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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없이 완벽하면? - 성공스낵

  If you don't make mistakes, when everything is perfect,  you don't learn anything. The only way to learn things is making mistakes.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 성공스낵

"Someone once told me growth and comfort do not coexist. And I think it’s a really good thing to remember.”  - Ginni Rometty "누군가 나에게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고 말한 적이 있다. 기억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   - 지니 로메티 이 문구가 1) 성장은 고통스러워야 한다는 것과 2)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고, 고통스럽지 않다면) 성장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는 것이 좋다. 당신이 다시 성장하기 전에 약간의 편안함이 있을 것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마라 - 성공스낵

  “Formal education will make you a living; self-education will make you a fortune.”  – Jim Rohn "공식 교육은 여러분을 적당히 먹고 살게 할 것이고, 자기 교육(스스로 꾸준히 하는 공부)은 여러분에게 큰 돈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짐 론 양질의 교육은 평생 성공의 중요한 토대이다. 좋은 학위와 직업윤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평생 동안 지탱하고, 좋은 회사에서 당신에게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하지만 기업가들은 안다. 여러분에게 상사가 있다면, 다른 사람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 일한다는 것을.. 당신의 교육을 당신의 손에 맡겼을 때, 당신은 교실을 훨씬 뛰어넘을 수 있다.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마라.  만약 당신의 배움이 한가해지면 당신의 수입 만들어낼 능력도 한가해진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성공스낵

(책) 돈의 속성 1. 복리: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라. 연 보다는 분기, 분기 보다는 월 단위가 좋다. 2. 꾸준한/규칙적인 현금흐름(cashflow)을 만들어라.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는 것 보다는 '꾸준한' 흐름이 중요하며, 일시적 성공이 아닌 '오랜' 성공이 중요하다. 3.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주식 시장이 계속 호황일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클 때이다. 4.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단, 운이 좋다고 착각해서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으면 안된다. 5.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라. 그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어주며, 길을 만든다. 6.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알아라. 소비에 사용되는 부채는 나쁜 부채다. 반드시 추가 이익이나 자본 확장이 일어날 곳에 사용해라. 부채 이자 보다 수익이 많이 나야 한다. 나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부채,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를 사용해라. 7.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해라.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전문가를 존중하되 의심해라. 그리고 스스로를 믿어라.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으려면(실행) 평소 공부와 믿음(준비)이 있어야 가능하다.' 8.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 해야하는 일까지 아주 작은 단위까지 목표를 쪼개고 쪼개라. 9. 빨리 부자가 되려하지 마라. 조급하면 옳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된다. 10. 분산투자란 주식에서 여러 종목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채권/부동산/예금 등으로 나누는 것을 분산투자라고 한다. 11. 주식을 산다면 산다고만 생각해라. 파는 것은 생각하지 마라. 배당주면 더 좋다. 매월 내가 관심있는 분야/업계 1위를 1주씩 사보면 어떨까? 12.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넘어지고, 서로를 돕고, 다시 털고 일어서는 것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 중) 나는 젊은 세대들이 그릇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들어. 앞서 살았던 그 어떤 이들보다도 훨씬 이해심이 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도 알고, 목표도 뚜렷하거든. 그래서 젊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게 정말 좋단다. 이 사람들 덕분에 내가 계속 젊게 살 수 있고, 배우는 것도 많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에 눈뜰 수 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늘 해오던 방식만 고수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을 위험이 있어. 나는 내 생각이 계속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본래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모험심을 지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단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왕성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네가 나를 많이 도와주었으면 해. 버진그룹은 문자 그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정말, 정말로 오랫동안 애써왔단다. 생존법을 익히는 데 정말 긴 시간이 걸렸어. 외부의 재정 지원도 없고, 그저 어둠 속을 더듬는 기분이었지. 무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다. 아무 경력도 없는 분야에서 하나하나 직접 깨우쳐야 했어. 온갖 것이 전부 신선하고 새로웠단다. 무얼 하든 난생처음 해보는 일이었거든. 그런 모든 일이 마찬가지로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 실패도 하고, 실수도 많이 할 거야. 하지만 수없이 승리하고, 엄청난 기쁨도 만끽하고, 정말 많이 웃게 될 거다.   나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예전처럼 순진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이런 할아부지도 배워야 할 것이 여전히 혀를 내두를 만큼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단다. 겪어볼 일도 시도할 일도 많이 남았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한테 배울 것도 많아. 끊임없이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거란다. 진리에 완전히 다가선 적은 없지만, 진리에 다가가기 위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거든.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걷는 법은 결코 규칙을 따른다고 해서 익힐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구...

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 성공스낵

"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실패에서 배우십시오. 실패를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발판으로 삼으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앞으로 늘 좋은 경험을 하고 점점 더 멋있어질 것입니다! " 실패 를 기꺼이 맞이하라. 실패에서 교훈을 건져내라. 실패에서 배운다면 그것은 좋은 '경험' 으로 바뀐다." "이걸로 좋아질거야. 그래서 좋아질거야. 더 좋아질거야."  되뇌며 곧장 일어서도록 하자. 인생은 실패를 통해서 배웁니다. 그러니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배우지 않으려 애쓰는 것과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갈망하라 - 성공스낵

번역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5시간이나 걸렸지만 작업을 하면서도 동기부여가 되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2005년 6월 12일 스탠포드대학교 졸업 축사로 준비한 연설문입니다.  오늘 세계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 이곳 졸업식에 참석하게 돼 영광입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대학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 자체가 처음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제 인생에서 벌어진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다 입니다. 별거 아닙니다. 그냥 세 가지 이야기일 뿐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점(순간)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리드 대학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지만, 정말 그만두기 전까지 18개월 정도는 대학에 머무르며 청강(도강)을 했습니다.  제가 왜 그만뒀을까요? 그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에 시작된 얘깁니다. 제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이었고, 저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대학 정도는 나온 양부모에게 입양되기를 원했고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모든 것이 준비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그들이 여자아이를 원한 것만 제외하면 말이죠. 그래서 대기자 명단에 있던 저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전화를 받게 됩니다.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입양하시겠습니까? "  그들은 말했습니다.  "물론이죠."  제 생모는 양어머니가 대졸자도 아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입양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녀는 몇 달간 서명을 거부하다가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입양동의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게 제 인생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17년이 지나서 전 정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순진하게도 스탠포드대학교 학비만큼이나 ...

(*)경제를 배우는 이유 - 성공스낵

물론 부자들이 많은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경제의 속성부터 배워야 한다. 내가 묻는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 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치 비교가 있어야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 봐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종종 물품 값을 지불할 때 "당신이 보기에는 야박하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지불하는 것"을 멀리 하여 왔기에 부자가 된 것 임을 기억하라.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건너에서 바라 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 든 무시하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억측만 하면 서 아는 체를 하기 마련이다" - 영화 '파인딩 퍼리스트'(Finding Forrest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숀 코네리가 하는 말이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 성공스낵

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입소문이 나게 하려면 어쩌다 찾아온 고객의 신뢰를 철저히 받아야만 한다. 고객의 신뢰는 감동에서 나온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법은 간단하다. 약속은 남들 하는 만큼만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약속 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면 된다. (내가 방송 음향기기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토요일 오후에 전라남도 광주에서 A/S 접수 가 들어왔다. 월요일에 직원을 보내겠다고 내가 말했을까? 아니다. 즉시 직원들 중 동원 가능한 인원을 수배하여 함께 광주로가서-고속도로에서 쉬지도 않았다- 수리를 해 주었다. 후에 그 고객은 내게 다른 고객들을 부지기수로 소개하여 주었다.) 둘째, 경쟁이 없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서 들어간다. 남들이 볼 때 별로 멋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 을 주로 한다는 말이다. 폼나지 않는 것들에는 천재들이나 큰 회사 들이 들어오지 않으며 일류대 출신도 오지 않는다. 그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올 뿐이므로 우리가 열심히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경쟁이 약할 때 최대로 수익을 창출한다. (나는 원가 5만원짜리 기계장치를 만들어 50만원에 정신없이 판적도 있는데 나밖에 그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셋째, 그 업종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 그 업종을 버리거나 또는 현상유지만 하게 하고 다른 업종을 추가한다. 기존 업종에서 오버헤드 코스트(직원 인건비같은 필수적인 운영비)를 커버하게 되면, 새롭게 들어가는 업종에서 우리의 오버헤드 코스트는 제로가 된다. 하지만 우리가 들어가게 될 새로운 업종의 경쟁자들은 오버헤드 코스트를 그 업종에서 마련하여야 한다. 당연히 우리의 가격, 품질, 서비스가 그 경쟁자들보다 더 좋을 것이며 따라서 1년만 원가 박치기를 하면 고객을 휘어잡을 수 있다. 고객의 신뢰가 확보되면 이득이 없는 과거 제품은 퇴역시키고 이득이 있는 신제품을 내놓는다. 넷째, 오버헤드 코스트를 최대한 낮추어야 하므로...

직원이 일할 맛 나게 하는 법 (for 공장장) - 성공스낵

어느 날 한 공장장이 내게 하급 직원들로 인해 골치가 아프다고 하소연하였다. 그 하급 직원들은, 내 표현방식으로 말한다면 정말 컨베이어 벨트 앞에 서서 일하는 직원들이었다. 나는 공장장에게 물었다. "자네, 저 직원들에게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게 말해봐. 저들도 열심히 하면 자네 위치만큼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돼? 아니지? 아무리 저들이 일을 잘해도 못하는 직원들하고 봉급 차이가 별로 없지? 이 회사에서 주는 인건비도 다른 회사들과 대동소이하지? 그렇다고 뭐 특별한 복지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사실들을 저들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나? 그런 마당에 자네가 소리를 지르고 악악거린다고 해서 저들에게 무슨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어떻게 기대하겠는가? 그러나 사람은 돈과 지위를 위해 일하는 것만은 아니야. 돈과 지위를 보장하지 못할 경우에는 다른 두 가지를 제공해 주어야 돼. 하나는 인간적 관계 야. 동생처럼 형처럼 대하면서 발가벗고 목욕탕에서 등도 밀어주며 관계를 만들어가야 해. 술자리도 자주 가져야 하고 자네는 주로 듣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 법이야. 자기 자신이 하나의 부속품이 아니라 인격체라는 것을 느끼도록 배려 하라는 말이야. 또 다른 하나는 무엇인가 보람이나 배움을 느끼도록 해야 해. 어려운 과제를 주고 해결하게 한다거나 교육을 시키라는 말이야. 그런데 그 교육이 회사에 도움만 되는 일방적인 것이 되면 절대로 안돼. 개인의 삶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야 해. 그래야 일할 맛이 나게 되는 법이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 성공스낵

흔히 이야기하듯 사람팔자 시간 문제이다.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절대로 “내가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하는 따위의 생각은 추호도 갖지 말라. 그것 역시 미래 방정식에 현재의 시간을 대입시키는 어리석은 짓이며, 패자들이 즐겨 사용하였던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단 조건이 있다. 뭘 배우던지 간에, 뭘 하던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그렇게 할 때 미래는 그 암흑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주기 시작할 것이며 조만간 그 빗장 너머에서 비쳐지는 강렬한 태양빛 아래에서 당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이미 그렇게 몇 년째 살아 왔음에도 변화가 없다면 당신은 그저 삶의 번호를 잘못 찍는 바람에 길을 잘못들었을 뿐이다. 그 잘못된 길에서 절망하지 말고 빨리 깜박이를 키고 길을 바꾸어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