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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 성공스낵

"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실패에서 배우십시오. 실패를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발판으로 삼으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앞으로 늘 좋은 경험을 하고 점점 더 멋있어질 것입니다! " 실패 를 기꺼이 맞이하라. 실패에서 교훈을 건져내라. 실패에서 배운다면 그것은 좋은 '경험' 으로 바뀐다." "이걸로 좋아질거야. 그래서 좋아질거야. 더 좋아질거야."  되뇌며 곧장 일어서도록 하자. 인생은 실패를 통해서 배웁니다. 그러니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배우지 않으려 애쓰는 것과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승자에게는 적이 많고, 패자에게는 친구가 많다 - 성공스낵

나의 무기는 가격과 품질 서비스의 올바른 경영 이었으며 아울러 직원 개개인이 자기계발을 하여 스스로 미래를 구축하도록 강제적으로 공부 시키는 것 등이었다. 이것이 내게는 적을 죽이고 부상을 입힐 수 있는 지뢰와 수류탄이었고 독침이었다. 어떤 사업이나 장사를 할 때 당신이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적군이다. 그 적군의 총알에 당신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 문제는 그 총알이 박혀도 그 자리에서 죽는 법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이에 아주 서서히 죽어간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 깨어보면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적군은 이미 당신 무덤에 보낼 조화를 주문해 놓은 뒤일 것이며 당신 무덤 앞에서 슬픈 표정을 짓겠지만 돌아서서는 축배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당신에게는 업계에 친구가 많다고? 적이 없다고?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 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대단치 않게 여긴다는 뜻 일수도 있다. 내가 어느 직원을 "사람 하나 좋다"고 말한다면 그가 일은 지독히 못한다는 뜻이 다. 나는 적어도 조직 내에서 만큼은 호모 사피엔스로서 모두가 협동하고 하나되게 하려고 노력했다. 때문에 동료들과 협동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를 지배하려는 직원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팀웍을 깨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암초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과소비하는 생활 태도이다. 흔히 과소비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부유층의 과소비, 중산층의 모방소비, 하류층의 자포자기식 실망소비가 그것이다. 하지만 과소비가 능력이상의 소비를 의미하는 이상, 부유층의 과소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소비는 부자들이 하는게 아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졸부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이 분수 이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과소비이다. 나는 한 번도 부자들이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여 카드빚에 시달린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없다. 능력에 따라 소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로는 능력에 맞지 않게 소비하였지만 과소비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먹고 입는 것에서 거의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엄청나게 절약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나는 과소비를 한 사람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그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 하거나 이웃 사랑에 사용하는 사람 역시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아는사람 아니겠는가? 내가 과소비라고 단정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입고, 걸치고, 마시고, 먹고, 놀고, 타는 데 있어서 갖가지 그럴듯 한 핑계를 대며 이루어지는 중산층의 모방소비와 하류층의 실망소비이다. 능력도 없는데 부자들의 소비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그러한 소비가 부자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비하는 것들의 대다수가 실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사업체들에서 나오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차재호 서울대 사회심리학 교수는 심리학적으로 과소비 성향은 권력욕구에서 나온다 고 하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하는 것은 자신이 힘을 가졌다는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함이고 희귀한 물건을 사 모으는 것은 권력욕구의 본질이 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데 있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소유...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 성공스낵

사람들이 무엇인가 열심히 하다가도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은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 노력의 결과가 즉각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에  기쁨을 즉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 이다.  예컨대 학생의 경우 죽어라고 공부한 결과 몇 개월 후 치룬 시험에서 성적이 쑥 올라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신이 나서 누가 뭐라고 하건 간에 공부하게 되고 자기가 공부하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깨달음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에 변화가 없었다면 노력할 마음은 사라지고 오히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서 소화가 안 된다느니 등등 갖가지 질병을 달고 다니게 된다. 사람들이 노력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비슷하다. 몇 개월을 열심히 해보아도 수입이 즉각 느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알아 주는 것도 아니다.  가시적 효과 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결국 싫증만 느끼게 된다.  쉬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당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이  스스로 흡족할 때 까지 그렇게 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라도 재미있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법 - 성공스낵

Q. 왜 스트레스가 생기는가?   A. 어떤 문제가 발생하기 때 문이다.  Q.  그 문제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인가?  A.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 스트레스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Q.  왜 문제가 안 풀리는 것일까?  A. 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Q.  왜 모르는가?  A.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하기 때문이다.  Q.  왜 공부를 스스로 안 하는가?  A. 게으르기 때문이며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최고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 달에 책 한 권도 안 보고 공부는 학원이나 학교에 가야만 하는 걸로 믿는다. 그러면서도 놀 것은 다 찾아 다니며 논다. 그런 주제에 자기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하는데 주변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며 그러면서도 수입이 적다고 투덜투덜 댄다.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 로 남겨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 만을 풀어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있는 셈 아닌가. 휴식을 충분히 갖고 쉬라고? 웃으라고? 한 달을 바닷가 해변에서 뒹굴어 보아라. 백날을 하하호호 웃어보아라. 문제가 해결되는가? 웃기는 소리들 그만 해라. 기억하라.  제초제를 뿌리는 이유는 뿌리를 죽이기 위함이다. 뿌리를 살려두는 한 잡초는 다시 살아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 채 뽑아버리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그 모든 원인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모르는 당신의 무지 그 자체이다.  즉 외부적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

(*)장사와 사업의 차이에 대하여 - 성공스낵

사업이 성장하려면 사람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더 크기 힘들다. 누구나 주어진 시간은 동일하게 24시간 한 푼도 안 남아도 사람을 키운다. 내 사람 하나 만들어서 키우는 것이 정말 큰 자산이다. 본인 개발이 끝났으면 왼팔 오른팔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이게 자영업자들이 못하는 부분. 월급 준다는 마인드로는 절대 오너가 될 수 없다. 그냥 자영업자, 장사꾼. 오너의 마인드로 사업을 해야 한다. 자영업자들의 한계는 계산은 빨라서 장사는 잘하지만 인건비를 크게 생각하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하지만 신뢰를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조직을 가져야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이 커진다. 사람을 키울때는 본인의 일부를 떼어주고 키우고 신뢰와 함께 비전을 줘야 한다. 사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 단, 직원들이 성장할 때 오너는 더 빨리 성장해서 앞질러 가야 한다. 오너가 무능해지면 직원은 배신을 생각한다. 배신은 옵션이다. 내가 A라는 사장 밑에서 5년을 일했는데 무능하다면 당연히 다른 옵션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비전을 주지 못하고 배울 것이 없을 때 사람이 떠난다. 다른 곳에서 돈을 더 줘서 배신하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무능한 사람 밑에 있을 때 떠난다. 장사는 내 몸뚱아리 하나(또는 가족)로 하는 것이고 사업은 사람들이 내 발품을 팔아주게끔 머리 꼭대기에 있어야 한다. 앞으로 수많은 기회들과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고 모든 기회를 잡으려고 발버둥 치다가 나가 떨어지는 것도 선택이다. 어설픈 기회들을 하나라도 잡아서 완벽한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