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자 아빠는 한 가지 조건을 걸고 저에게 돈에 대해 가르쳐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조건은 바로 제가 일한 대가를 받지 못 한다는 거였죠. 부자 아빠는 말씀하셨죠, "내가 너에게 돈을 주는 순간 너는 직원처럼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함정이야. 기업가는 무급으로 일을 해. 너는 절대 월급을 원해서는 안 돼. 알겠지?" "The moment I pay you, you'll think like an employee. That's the trap. Entrepreneurs work for free. You never want a paycheck. You understand kid?" "너가 월급을 받는 순간, 너의 뇌는 죽어버린다. 너가 배고픈 상태에 있는 한, 너는 생각을 할 것이다." "The moment you accept a paycheck, your brain goes dead. As long as you're hungry, you'll think." 기업가는 돈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기업가가 아닌 거죠. 직원은 돈에 대해 어떤 것도 알 필요가 없죠.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께 돈에 대해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이 직원이 되는 것을 가르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는 의사나 변호사나 전문가가 되는 것을 가르치죠.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The school system will never teach you about money. The school system is designed to teach you to be an employee. or doctor or a lawyer a specialist but never about money. "당신이 하는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