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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 성공스낵

  💪🏽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당부하는 말이 있다. "이기고 싶다면 네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인내심이 떨어진다. 그리고 피로감을 견디지 못해서 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렇다. 가끔 너무 피곤할 때면, 머리가 굳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 '실패하면 어떡하지? 다시 하라면 못 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두려워질 수밖에 없다.  졸음이 몰려오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어떻게 '여기서 한 발 더 내딛'을 수가 있겠는가. 내가 나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기도 전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게 당연하다.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 역시 천재성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여유, 그리고 행동력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저것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고, 연구하고, 도전해보는 일까지, 이 모든 일의 전제는 체력적 '여유'에 있다.  스스로 활력이 있어야 한 발 나아간 생각도, 제안도 겁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결국 변화무쌍한 환경에서도 지지 않고 끈질기게 생각하는 힘, 즉 당신을 '롱텀 싱커(long-term thinker)'로 만드는 힘은 피로를 느끼지 않는 몸에서 나온다는 의미다. 늘 활력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라는 나름의 브랜드가 생기는 것은 덤이다. 그만큼 체력은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책 <계속가봅시다남는게체력인데 : 50대 구글 디렉터의 지치지 않고 인생을 키우는 기술> 정김경숙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인생을 바꾸고 싶은가? - 성공스낵

책 한 권 읽는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운동 하루 한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바뀐 느낌이 든다면 스스로를 속인 것이다.  책을 읽고, 운동을 하는 환경 속에서 숙성 되어야 책 읽고 운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태 가 된다.  한 가지 더.  변화를 하려면 근본적인 자질이 필요하다.  진지함 이다.  아무리 알려줘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좋은 말이네'하고 끝난다.  자는 사람은 깨워도 잠든 척하는 사람은 못 깨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 - 성공스낵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는 당신이 이런 말을 내뱉기 시작할 때 나타납니다. "지금은 내가 너무 바빠서..." -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뜨끔...! 🙄😅 (또는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뜻)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 성공스낵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돈을 몇 살까지 얼마나 모아야 할지 구체화해 봐 건물주가 꿈이라면, 작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부터 공부해 봐 의미 있는 일을 찾는다면, 네가 의미를 느끼는 분야와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아 봐 하나씩 도전하며  스스로를 찾아가고 자신감도 키우는 거야 "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서른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성공스낵

부디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무엇보다 현재에 머물러라. - 욕망은 괴로움이다. - 분노를 품고 있다는 것은 뜨거운 석탄을 움켜쥐고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것과 같다. - 평생 같이 일할 수 없는 사람과는 단 하루도 함께 일하지 마라. - 독서는 모든 길의 입구다. - 하나를 잃어야 하나를 얻는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 노력의 99%는 낭비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누구도 오랫동안 끈질기게 노력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그것이 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노력이 곧 자신의 큰 재능인 사람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짜는 게, 노력에 코를 박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전략이다. -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 은 언제나 가능하다. -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대략적으로 비판하라. - 진실에는 예측의 힘이 있다. - 모든 생각을 감시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항상 질문하라.) - 모든 위대함은 괴로움에서 나온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 깨달음은 당신이 하는 생각들 사이의 공간이다. (에크라르트 톨레) - 수학은 자연의 언어다. -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완전해야 한다. <나발 라비칸트 Naval Ravikant> 스타트업, 투자자, 구직자들을 위한 플랫폼 앤젤리스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떤 경우든 침착하라 - 성공스낵

살다 보면 불쑥불쑥 말도 안 되는 공격을 받는다. 그때마다 맞불을 놓으면 당신은 치명적인 손해를 입고 만다. 어떤 경우든 침착하라. 침착하게 그를 붙들어놓고 천천히 그의 말을 경청해주어라.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그 이유를 털어놓는 당사자는 목숨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다. 공격적인 사람을 진정시키거나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짧은 질문으로 계속 말을 하게 유도하는 것이다.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밖에 하실 수 없는지 알고 싶군요.' '화가 난 이유를 어디 한 번 툭 터놓고 말씀해주시겠어요?' 만일 온라인에서 공격을 받는다면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 잠재울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터무니없이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쉽게 불쾌해하는 사람은 불쾌한 일을 더 많이 당해봐야 한다."는 메이 웨스트(Mae West)의 명언을 들려주면 효과적이다. '공격은 피할 수 없다.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공격은 피할 수 없지만, 공격 받는 것은 피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몇 가지 교훈을 네 기억에 새겨둬라 - 성공스낵

오필리아 아버지 폴로니어스가 아들 레어티즈에게 한 말 "몇 가지 교훈을 네 기억에 새겨둬라. 1) 네 생각을 발설하지 말아라. 절도 없는 생각을 행동에 옮기지도 말고 친절하되 절대로 천박해지면 안 된다. 2) 싸움에 낄까 조심해라. 허나 끼게 되면, 상대방이 널 알아모시도록 행동해라. 3) 귀는 모두에게, 입은 소수에게만 열고, 모든 의견을 수용하되 판단은 보류해라. " - 셰익스피어 <햄릿>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강박을 버려라 - 성공스낵

인생에 대해 두려움이 드는 건, 인생이란 게 정말 굉장한 일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마라. '와, 한바탕 제대로 망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짜릿하게 살아가라. 작가 토니 모리슨(Tony Morrison)의 말을 인용해보자. "인생이라는 소설의 첫 줄은 내가 쓰지만, 마지막 줄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성공하려면 뭔가에 도전해야 하고, 끊임없이 도전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산다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위대한 모험이다. (책) 마흔이 되기 전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가져야 할 것, '나에 대한 확신' - 성공스낵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가져야 할 것, '나에 대한 확신' 당신이 프리랜서로 살면, 그리고 남들이 하지 않았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주변 사람들은 "도대체 그 일은 왜 하는 것이며, 네가 잘 해낼 수 있겠니?"라는 걱정부터 한다. 특히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지적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우려들을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 조언자가 가까운 사이일 수록 더울 상처받고 사시나무처럼 흔들리기 일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한 강한 의지는 '인정욕구' 혹은 강한 '경쟁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해내고자 한다면 그 방법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 앞으로도 해본 적 없는 일을 계속 시도할 것이고, 그럴 때마다 완전 초보이자 아마추어가 될 것이다. 새로운 어떤 일은 그 앞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 수십, 수백, 수천 번씩 두렵다.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마음속의 불안이 싹터도 그 불안을 꾸욱 눌러줄 힘이 생긴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두려움을 이겨낼 힘이 생긴다. 당신도 지금 당신이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신을 좀 더 믿어주도록 하라. 흔들려도 괜찮다. 그래도 해내기만 하면 된다. 해내고자 한다면 보이지 않았던 방법들이 보일 것이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어떻게 이제까지 없던 방식으로 자신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하라. "인생은 찾는 자에게 해답을 보여준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 성공스낵

"흔들리지 않을 자신만의 명확한 우선순위" 가 있어야 한다. 그것과 관련 있는 일이 아니라면 절대로 지금 당장 하면 안 되며, 그 자리에서 즉시 거절해야 한다. 반드시 약속 데이 와 일 데이 를 정해 표기하라. 약속 데이의 비율이 순수 일 데이보다 훨씬 높지만 않으면 된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식사하고 그 만남을 위해 준비하는 이 모든 과정은 프리랜서가 자기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의 모든 것을 갉아먹는다.  그러니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여기서 가치 있는 사람이란 반드시 비즈니스로 연결되지 않아도 당신과 공감대를 잘 형성하고, 만남을 가져도 일할 시간에 벌었을 비용이 아깝지 않은 사람 들을 말한다. 또는 미래의 클라이언트 정도이다.  그 외의 약속은 모조리 미루고, 거절하고, 지금 하는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도록 집중 해야 한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 성공스낵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삶의 카테고리가 넓어진다. 해당 분야에 관심 없던 내가 사람들이 요즘 무엇을 하는지 보게 되고, 어떤 브랜드가 뜨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다채로워진다. 흰색에서 시작했던 삶이 점점 다양한 색으로 채워지는 기분이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나는 이미 지나버린 일은 절대 돌아보지 않으며, 이미 달성한 목표만큼 지루한 일은 없기에 매번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편견을 버리면 사람이 보인다 - 성공스낵

(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가 신경과 의사로 재직하면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 겪었던 일들 중에 가장 기괴하고, 슬프고, 처절하고, 현실적이고, 감동적이고, 동화스럽기까지한 다양한 사례들 중에 24가지를 뽑아 엮은 책이다. "우리는 환자의 결함에 너무 많은 주의를 기울였던 것이다. 그래서 변화하지 않는, 상실되지 않고 남아 있는 능력을 거의 간과했다. 이 점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사람이 리베카였다." 과학과 의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몸의 질병이 극복되었다고 하는 이 시대에 마음의 질병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남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한다면 우리가 가진 마음의 병을 잘 치유할 수 있지 않을까? 편견을 버리면 사람이 보인다. 우리는 그들을 어떤 틀에 끼워 맞춘다든지 시험하려는 시도를 버려야 한다. 그 대신 선입견을 버리고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로 대해야 한다. 아무리 기묘하고 이상하게 여겨질지라도 이를 '병적'이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부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 - 성공스낵

토머스 제퍼슨은 "행복의 추구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고 했다. 그 권리를 누리려면 스스로의 변화를 먼저 주도하라. 남이하면 따라하고 남이 좋다면 따라서 좋다고 박수치는 그런 삶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뿌듯하여 질 수 있는 주체적 삶을 찾아라.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삶은 이미 생명이 죽은 삶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삶에 익숙하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당신이 버는 돈의 액수가 작아서 불행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천만의 말씀이다.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에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 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 마저 느끼게 된다. 문제는 여기서 그 변화의 방향을 어느 쪽에다 두는가에 있다. 그 방향은 오직 두 가지 뿐이다. 그 하나는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많이 받는 것 과 관련되어 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지식들을 추구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이 사회에서 대가를 받는 것과는 관련 없이 인간으로서의 성숙함을 지향 하는 것이다. 참선을 하면서 자기를 바라 본다거나 '로마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거나 하는 것 말이다. 그러나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받는 쪽에다 변화의 방향을 두고 있다면 그 대가 자체 보다는 변화의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 관심을 두어라. 그렇게 하면 행복감과 뿌듯함을 매일 맛 볼 수 있고 돈은 저만치에서 뒤따라 오게 된다.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여 삶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때 언제나 나는 뿌듯함과 행복감에 충만하였다. 30대 초에 내가 컴퓨터와 씨름을 하다가 새벽 4시에 사무실을 나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던 집으로 가면서 어둠 속에서 느꼈던 그 가슴 뿌듯함을, 20대에 내가 밤 을 새워가며 책을 읽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새벽녘이 ...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

스트레스를 없애는 법 - 성공스낵

Q. 왜 스트레스가 생기는가?   A. 어떤 문제가 발생하기 때 문이다.  Q.  그 문제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인가?  A.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 스트레스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Q.  왜 문제가 안 풀리는 것일까?  A. 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Q.  왜 모르는가?  A.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하기 때문이다.  Q.  왜 공부를 스스로 안 하는가?  A. 게으르기 때문이며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최고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 달에 책 한 권도 안 보고 공부는 학원이나 학교에 가야만 하는 걸로 믿는다. 그러면서도 놀 것은 다 찾아 다니며 논다. 그런 주제에 자기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하는데 주변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며 그러면서도 수입이 적다고 투덜투덜 댄다.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 로 남겨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 만을 풀어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있는 셈 아닌가. 휴식을 충분히 갖고 쉬라고? 웃으라고? 한 달을 바닷가 해변에서 뒹굴어 보아라. 백날을 하하호호 웃어보아라. 문제가 해결되는가? 웃기는 소리들 그만 해라. 기억하라.  제초제를 뿌리는 이유는 뿌리를 죽이기 위함이다. 뿌리를 살려두는 한 잡초는 다시 살아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 채 뽑아버리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그 모든 원인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모르는 당신의 무지 그 자체이다.  즉 외부적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

헤르만 헤세 <데미안>_네 안에 귀를 기울여야 해 - 성공스낵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어느 날 꿈을 꾼 싱클레어. '진흙구덩이에 갖혀있는 새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려고 발버둥 치는 것' 꿈인지 생시인지 깨어나보니 잊혀지지가 않아 또 다시 떠오른 이름 '데미안'에게 물어보기 위해 그림을 보낸다. (이름도 없이 데미안의 옛주소만 써서 보냄) 그 후 그에게 온 신비로운 답장. 쉬는 시간 책에 꽂혀있던 쪽지.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데미안이었다. 또 다른 길 안내자 피스토리우스 교회 앞을 지나던 싱클레어를 이끈 오르간 소리. 오르간을 연주하던 인물, 피스토리우스. 목사님의 자식인데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스스로 실패자라 여긴 피스토리우스 그에게 꿈과 편지 이야기를 한 싱클레어. 아브락사스, 고대에 등장하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신. 싱클레어가 회상을 해보니 그 동안 살아오면서 협박, 구원, 고민과 갈등, 해소를 겪으며 어느덧 성장해 있다는 것 을 깨달음 "자네를 날게 만든 도약.  그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우리 위대한 인류의 재산이지.  그러나 그러면서도 곧 두려워져!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기를 포기하고 인도 위를 걷는 쪽을 택하지. 그런데 자네는 아니야.  자네는 계속 날고 있어." _피스토리우스 to 싱클레어 1차 세계대전 발발로 싱클레어는 입대를 하게 되고 개인의 이상이 아닌 집단의 이상을 위해 죽고 죽이는 전쟁을 치름. 싱클레어가 폭탄 파편을 맞고 부상을 당함 마지막 장면 정신을 잃었던 싱클레어가 깨어나고 그 옆에 누워있던 데미안 "꼬마 싱클레어, 잘 들어! 나는 가야만 해.  너는 어쩌면 다시 내가 필요할지도 몰라.  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