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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용기내는 방법 - 성공스낵

'스스로 하지 않는 일'들을 해보려면,  순간순간 오는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해봐야겠다!' 라는 용기를 내야한다.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그 작은 결정이,  인생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귀중한 경험들을 선사한다.  그런 결정을 내릴땐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컸을때 였던것 같다.  놓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땐,  눈 질끈 감고 눌러버리는 것 이다.  그리고 그 결정이 후회되지 않게 만들면 된다.   In order to do things you don't do on your own, you have to have the courage to "try!" at the crucial moment of your life. Even if you're not ready, the small decision gives you valuable experiences that you can't easily taste in life.  When I made such a decision I was more excited than afraid. When you feel like you can't miss it, close your eyes and just do it.  And make the decision not regretful. @ins.note 마케터 이승희

(*)아침에 설레임 가득히 번쩍 일어나는 법 - 성공스낵

  [꼭 보기]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하기 위해서  알람을 수십개 맞춰 놓고 계속 기상을 미룬다. 아침밥을 포기한 채, 8시 10분에 일어난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아침 기상은 '활기'라기 보다는, '피곤', '짜증'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이 활기찬 아침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건 누구나 아는 식상한 이야기일 뿐, 정작 나의 아침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활기찬 아침 만들기'라는 아주아주 식상한 소재로 순식간에 미국 전역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그는 수면시간과 상관없이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방법 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는데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이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 예를 들면, 어릴 적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음 날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지고 설렘과 함께 선물부터 확인하곤 했다. 반면에,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한 생각이 '여섯 시간 만에 일어나야 한다니, 내일 아침도 너무 피곤하겠어..'라면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드는 첫 번째 생각은 이럴 거다. '아, 벌써 여섯 시간이 지났다고? 시계 잘못된거 아냐? 더 자고 싶다. 피곤해.' 따라서 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시간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활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요즘 나는 아침 6:30 운동수업이 정말 기다려진다. 예전에는 주식공부가 그랬고, 수영이 그랬다.) 할 엘로드는 이 방식대로 잠들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상상했고, 하루의 첫 시작을 어떻게 보내는지 SNS에 업로드 했는데 순식간에 그를 따라하는 후기 영상과 감사 인사가 공유되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직전의 생각을 변화시키면서 삶 자체가 달라졌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