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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포기할텐가? - 성공스낵

한 구간 한 구간 지날 때마다 고비가 닥쳤다. 걷거나 웃을 기운조차 없었던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밤이 되면 다시 웃음이 피어났고,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으며, 하이파이브를 나눴고, 길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조잘거렸다.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매일매일 나아갔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으면 얼마나 놀라운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지! 주변 사람들이 점점 자신감과 힘을 얻는 것이 한눈에도 드러났다. 나도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했다. 정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건 단순히 회복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 보관해두었던 에너지를 꺼내어 쓸 수 있어야 한다. 끝이 코앞에 있고 또 아들이 도전장을 내민 바로 그 순간, 저장해둔 에너지에 발동을 걸었다. 이건 내가 살아오면서 꽤나 믿는 측면인데, 사업을 할 때도 많이 활용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누구나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품고 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 성공스낵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삶의 카테고리가 넓어진다. 해당 분야에 관심 없던 내가 사람들이 요즘 무엇을 하는지 보게 되고, 어떤 브랜드가 뜨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다채로워진다. 흰색에서 시작했던 삶이 점점 다양한 색으로 채워지는 기분이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나는 이미 지나버린 일은 절대 돌아보지 않으며, 이미 달성한 목표만큼 지루한 일은 없기에 매번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은 무엇인가? - 성공스낵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인간으로서 존재 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재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인도에서 우리 육체를 위해서는 최소한 나무토막을 비벼 불을 피우는 기술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 영혼을 위하여도 우리가 인간으로 존재하여 뜨겁게 타오르게 할 불꽃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외부상황이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당신의 영혼을 유지시켜주는 산소호흡기 같은 불꽃 말이다. 자. 지금 당신이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 있다고 가정하자. 조금후에는 구명보트로 옮겨 타야 하고 무인도로 가서 평생을 홀로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라. 그 가운데 당신이 갖고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돈인가? 명예인가? 학식인가? 일인가?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인가?  만일 당신이 그런 것들을 영혼 속에 담고 구명보트에 올라 탄다면 내 생각에 당신은 무인도에 혼자 도착하면 그대로 자살하여야 할 사람이 된다. 무인도에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인도에 표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인간은 평생을 무인도에서 고독하게 보내는 셈이나 마찬가지이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의 섬에 갇혀 사는 존재이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불꽃의 참 의미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 절대 고독의 상태로 고립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검증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의미가 없으며 남을 위한 봉사니 사랑(특히나 그것이 에로스적 사랑이라면)이니 하는 것들도 무인도에서 혼자가 된 처지에서는 무의미하다. 무슨 이데올로기를 신봉하건, 고향이 어디건, 어느 학교를 나왔건, 나이가 몇 살이건, 재산이 많건 적건, 이력서가 아무리 화려하건 간에 다 하찮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을 최고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돈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