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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 성공스낵

  💪🏽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당부하는 말이 있다. "이기고 싶다면 네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인내심이 떨어진다. 그리고 피로감을 견디지 못해서 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렇다. 가끔 너무 피곤할 때면, 머리가 굳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 '실패하면 어떡하지? 다시 하라면 못 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두려워질 수밖에 없다.  졸음이 몰려오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어떻게 '여기서 한 발 더 내딛'을 수가 있겠는가. 내가 나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기도 전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게 당연하다.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 역시 천재성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여유, 그리고 행동력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저것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고, 연구하고, 도전해보는 일까지, 이 모든 일의 전제는 체력적 '여유'에 있다.  스스로 활력이 있어야 한 발 나아간 생각도, 제안도 겁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결국 변화무쌍한 환경에서도 지지 않고 끈질기게 생각하는 힘, 즉 당신을 '롱텀 싱커(long-term thinker)'로 만드는 힘은 피로를 느끼지 않는 몸에서 나온다는 의미다. 늘 활력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라는 나름의 브랜드가 생기는 것은 덤이다. 그만큼 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책 <계속가봅시다남는게체력인데 : 50대 구글 디렉터의 지치지 않고 인생을 키우는 기술> 정김경숙

원대한 아이디어 보다 하찮은 실행이 낫다 - 성공스낵

원대한 아이디어 보다 하찮은 실행이 낫다. "아이디어는 공공재다.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핵심경쟁력이다." - 마이클 델, 델 컴퓨터 창업자

(*)뇌를 이기고 행동으로 이끄는 '5초 법칙' - 성공스낵

★여러 번 읽고 볼 것 ★ Melanie Robbins는 미국 텔레비전 호스트, 저자 및 동기 부여 연사입니다. * TED 토크, 『How to stop screwing yourself over』 * 그녀의 저서, 『5 second rule』 (원문)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world and you know you may be watching this right now and you have these incredible ideas and what you think is missing is motivation and that's not true Because of the way that our minds are wired and the fact about human beings is that We are not designed to do things that are uncomfortable or scary or difficult. Our brains are designed to protect us from those things. Because our brains are trying to keep us alive: - in order to change - in order to build a business - in order to be the best parent the best spouse To do all those things that you know you want to do: - with your life - with your work - with your dreams you're gonna have to do things that are difficult uncertain or scary which sets up this problem for all of us You're never gonna fe...

진정한 사업가 - 성공스낵

수많은 전문가들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사업을 궤도에 올리는 데에는 보통 몇 년은 걸린다고 말이다. 맨 처음 아이디어 단계에서 시작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시장을 조사하고, 시스템을 구축한 다음 사업을 출범하는 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법칙을 항상 무시했다. 내가 보기에, 이 규칙을 따르는 사람은 진정한 사업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순진해 빠진 10대 시절 내가 운영했던 통신판매 레코드 회사는 겨우 이틀 만에 만들어졌으며, 그보다 훨씬 시스템이 복잡한 버진애틀랜틱항공과 같은 사업의 경우에도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업 개시까지 겨우 몇 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빨리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떠올린 아이디어를 실험해보고, 아이디어가 잘 구현 되는지 살펴본 다음, 만약 잘되지 않는다 싶으면 재빨리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는 것이다. 나는 생각이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빠르게 뛰어넘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일의 능률이 가장 높다. 그러면 일에 활기가 돈다.  그리고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업 분야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다른 분야에 잘 적용되는 경우도 아주 많다. 버진애틀랜틱항공을 하루하루 운영해나가는 일에서 한 발짝 물러설 때면, 버진그룹이 다음에 가야 할 길이 어디인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가 보여주듯이, 내가 상상했던 것을 훨씬 뛰어넘는 일들이 이루어졌다. 사업에 어떤 일이 벌어지든, 회사가 어떤 상황에 놓이든, 내 마음 한구석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피어난다. 이것이 곧 호기심이며 새로운 자극을 향한 갈증 이라고 생각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의 핵심 비법 - 성공스낵

1) 쇄신이 필요한 시장을 찾아내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 방법을 고안한 다음, 이를 실현해낼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 것 2) 권한을 위임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멋진 팀을 꾸리고, 정말로 신념을 품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저는 난독증 때문에 고생했어요. 하지만 이것을 저의 장점으로 바꾸었답니다. 제가 어려워하는 일을 처리하는 것은, 같은 신념을 품고 일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위임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제가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했답니다. 잡지를 운영할 전략을 세우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마케팅에 힘썼어요. 예산이 아주 적었기 때문에, 잡지를 널리 알리려면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해야 했답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대부분의 사람들이 챌린지(엄청난 도전 또는 역경)라고 느끼는 것에서, 진짜 리더들은 기회를 봅니다.   저는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부분을 기회로 보는 사람입니다. 거의 모든 것에 해결방법을 찾고 일이 돌아가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 유리잔에 물이 반이나 찼다고 보는 -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믿는 특출나게 더 나은)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 때 , 절대 가장먼저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기지 않습니다. 한쪽은 분명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 것이고, 다른 한쪽은 나쁜 생각이라고 할 것이니까요. 예전에 버진 애틀랜틱 항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겼다면 분명 사업 시장성이 없다고 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항공사 보다 특출나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 굳게 믿었고, 1년 뒤 엄청난 성장의 결과로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사라진 버진 콜라를 예로 들면, 그 맛이 코카콜라에 비해 특출나게 맛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약간 괜찮다 보니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영국항공에 비교하면 버진 애틀랜틱 서비스가 훨씬 뛰어나니 이길 수밖에 없었죠. 약간의 차이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특출나...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

아이디어 생산법 - 성공스낵

1. 자료를 수집하라. : 두 종류, 구체적인 자료(해당 제품 및 그 제품을 구매할 사람과 관련된 자료, 제품과 소비자를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고객이 한 명의 개인으로 보일 수 있을 때까지 그 사람을 묘사. 충분히 깊이 혹은 멀리 들어가면 언제나 모든 제품과 일부 소비자 사이에는 개별적 관계가 있고 바로 그 관계가 다시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음)와 일반적 자료 2. 자료들을 꼭꼭 씹어서 정신적으로 소화하라. : 관계를 찾고 있다. 퍼즐 조각처럼 모든 게 말끔한 조합으로 맞아들어가는 '종합'을 찾고 있다. 의미를 '찾는다'기 보다 의미에 '귀를 기울인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이다. 아무리 미친 소리 같고 불완전해 보여도 상관없으니 일단 적어두라. 너무 빨리 지치지는 않도록 하라. 3. 휴식을 주어라. 다른 것들이 종합 작용을 할 수 있게 내버련둔다. : 고민하는 문제를 무의식으로 보내서 잠자는 동안 해결되게 하는 것. 고민 중인 문제를 완전히 내려놓고 자신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으로 눈을 돌려라. 음악을 듣고, 영화나 연극을 보고, 시나 추리소설을 읽어라. 4. 느닷없이 눈앞에 아이디어가 나타난다. "유레카!" : 더 이상 쥐어짜내려는 노력을 그만두고 조사도 멈추고 마음을 편히 먹은 채 쉬는 기간을 보내야 한다. 5. 주변에 내놓아 우선 검증하라. 실용적 용도에 맞게 개발하고 다듬는다. : 아이디어를 꼭 끌어안고 있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판단해줄 사람들에게 비평을 받을 수 있게 아이디어를 제출하라.  (책)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뭐 어떤가, 더 잘하면 된다! - 성공스낵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누군가 이미 하고 있다면? 뭐 어떤가, 더 잘하면 된다! '누군가 하고 있다'는 것은 극복하지 못할 장애물처럼 보이는 터무니 없는 환상일 뿐이다. 누군가는 항상 이미 그것을 하고 있다. 여기서 더 중요한 문제는 '당신이 더 잘할 수 있는가'다. 당신이 욕구를 더 잘 충족시키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더 잘 홍보할 수 있겠는가? 그냥 시작해라. 더 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