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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이는 현실조언 - 성공스낵

1.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꼭 해라. 미련 보다 후회가 백 번 천 번 낫다. 2. 미루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처음이야 어렵겠지만 시작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 둘 하다보면 성취 경험으로 이어져 자존감까지 자연스레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 나를 미워하지 말자. 그럴 수 있는 일들이니 다 괜찮다. 원망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줄 것. 4. 자존감은 중요하다. 누군가 나의 자존감을 내리 깎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 사람 곁에서 떠나라. 나를 잃어가며 유지해야 할 관계는 없다. 5. 가끔 무너지고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말자. 나는 언제까지나 나로 살아갈 테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나 자신의 편이어야 한다. 6.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7.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건 '나'의 비하인드씬과 '남'의 하이라이트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8.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나답게 살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는 방법 - 성공스낵

  매일 아침 아래 주문들을 진심을 담아 읽고  이미 그렇게 된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분명히 당신은 성공적인 하루 뿐만 아니라 대단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Reminder - 성공스낵

잊지말자 목표는 순자산 300억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남 얘기 많이 하시나요? - 성공스낵

  너 명심해라. 자신의 인생이 재미 없으면 남 사는 얘기 가지고 놀게 된다. <twitter 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침에 설레임 가득히 번쩍 일어나는 법 - 성공스낵

  [꼭 보기]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하기 위해서  알람을 수십개 맞춰 놓고 계속 기상을 미룬다. 아침밥을 포기한 채, 8시 10분에 일어난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아침 기상은 '활기'라기 보다는, '피곤', '짜증'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이 활기찬 아침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건 누구나 아는 식상한 이야기일 뿐, 정작 나의 아침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활기찬 아침 만들기'라는 아주아주 식상한 소재로 순식간에 미국 전역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그는 수면시간과 상관없이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방법 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는데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이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 예를 들면, 어릴 적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음 날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지고 설렘과 함께 선물부터 확인하곤 했다. 반면에,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한 생각이 '여섯 시간 만에 일어나야 한다니, 내일 아침도 너무 피곤하겠어..'라면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드는 첫 번째 생각은 이럴 거다. '아, 벌써 여섯 시간이 지났다고? 시계 잘못된거 아냐? 더 자고 싶다. 피곤해.' 따라서 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시간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활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요즘 나는 아침 6:30 운동수업이 정말 기다려진다. 예전에는 주식공부가 그랬고, 수영이 그랬다.) 할 엘로드는 이 방식대로 잠들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상상했고, 하루의 첫 시작을 어떻게 보내는지 SNS에 업로드 했는데 순식간에 그를 따라하는 후기 영상과 감사 인사가 공유되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직전의 생각을 변화시키면서 삶 자체가 달라졌다는 ...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 - 성공스낵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는 당신이 이런 말을 내뱉기 시작할 때 나타납니다. "지금은 내가 너무 바빠서..." -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뜨끔...! 🙄😅 (또는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뜻)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방황 좀 그만하고 정착해'라는 말을 들었나요? - 성공스낵

잘하고 싶은 게 있나요?  지금 바로 과감히 도전하세요. 여러 번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누구나 다 그렇게 성장합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금 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잘하고 싶은데 어설프게 도전하고 ,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문제 입니다.  뭐든 시작했던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시작하라는 가이드 때문에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템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 전까지 아무도 시작을 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완벽히 결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렇더라도 잔뜩 힘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서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당장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것, 특히 나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 해 서 나의 위치를 인지할 때 콘텐츠 방향을 조정해 갈 수 있는 힘도 생깁니다. 기록을 하다 보면 지루한 순간도 옵니다. 그럼 그 기록에서 힌트를 얻어서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주제를 확장해보세요.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을 것입니다. 그 또한 기록으로 남기세요. 그래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성장할 기회를 잡습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또 바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세요. 이전의 시행착오 덕분에 좀 더 영리하게 시작할 수 있고, 이전에 없던 약간의 여유도 생겼을 것입니다. 이과정 또한 기록하세요. 그러다가 또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도전하세요. 이제는 같이 해보자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은 더 깊어지고 행동은 이전보다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지속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기록하고 인지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끝나도 되지만 이 과정을 반복하면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를 찾으며 성장하는 재미를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