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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 근면은 노력이 아니다 — 세이노가 정의한 '진짜 노력'

Pexels / Malama Mushitu "나 이번 주 진짜 열심히 일했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6 출근, 가끔 야근 한두 번. 이게 '열심히'의 기준인가요? 세이노의 답은 단호합니다. 아니오. 🔥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그가 반복 강조하는 정의. 노력이란 남들이 쉴 때 일하고, 남들이 놀 때 공부하는 것. 평균적 근면은 그냥 '직장인 기본값'이지 노력이 아닙니다. 왜 '평균 근면'은 결과를 못 만드나 세이노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모두가 하는 일엔 차별화가 없습니다. 주 40시간 일하는 것이 사회 평균이라면, 그걸로는 평균 이상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평균 시간 × 평균 노력 = 평균 결과. ✨ 다른 사람과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다른 입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냉정한 수학이에요. 시간, 집중도, 독서량, 실행 횟수 — 이 중 하나라도 남들보다 더 넣어야 결과가 달라집니다. 세이노가 말하는 진짜 노력의 조건 세이노가 반복 강조하는 '노력'의 세부 조건은 이렇습니다(요지 재구성). 남들 퇴근 후 2시간 더 : 저녁 8시~10시, 공부/독서/실력 쌓기 주말 중 반나절 이상 : 토·일 놀기 전 오전 3-4시간 자기계발 출퇴근 시간 활용 : 왕복 1-2시간을 스마트폰 대신 학습으로 아침 1시간 : 출근 전 책 30분, 운동 30분 숫자를 보면 확실해집니다. 주 40시간 기본 + 주 15-20시간 추가 = 주 55-60시간. 이 누적이 10년 쌓일 때 '세이노식 노력'을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됩니다. 💪 '과로'와 다른 점 세이노의 이 주장은 "무조건 더 일하라"는 과로 권유가 아닙니다. 그는 동시에 건강, 수면, 가족 시간을 중요하게 강조했어요. 차이는 선택의 문제 입니다. 넷플릭스·SNS·무의미한 저녁 모임에 쓰는 시간을 자기계발로 돌리라는 뜻이지...

Those who have put in enough effort - 성공스낵

Those who have put in enough effort blame their own shortcomings, not their timing. 충분한 노력을 해본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탓 하지 시기를 탓하지 않는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The Man in the Arena - 성공스낵

“It is not the critic who counts; not the man who points out how the strong man stumbles, or where the doer of deeds could have done them better.  The credit belongs to the man who is actually in the arena, whose face is marred by dust and sweat and blood; who strives valiantly; who errs, who comes short again and again, because there is no effort without error and shortcoming; but who does actually strive to do the deeds; who knows great enthusiasms, the great devotions; who spends himself in a worthy cause; who at the best knows in the end the triumph of high achievement, and who at the worst, if he fails, at least fails while daring greatly, so that his place shall never be with those cold and timid souls who neither know victory nor defeat.” The Man in the Arena by Theodore Rooseve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 성공스낵

"Someone once told me growth and comfort do not coexist. And I think it’s a really good thing to remember.”  - Ginni Rometty "누군가 나에게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고 말한 적이 있다. 기억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   - 지니 로메티 이 문구가 1) 성장은 고통스러워야 한다는 것과 2)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고, 고통스럽지 않다면) 성장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는 것이 좋다. 당신이 다시 성장하기 전에 약간의 편안함이 있을 것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 성공스낵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방법, 바로 '행운'을 얻는 것이예요.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 부자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자가 되는지 여부는 노력과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부자들은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죠. 즉, 효율성의 문제란 거예요. 마치 시험에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자전거를 탈 때 발목의 각도에 따라 페달에 받는 힘이 달라요. '힘점'을 잘 맞추면 힘의 차이가 50배까지 달라질 수 있어요. Having은 자신에게 맞는 힘점을 저절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예요.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 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노력한 것을 몇 배로 돌려받는 것, 그 결과에 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서 더 커다란 성과를 얻고, 그렇게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죠.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흐름, 상승세, 올라오는 기세' 라는 것이 있어요.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에는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는 사람이 '행운아' 예요. '상승세'라는 말에서 보이듯 운의 흐름을 탄 선수가 훨씬 유리하거든요. 뒤처져 있었더라도 이 흐름을 잘 이용하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해요.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셈이니 노력에 비해 몇 배의 가속이 붙거든요. ...

(*)서른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성공스낵

부디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무엇보다 현재에 머물러라. - 욕망은 괴로움이다. - 분노를 품고 있다는 것은 뜨거운 석탄을 움켜쥐고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것과 같다. - 평생 같이 일할 수 없는 사람과는 단 하루도 함께 일하지 마라. - 독서는 모든 길의 입구다. - 하나를 잃어야 하나를 얻는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 노력의 99%는 낭비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누구도 오랫동안 끈질기게 노력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그것이 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노력이 곧 자신의 큰 재능인 사람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짜는 게, 노력에 코를 박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전략이다. -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 은 언제나 가능하다. -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대략적으로 비판하라. - 진실에는 예측의 힘이 있다. - 모든 생각을 감시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항상 질문하라.) - 모든 위대함은 괴로움에서 나온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 깨달음은 당신이 하는 생각들 사이의 공간이다. (에크라르트 톨레) - 수학은 자연의 언어다. -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완전해야 한다. <나발 라비칸트 Naval Ravikant> 스타트업, 투자자, 구직자들을 위한 플랫폼 앤젤리스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성공스낵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 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 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 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 10 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 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어라 - 성공스낵

많은 사람들은 "학연과 지연, 혈연, 돈, 배경 등이 없어 최선을 다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물만 부으면 되는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재테크'를 찾는다. 하지만 자기 위치에서 최대의 노력을 하지도 않은 채 큰 돈을 쉽게 버는 마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난의 그림자는 드리운다. 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을 것을 권유한다. 그 어떤 재테크 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과 세상을 직시해야 성공 할 수 있고 돈도 벌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경제를 배우는 이유 - 성공스낵

물론 부자들이 많은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경제의 속성부터 배워야 한다. 내가 묻는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 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치 비교가 있어야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 봐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종종 물품 값을 지불할 때 "당신이 보기에는 야박하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지불하는 것"을 멀리 하여 왔기에 부자가 된 것 임을 기억하라.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건너에서 바라 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 든 무시하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억측만 하면 서 아는 체를 하기 마련이다" - 영화 '파인딩 퍼리스트'(Finding Forrest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숀 코네리가 하는 말이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 성공스낵

사람들이 무엇인가 열심히 하다가도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은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 노력의 결과가 즉각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에  기쁨을 즉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 이다.  예컨대 학생의 경우 죽어라고 공부한 결과 몇 개월 후 치룬 시험에서 성적이 쑥 올라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신이 나서 누가 뭐라고 하건 간에 공부하게 되고 자기가 공부하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깨달음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에 변화가 없었다면 노력할 마음은 사라지고 오히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서 소화가 안 된다느니 등등 갖가지 질병을 달고 다니게 된다. 사람들이 노력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비슷하다. 몇 개월을 열심히 해보아도 수입이 즉각 느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알아 주는 것도 아니다.  가시적 효과 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결국 싫증만 느끼게 된다.  쉬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당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이  스스로 흡족할 때 까지 그렇게 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라도 재미있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일을 더 좋아하기 위해서 - 성공스낵

* 특정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을 사서 내 책상 위에 올려놓는 건, 그 주제에 관심을 두겠다는 의지의 직접적인 표현인 셈 이다. *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은 사람을 보면 무엇보다 삶과 일이 일치한 이들이 많았다. 처음부터 삶과 일이 일치하는 직업을 택한 '운 좋은 사람'도 분명 존재하지만 많은 경우는 몇차례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자신의 길을 알아봅니다. * 무언가를 좋아하는 건 제 발로 걸어오는 게 아니고 그만큼 애정을 가지고 더 많이 더 세심하게 보려고 애써야 생기는 겁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자기 일을 더 좋아하기 위해서. - #잡스에디터 # JOBSEDITOR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 #북스타그램 #앤디북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단함 - 성공스낵

여기가 어디인지, 얼마나 왔고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모를 때, 바로 그때 당신을 계속 가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뿐이다. '부단함'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보일 때, 모든 희망과 성공의 흔적이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 그때 당신을 계속 정진하게 하는 동력이 바로 부단함이다.  때로는 그냥 원하는 것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고,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돌진해야 한다.  말 그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게 당신이 만들어야 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