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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이는 현실조언 - 성공스낵

1.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꼭 해라. 미련 보다 후회가 백 번 천 번 낫다. 2. 미루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처음이야 어렵겠지만 시작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 둘 하다보면 성취 경험으로 이어져 자존감까지 자연스레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 나를 미워하지 말자. 그럴 수 있는 일들이니 다 괜찮다. 원망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줄 것. 4. 자존감은 중요하다. 누군가 나의 자존감을 내리 깎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 사람 곁에서 떠나라. 나를 잃어가며 유지해야 할 관계는 없다. 5. 가끔 무너지고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말자. 나는 언제까지나 나로 살아갈 테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나 자신의 편이어야 한다. 6.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7.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건 '나'의 비하인드씬과 '남'의 하이라이트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8.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나답게 살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서른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성공스낵

부디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무엇보다 현재에 머물러라. - 욕망은 괴로움이다. - 분노를 품고 있다는 것은 뜨거운 석탄을 움켜쥐고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것과 같다. - 평생 같이 일할 수 없는 사람과는 단 하루도 함께 일하지 마라. - 독서는 모든 길의 입구다. - 하나를 잃어야 하나를 얻는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 노력의 99%는 낭비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누구도 오랫동안 끈질기게 노력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그것이 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노력이 곧 자신의 큰 재능인 사람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짜는 게, 노력에 코를 박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전략이다. -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 은 언제나 가능하다. -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대략적으로 비판하라. - 진실에는 예측의 힘이 있다. - 모든 생각을 감시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항상 질문하라.) - 모든 위대함은 괴로움에서 나온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 깨달음은 당신이 하는 생각들 사이의 공간이다. (에크라르트 톨레) - 수학은 자연의 언어다. -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완전해야 한다. <나발 라비칸트 Naval Ravikant> 스타트업, 투자자, 구직자들을 위한 플랫폼 앤젤리스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업에 대하여 - 성공스낵

나를 판다는게 뭘까? 제 이름은 세이노, 주민번호는, 집주소는, 전화번호는, 애가 둘 있고, 이게 가족 사진임. 저는 무슨 요일 언제 이자리에서 김밥을 팝니다. 뭐 이렇게 알리겠다는 말이다. 트럭을 갖고 다니면서 생선이나 야채를 파는 사람들도 우선은 자기를 알려야 하는 법이다. 사진부터 크게 붙이라는 말이다. 사람들은 상품을 보고 구매를 하기보다는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우 충성도가 높다. 왜? 신뢰하니까. 일단 신뢰를 받으면 김밥을 팔건 고등어 자반을 팔건 팔리게 되어 있다. 그게 기업화된게 일류 백화점이다. 총각네 야채가게, 책 백날 읽으면 뭐하냐. 신뢰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는데. 자, 타인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도 마찬가지. 상품과 가격으로만 승부하려고 하지마라. 판매자가 누군지 시시콜콜 알려라. 그게 신뢰를 받는 비결이다. 물론 신뢰를 배신하면 절대로 안된다. 신뢰를 받는만큼 약속을 배로 지켜라. 그게 돈을 긁어모으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영업을 하면서 구매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을 비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자기 얘기는 하지 않고 구매자의 얘기만 들으려 한다. 천만에. 당신은 구매자에게 형제자매가 되어야 한다. 당신 자신에 대한 얘기는 쏙 감추고 그게 될 법한 얘기냐?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구매자들(대부분이 그랬다)이 취미가 무엇이건 가족관계가 무엇이건 그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심지어 청첩장이나 부고를 받아도 안 갔었다. 눈도장 찍으러 간다는게 솔직히 좀 치사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대신 나는 그들에게 내가 가진 고민, 문제 등등을 얘기하고 상담을 구했다. 놀라운 사실은 그들 중 상당수는 내게 밥까지 사주었다. 애인하고 문제가 있는가? 친구들과 상의하지 말고 당신 고객들과 상의해라. 부모님하고 갈등이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직장내에서 문제가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