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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예전에는 확신이 별로 없었어. 젊은 시절에는 모험을 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나와 팀원들의 한계를 시험하고, 장비를 실험하고, 신나게 놀았단다. 그리고 아마도 아주 무책임한 모습이었겠지. 이제는 굳게 확신한단다. 지난날의 그 모든 비행이며, 다함께 거쳐온 온갖 고난과, 그동안 쌓은 모든 경험 덕분에 이렇게 세계 일주에 나서는 열기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이다. 훈련을 받는 동안은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배울게 정말 많을 테니까. 소매 걷어붙이고 모든 일에 직접 나서렴. 어디 한번 즐겨보기를. 그리고 바라건대, 오래 지나지 않아 사람들을 이끌만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면 좋겠구나.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사람들의 좋은 면을 발견해서 항상 칭찬하는 거란다. 가능하면 비판은 자제하렴. 또한 통솔력도 갖춰야 할 거다. 그렇지만 혹시 잘 익히지 못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결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고, 너희들을 미심쩍어하는 이들도 있을 거다. 단지 내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임을 얻어서는 안 돼. 내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신임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얼마나 잘 대하는지, 얘기를 얼마나 경청하는지 똑똑히 증명해야 한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