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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의 미학 - 성공스낵

  제한된 예산 제한된 리소스 제한된 시간 내에 무언가 해내야 한다는 건 참 재미있는 일이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포기할건 하면서 의사결정 해나가는 상황들에 풀리지 않던 문제는 하나씩 해결되어간다. (거기서 오는 압박감도 재미있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모두 취하려다 보면 타이밍도 놓치고 돈도 날리고 이런 연습들이 더 명확한 선택의 밑거름이 되어준다. 오늘도 감사하다.

(*)'방황 좀 그만하고 정착해'라는 말을 들었나요? - 성공스낵

잘하고 싶은 게 있나요?  지금 바로 과감히 도전하세요. 여러 번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누구나 다 그렇게 성장합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금 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잘하고 싶은데 어설프게 도전하고 ,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문제 입니다.  뭐든 시작했던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시작하라는 가이드 때문에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템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 전까지 아무도 시작을 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완벽히 결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렇더라도 잔뜩 힘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서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당장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것, 특히 나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 해 서 나의 위치를 인지할 때 콘텐츠 방향을 조정해 갈 수 있는 힘도 생깁니다. 기록을 하다 보면 지루한 순간도 옵니다. 그럼 그 기록에서 힌트를 얻어서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주제를 확장해보세요.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을 것입니다. 그 또한 기록으로 남기세요. 그래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성장할 기회를 잡습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또 바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세요. 이전의 시행착오 덕분에 좀 더 영리하게 시작할 수 있고, 이전에 없던 약간의 여유도 생겼을 것입니다. 이과정 또한 기록하세요. 그러다가 또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도전하세요. 이제는 같이 해보자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은 더 깊어지고 행동은 이전보다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지속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기록하고 인지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끝나도 되지만 이 과정을 반복하면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를 찾으며 성장하는 재미를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포기할텐가? - 성공스낵

한 구간 한 구간 지날 때마다 고비가 닥쳤다. 걷거나 웃을 기운조차 없었던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밤이 되면 다시 웃음이 피어났고,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으며, 하이파이브를 나눴고, 길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조잘거렸다.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매일매일 나아갔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으면 얼마나 놀라운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지! 주변 사람들이 점점 자신감과 힘을 얻는 것이 한눈에도 드러났다. 나도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했다. 정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건 단순히 회복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 보관해두었던 에너지를 꺼내어 쓸 수 있어야 한다. 끝이 코앞에 있고 또 아들이 도전장을 내민 바로 그 순간, 저장해둔 에너지에 발동을 걸었다. 이건 내가 살아오면서 꽤나 믿는 측면인데, 사업을 할 때도 많이 활용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누구나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품고 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끊임없이 배우고 갈망하라 - 성공스낵

번역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5시간이나 걸렸지만 작업을 하면서도 동기부여가 되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2005년 6월 12일 스탠포드대학교 졸업 축사로 준비한 연설문입니다.  오늘 세계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 이곳 졸업식에 참석하게 돼 영광입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대학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 자체가 처음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제 인생에서 벌어진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다 입니다. 별거 아닙니다. 그냥 세 가지 이야기일 뿐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점(순간)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리드 대학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지만, 정말 그만두기 전까지 18개월 정도는 대학에 머무르며 청강(도강)을 했습니다.  제가 왜 그만뒀을까요? 그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에 시작된 얘깁니다. 제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이었고, 저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대학 정도는 나온 양부모에게 입양되기를 원했고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모든 것이 준비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그들이 여자아이를 원한 것만 제외하면 말이죠. 그래서 대기자 명단에 있던 저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전화를 받게 됩니다.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입양하시겠습니까? "  그들은 말했습니다.  "물론이죠."  제 생모는 양어머니가 대졸자도 아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입양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녀는 몇 달간 서명을 거부하다가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입양동의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게 제 인생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17년이 지나서 전 정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순진하게도 스탠포드대학교 학비만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