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사업인 게시물 표시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포기할텐가? - 성공스낵

한 구간 한 구간 지날 때마다 고비가 닥쳤다. 걷거나 웃을 기운조차 없었던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밤이 되면 다시 웃음이 피어났고,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으며, 하이파이브를 나눴고, 길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조잘거렸다.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매일매일 나아갔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으면 얼마나 놀라운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지! 주변 사람들이 점점 자신감과 힘을 얻는 것이 한눈에도 드러났다. 나도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했다. 정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건 단순히 회복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 보관해두었던 에너지를 꺼내어 쓸 수 있어야 한다. 끝이 코앞에 있고 또 아들이 도전장을 내민 바로 그 순간, 저장해둔 에너지에 발동을 걸었다. 이건 내가 살아오면서 꽤나 믿는 측면인데, 사업을 할 때도 많이 활용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누구나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품고 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진정한 사업가 - 성공스낵

수많은 전문가들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사업을 궤도에 올리는 데에는 보통 몇 년은 걸린다고 말이다. 맨 처음 아이디어 단계에서 시작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시장을 조사하고, 시스템을 구축한 다음 사업을 출범하는 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법칙을 항상 무시했다. 내가 보기에, 이 규칙을 따르는 사람은 진정한 사업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순진해 빠진 10대 시절 내가 운영했던 통신판매 레코드 회사는 겨우 이틀 만에 만들어졌으며, 그보다 훨씬 시스템이 복잡한 버진애틀랜틱항공과 같은 사업의 경우에도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업 개시까지 겨우 몇 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빨리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떠올린 아이디어를 실험해보고, 아이디어가 잘 구현 되는지 살펴본 다음, 만약 잘되지 않는다 싶으면 재빨리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는 것이다. 나는 생각이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빠르게 뛰어넘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일의 능률이 가장 높다. 그러면 일에 활기가 돈다.  그리고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업 분야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다른 분야에 잘 적용되는 경우도 아주 많다. 버진애틀랜틱항공을 하루하루 운영해나가는 일에서 한 발짝 물러설 때면, 버진그룹이 다음에 가야 할 길이 어디인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가 보여주듯이, 내가 상상했던 것을 훨씬 뛰어넘는 일들이 이루어졌다. 사업에 어떤 일이 벌어지든, 회사가 어떤 상황에 놓이든, 내 마음 한구석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피어난다. 이것이 곧 호기심이며 새로운 자극을 향한 갈증 이라고 생각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의 핵심 비법 - 성공스낵

1) 쇄신이 필요한 시장을 찾아내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 방법을 고안한 다음, 이를 실현해낼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 것 2) 권한을 위임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멋진 팀을 꾸리고, 정말로 신념을 품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저는 난독증 때문에 고생했어요. 하지만 이것을 저의 장점으로 바꾸었답니다. 제가 어려워하는 일을 처리하는 것은, 같은 신념을 품고 일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위임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제가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했답니다. 잡지를 운영할 전략을 세우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마케팅에 힘썼어요. 예산이 아주 적었기 때문에, 잡지를 널리 알리려면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해야 했답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대부분의 사람들이 챌린지(엄청난 도전 또는 역경)라고 느끼는 것에서, 진짜 리더들은 기회를 봅니다.   저는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부분을 기회로 보는 사람입니다. 거의 모든 것에 해결방법을 찾고 일이 돌아가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 유리잔에 물이 반이나 찼다고 보는 -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믿는 특출나게 더 나은)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 때 , 절대 가장먼저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기지 않습니다. 한쪽은 분명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 것이고, 다른 한쪽은 나쁜 생각이라고 할 것이니까요. 예전에 버진 애틀랜틱 항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겼다면 분명 사업 시장성이 없다고 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항공사 보다 특출나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 굳게 믿었고, 1년 뒤 엄청난 성장의 결과로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사라진 버진 콜라를 예로 들면, 그 맛이 코카콜라에 비해 특출나게 맛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약간 괜찮다 보니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영국항공에 비교하면 버진 애틀랜틱 서비스가 훨씬 뛰어나니 이길 수밖에 없었죠. 약간의 차이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특출나...

월급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방법 - 성공스낵

여러 직원을 둔 사장이 직원 각각과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 유지시키고자 한다면, 퇴근 후에 직원들과 식사도 자주하여야 하고 술도 같이 마시며 노래도 불러야 하는 법이다. 그리고 여기에 사용되는 시간은 직원의 수가 수십명만 되어도 거의 매일 있게 되고, 그 결과 사장 개인의 가정생활은 거의 사라져 버린다. 즉 애들이 학교는 잘 다니는지, 아내(혹은 남편)는 요즘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등등 전혀 모르게 되어 결국 집은 마치 하숙집 같이 그저 잠만 자고 나가는 그런 장소로 전락 하게 된다는 말이다. 여기서 당신이 왜 사업을 하려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돈 좀 벌려고 아닌가. 왜 돈을 벌려고 한다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려고 아닌가. 그런데 직원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면 가족과의 행복은 언제 추구할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내가 취한 방침은, 일단은 최소한도의 인원만 채용하고 그들에게 남들 주는만큼 이상을 주되 "동양적 인간관계"는 포기하자는 것 이었다. 즉 사업 초기에 채용하게 되는 직원의 월급을 가장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은 이른 바 "시장 원칙"에 따르는 것이다. 비슷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에게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주는 월급 수준에 따르라는 말이다.(실제로 이런 방식은 한국에 지사를 세우는 외국 회사들 대부분에서 채택되는데 그들이 참고로 하는 봉급결정 참고자료가 주한 외국 상공 회의소들에서 정기적으로 발행 된다.) 하지만 그것도 햇수를 넘어가게 되면 직원들이 봉급 인상을 기대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의 이득이 점점 더 많아지지 않는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 즉 매년 사업이 성장하고 이득이 증가된다면 그만큼의 열매를 직원들과 나눠 가져갈 수 있겠지만 매출이 증가하지 않고 이득도 증가하지 않는다면 봉급 인상은 어렵게 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산업화시대의 산업 성장기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초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기에 세월만 지나도 월급을 올려줄 수 있는 연공서열 방식의 임금정책이 통할 수 있...

내가 사업에 관록이 붙은 후에 알게된 사실들(feat.세이노) - 성공스낵

1)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은, 실제로 그 사람에게 일을 시켜보기 전까지는 전혀 가늠하기 어렵다. 이른바 스펙이라는 것이 제 아무리 화려하여도 일은 엉망으로 하는 직원들이 반드시 있으며 (주로 성실한 "범생이"가 많고 암기에 강하다), 스펙은 별볼일 없는데도 일은 아주 탁월하게 잘하는 직원들도 있 기 때문이다. 2) 불알 두 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모든 여자들 보다 일을 더 잘할 것이라고 믿는 웃기는 남자들이 꽤 많지만 그런 남자 10명을 합친 것보다도 더 탁월한 능력을 갖춘 여자들도 눈에 뜨였다.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 경험이지만, 그런 능력 있는 여자들 중에서 남자들이 첫눈에 반하게 될 정도로 외모가 뛰어난 여자는 거의 보지 못했다. 3)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직장에 대하여 낭만적, 혹은 동화적, 혹은 영화적 환상을 갖고 있으며, 남자들도 마찬가지이지만, 폼나는 일만 하게 되는 걸로 오해하는 경우도 꽤 된다. 4) 일을 잘하여 승진을 시켰더니 예상외로 쩔쩔매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그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는 말이다. 5) 친구나 가까운 친척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은 현명한 생각이 절대 아니다. 일을 못해도 그 사람에 대해 아무도 당신에게 조언하지 않을 것이고 직원들 대다수는 일을 잘하는 것보다는 사장 개인과의 혈연이나 인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6) 큰 조직에서 일했던 간부는 가능한 채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들은 입사 후 얼마 뒤 자신을 보조하여 줄 직원이 필요하다고 말하기 시작할 텐데 그 말은 곧 자기자신이 사실은 실무를 잘 모른다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 7) 직원이 자라난 가정환경은 매우 중요하다. 문제가 되는 가정환경은 집안이 콩가루이거나 이혼가정이 절대 아니고, 오히려 넉넉한 가정에서 남부럽지 않은 환경 속에서 귀하게 자라나 일하는 근성이 없는 경우이다. 8) 해고는 절대로 마음대로...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

장사와 사업의 차이 - 성공스낵

장사는 그것이 행하여지는 지리적 장소를 중심으로 하여 근거리 원내의 사람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사업은 그것이 행하여지는 지리적 장소가 주는 한계를 뛰어 넘어 원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에 대하여 - 성공스낵

사업이 성장하려면 사람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더 크기 힘들다. 누구나 주어진 시간은 동일하게 24시간 한 푼도 안 남아도 사람을 키운다. 내 사람 하나 만들어서 키우는 것이 정말 큰 자산이다. 본인 개발이 끝났으면 왼팔 오른팔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이게 자영업자들이 못하는 부분. 월급 준다는 마인드로는 절대 오너가 될 수 없다. 그냥 자영업자, 장사꾼. 오너의 마인드로 사업을 해야 한다. 자영업자들의 한계는 계산은 빨라서 장사는 잘하지만 인건비를 크게 생각하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하지만 신뢰를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조직을 가져야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이 커진다. 사람을 키울때는 본인의 일부를 떼어주고 키우고 신뢰와 함께 비전을 줘야 한다. 사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 단, 직원들이 성장할 때 오너는 더 빨리 성장해서 앞질러 가야 한다. 오너가 무능해지면 직원은 배신을 생각한다. 배신은 옵션이다. 내가 A라는 사장 밑에서 5년을 일했는데 무능하다면 당연히 다른 옵션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비전을 주지 못하고 배울 것이 없을 때 사람이 떠난다. 다른 곳에서 돈을 더 줘서 배신하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무능한 사람 밑에 있을 때 떠난다. 장사는 내 몸뚱아리 하나(또는 가족)로 하는 것이고 사업은 사람들이 내 발품을 팔아주게끔 머리 꼭대기에 있어야 한다. 앞으로 수많은 기회들과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고 모든 기회를 잡으려고 발버둥 치다가 나가 떨어지는 것도 선택이다. 어설픈 기회들을 하나라도 잡아서 완벽한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 성공스낵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1 신호 : 분명하게 만들어라 2 열망 :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3 반응 : 하기 쉽게 만들어라 4 보상 :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예) 독서, 공부, 운동, 생각, 사업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방법 1 신호 : 보이지 않게 만들어라 2 열망 : 매력적이지 않게 만들어라 3 반응 : 하기 어렵게 만들어라 4 보상 : 불만족스럽게 만들어라 예) TV, SNS, 야식 자부심을 가질 수록 그 습관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우리는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믿고 있는 대로 행동한다. 이미 스스로 그렇다고 믿는 유형의 사람처럼 행동하기만 하면된다. 예)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삶을 즐길줄 알고 여유로운 사람이다. 나는 도전하는 사람이다. 나는 매일 운동하는 사람이다. 나는 경험에 투자하는 사람이다. 나는 여행자다. 나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 ATOMIC HAB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