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book인 게시물 표시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넘어지고, 서로를 돕고, 다시 털고 일어서는 것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 중) 나는 젊은 세대들이 그릇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들어. 앞서 살았던 그 어떤 이들보다도 훨씬 이해심이 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도 알고, 목표도 뚜렷하거든. 그래서 젊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게 정말 좋단다. 이 사람들 덕분에 내가 계속 젊게 살 수 있고, 배우는 것도 많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에 눈뜰 수 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늘 해오던 방식만 고수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을 위험이 있어. 나는 내 생각이 계속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본래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모험심을 지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단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왕성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네가 나를 많이 도와주었으면 해. 버진그룹은 문자 그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정말, 정말로 오랫동안 애써왔단다. 생존법을 익히는 데 정말 긴 시간이 걸렸어. 외부의 재정 지원도 없고, 그저 어둠 속을 더듬는 기분이었지. 무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다. 아무 경력도 없는 분야에서 하나하나 직접 깨우쳐야 했어. 온갖 것이 전부 신선하고 새로웠단다. 무얼 하든 난생처음 해보는 일이었거든. 그런 모든 일이 마찬가지로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 실패도 하고, 실수도 많이 할 거야. 하지만 수없이 승리하고, 엄청난 기쁨도 만끽하고, 정말 많이 웃게 될 거다.   나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예전처럼 순진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이런 할아부지도 배워야 할 것이 여전히 혀를 내두를 만큼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단다. 겪어볼 일도 시도할 일도 많이 남았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한테 배울 것도 많아. 끊임없이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거란다. 진리에 완전히 다가선 적은 없지만, 진리에 다가가기 위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거든.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걷는 법은 결코 규칙을 따른다고 해서 익힐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구...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예전에는 확신이 별로 없었어. 젊은 시절에는 모험을 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나와 팀원들의 한계를 시험하고, 장비를 실험하고, 신나게 놀았단다. 그리고 아마도 아주 무책임한 모습이었겠지. 이제는 굳게 확신한단다. 지난날의 그 모든 비행이며, 다함께 거쳐온 온갖 고난과, 그동안 쌓은 모든 경험 덕분에 이렇게 세계 일주에 나서는 열기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이다. 훈련을 받는 동안은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배울게 정말 많을 테니까. 소매 걷어붙이고 모든 일에 직접 나서렴. 어디 한번 즐겨보기를. 그리고 바라건대, 오래 지나지 않아 사람들을 이끌만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면 좋겠구나.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사람들의 좋은 면을 발견해서 항상 칭찬하는 거란다. 가능하면 비판은 자제하렴. 또한 통솔력도 갖춰야 할 거다. 그렇지만 혹시 잘 익히지 못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결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고, 너희들을 미심쩍어하는 이들도 있을 거다. 단지 내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임을 얻어서는 안 돼. 내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신임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얼마나 잘 대하는지, 얘기를 얼마나 경청하는지 똑똑히 증명해야 한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