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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이는 현실조언 - 성공스낵

1.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꼭 해라. 미련 보다 후회가 백 번 천 번 낫다. 2. 미루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처음이야 어렵겠지만 시작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 둘 하다보면 성취 경험으로 이어져 자존감까지 자연스레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 나를 미워하지 말자. 그럴 수 있는 일들이니 다 괜찮다. 원망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줄 것. 4. 자존감은 중요하다. 누군가 나의 자존감을 내리 깎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 사람 곁에서 떠나라. 나를 잃어가며 유지해야 할 관계는 없다. 5. 가끔 무너지고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말자. 나는 언제까지나 나로 살아갈 테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나 자신의 편이어야 한다. 6.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7.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건 '나'의 비하인드씬과 '남'의 하이라이트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8.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나답게 살자."

(*)'방황 좀 그만하고 정착해'라는 말을 들었나요? - 성공스낵

잘하고 싶은 게 있나요?  지금 바로 과감히 도전하세요. 여러 번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누구나 다 그렇게 성장합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금 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잘하고 싶은데 어설프게 도전하고 ,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문제 입니다.  뭐든 시작했던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시작하라는 가이드 때문에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템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 전까지 아무도 시작을 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완벽히 결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렇더라도 잔뜩 힘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서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당장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것, 특히 나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 해 서 나의 위치를 인지할 때 콘텐츠 방향을 조정해 갈 수 있는 힘도 생깁니다. 기록을 하다 보면 지루한 순간도 옵니다. 그럼 그 기록에서 힌트를 얻어서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주제를 확장해보세요.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을 것입니다. 그 또한 기록으로 남기세요. 그래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성장할 기회를 잡습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또 바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세요. 이전의 시행착오 덕분에 좀 더 영리하게 시작할 수 있고, 이전에 없던 약간의 여유도 생겼을 것입니다. 이과정 또한 기록하세요. 그러다가 또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도전하세요. 이제는 같이 해보자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은 더 깊어지고 행동은 이전보다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지속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기록하고 인지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끝나도 되지만 이 과정을 반복하면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를 찾으며 성장하는 재미를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

돈이 생기면 행복을 느끼게 될까? - 성공스낵

돈 문제 이외에 건강이나 가정이나 직장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 사람들에게 돈이 생기면 행복을 느끼게 될까? 잠시 동안만 그렇다. 왜 돈 문제 이외에는 걱정근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조차 돈이 영원한 행복을 안겨다 주지는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간은 환경이 바뀌어지면 재빨리 그 새로운 환경을 아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는 그 이상을 바라기 때문 이다. 이른 바 "당연심리"이다. 전세를 살던 사람에게 자기 집을 마련하였을 때의 기쁨이 몇 년 못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게다가 행복은 상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우리는 독립적인 행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비교심리"이다. 언제나 우리 눈에는 남들이 더 행복해 보이고 남들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여기게 된다. 특히 주변에 세속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있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생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우울해 한다. 나는 이것을 "주변인식"이라고 부른다. "당연심리"는 개개인에게 상황을 진보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내가 나쁘게 보는 것은 "비교심리"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 들 대다수가 이 "비교심리"가 가져온 소비 때문에 돈을 모으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나에게 차가 없으면 남들이 나를 불행하다고 볼 까 봐 두려워 한다. "주변인식"이다. 마치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 사람들 같다. 물론 이러한 심리들은 자기가 현재 이 사회에서 잘 해 나가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스스로를 주변 사람들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심리적 방안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내면 깊은 곳에는 인간이 주변 사람들에 느끼는 시기심이 생각보다 크게 자리잡고 있다. 결혼을 코 앞에 둔 남녀가 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