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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10년 뒤에도 의미 있을까 — 팀 페리스의 관점 확대 질문

Pexels / Robert Kozakiewicz 어제 회의에서 실수한 발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상사의 표정 한 순간이 하루를 망쳤어요. 월말까지 이 불안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 팀 페리스가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이런 순간을 위해 준비한 질문 하나. "이 고민이 10년 뒤에도 의미 있을까?" 답은 대부분 "아니오"입니다. 이 단순한 질문이 관점을 순식간에 확 넓혀줘요. 왜 우리는 지금 일을 크게 보나 인간의 뇌는 현재 시점에 가중치를 두도록 진화했습니다. 수렵·채집 시절엔 지금 눈앞의 호랑이가 10년 뒤 예산보다 훨씬 중요했으니까요. 이 본능은 현대에도 남아 있어 작은 오늘의 불편을 큰 문제로, 큰 미래의 기회를 작은 것으로 착시 하게 만듭니다. 시간 할인(time discounting)이라는 편향이에요. 팀 페리스의 10년 렌즈는 이 편향을 강제 교정합니다. 질문 하나로 미래의 관점을 현재로 당겨오는 거죠. 10년 렌즈로 본 분류 모든 고민을 10년 렌즈로 보면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A. 10년 뒤엔 기억도 안 날 것 (95%) 어제 발언, 오늘 악플, 이번 주 회의 긴장. 10년 뒤 이 사건을 당신은 기억조차 못 합니다. 여기에 쓰는 감정 에너지는 거의 낭비예요. 🔥 B. 10년 뒤에도 영향이 있을 것 (5%) 건강, 배우자 선택, 커리어 방향, 핵심 인간관계. 이것들은 진짜 고민 가치가 있습니다. 여기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해요. C. 애매한 것 (희소) 10년 뒤 영향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이건 추가 정보를 수집한 뒤 A 또는 B로 재분류. 에너지 낭비 방지. 놀라운 건 일상 고민의 95%가 A군에 속한다 는 사실. 우리는 사소한 일에 90% 에너지를 쓰고, 진짜 중요한 5%에 10%만 씁니다. 비율이 완전히 거꾸로예요. ✨ 10년 렌즈의 반대 효과 이 질문은 불안을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행동을 촉발하는 효과 도 있어요. 반대 방향으로 쓰면:...

눈앞의 행복을 보자 - 성공스낵

  " 인간의 존재 목적은 생존이 아닌 삶이다. 오래 살기보다 주어진 시간을 뜻 깊게 살리다. "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The mystery of human existence lies not in just staying alive, but in finding something to live for. - Fyodor Dostoyevsky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노타임투다이 마지막 문구 #오늘의후회 뭐가 그리 급하다고... 나중의 행복 쫓느라 눈앞의 행복을 보지 못하고  즐기지 못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아무리 바빠도  잠시 여유를 가지고 눈앞의 행복을 오래 봐야겠다. 행복을 희생시키지 말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한'의 미학 - 성공스낵

  제한된 예산 제한된 리소스 제한된 시간 내에 무언가 해내야 한다는 건 참 재미있는 일이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포기할건 하면서 의사결정 해나가는 상황들에 풀리지 않던 문제는 하나씩 해결되어간다. (거기서 오는 압박감도 재미있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모두 취하려다 보면 타이밍도 놓치고 돈도 날리고 이런 연습들이 더 명확한 선택의 밑거름이 되어준다. 오늘도 감사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 - 성공스낵

  24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백수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는 넘쳐나는 시간에 치이고 있는 상태 다. 분단위로 일정을 짜는 CEO는 바쁜 상태가 아니다. 그는 자기 시간을 경영하고 있는 것 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매일을 즐겁게 지내는 방법 - 성공스낵

  "이제 난 시간 여행을 하지 않는다. 단 하루 조차도. 그저 내가 이날로 돌아오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오늘을 나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매일 완전하고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할 뿐이다. 우리 모두는 매일같이 함께 시간을 여행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 멋진 여행을 즐기는 것뿐이다." We're all traveling through time together, every day of our lives. All we can do is do our best... to relish this remarkable ride. 영화 #어바웃타임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침에 설레임 가득히 번쩍 일어나는 법 - 성공스낵

  [꼭 보기]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하기 위해서  알람을 수십개 맞춰 놓고 계속 기상을 미룬다. 아침밥을 포기한 채, 8시 10분에 일어난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아침 기상은 '활기'라기 보다는, '피곤', '짜증'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이 활기찬 아침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건 누구나 아는 식상한 이야기일 뿐, 정작 나의 아침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활기찬 아침 만들기'라는 아주아주 식상한 소재로 순식간에 미국 전역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그는 수면시간과 상관없이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방법 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는데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이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 예를 들면, 어릴 적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음 날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지고 설렘과 함께 선물부터 확인하곤 했다. 반면에,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한 생각이 '여섯 시간 만에 일어나야 한다니, 내일 아침도 너무 피곤하겠어..'라면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드는 첫 번째 생각은 이럴 거다. '아, 벌써 여섯 시간이 지났다고? 시계 잘못된거 아냐? 더 자고 싶다. 피곤해.' 따라서 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시간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활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요즘 나는 아침 6:30 운동수업이 정말 기다려진다. 예전에는 주식공부가 그랬고, 수영이 그랬다.) 할 엘로드는 이 방식대로 잠들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상상했고, 하루의 첫 시작을 어떻게 보내는지 SNS에 업로드 했는데 순식간에 그를 따라하는 후기 영상과 감사 인사가 공유되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직전의 생각을 변화시키면서 삶 자체가 달라졌다는 ...

"시간이 없다"는 말에 관하여 - 성공스낵

들어봐요. 제가 하는 모든일, 모든 시간은 제 선택이예요. X, Y, Z를 할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X, Y, Z는 우선순위가 아니라서 하지 않아요. "시간이 없어"는 종종 "우선순위가 아니야"라는 뜻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뇌를 이기고 행동으로 이끄는 '5초 법칙' - 성공스낵

★여러 번 읽고 볼 것 ★ Melanie Robbins는 미국 텔레비전 호스트, 저자 및 동기 부여 연사입니다. * TED 토크, 『How to stop screwing yourself over』 * 그녀의 저서, 『5 second rule』 (원문)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world and you know you may be watching this right now and you have these incredible ideas and what you think is missing is motivation and that's not true Because of the way that our minds are wired and the fact about human beings is that We are not designed to do things that are uncomfortable or scary or difficult. Our brains are designed to protect us from those things. Because our brains are trying to keep us alive: - in order to change - in order to build a business - in order to be the best parent the best spouse To do all those things that you know you want to do: - with your life - with your work - with your dreams you're gonna have to do things that are difficult uncertain or scary which sets up this problem for all of us You're never gonna fe...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면 세상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Q. 돈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기분을 느끼는 건가요? 아니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을 기쁘게 느끼는 건가요? A.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 이에요. Having은 지금 여기에서 출발해야 해요. 현재 자신에게 있는 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옳아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 인 셈이죠.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삶은 크게 다르죠. 그 이유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 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 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 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에요. 부자들은 행복하지 않다고들 하잖아요. 신문이나 책을 봐도 부와 행복 사이에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고 하고요.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돈을 쓰는 그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 하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어요. 마시멜로는 하루에 하나가 아니니까요. 우리는 마시멜로 개수를 늘릴 힘을 갖고 있어요. 오늘 주어진 한 개를 감사하고 기쁘게 즐긴다면 내일은 그 개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죠. 성공하기 위해 꼭 인내할 필요가 없으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과거를 정의하는 것은 현재예요. 지금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 과거는 가치 있는 재산이 된 셈이에요. 게다가 감사함은 더 큰 행운을 불러들이곤 하죠. 행운의 과학은 성공해서 행복하기보다 행복해서 성공하기를 가르치거든요. "진짜 부자들이 감정을 이용해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그들이야말로 유기체적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다. ...

(*)경제를 배우는 이유 - 성공스낵

물론 부자들이 많은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경제의 속성부터 배워야 한다. 내가 묻는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 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치 비교가 있어야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 봐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종종 물품 값을 지불할 때 "당신이 보기에는 야박하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지불하는 것"을 멀리 하여 왔기에 부자가 된 것 임을 기억하라.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건너에서 바라 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 든 무시하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억측만 하면 서 아는 체를 하기 마련이다" - 영화 '파인딩 퍼리스트'(Finding Forrest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숀 코네리가 하는 말이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IFE와 LIVING - 성공스낵

LIVING은 경제적 대가를 얻고자 시간을 투여하는 대상 혹은 그런 목적으로 일하는 시간 자체 를 그 영역으로 갖는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그 일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건 없건, 그 대가가 많건 적건 간에 무료로 하는 것이 아니고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면 모조리 LIVING에 속한다. LIFE는 돈을 벌고자 하는 행위와는 관계없이 시간을 사용하는 영역 이며 우정, 사랑, 희생, 보람, 가족, 자연 등이 그 중요가치를 이루지만 게임이나 영화, 음악 등과 같이 자신이 재미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도 이 영역에 속할 수 있다. 다른 직업을 택하면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도 있는데도 적은 보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은 LIVING 속에 LIFE가 깊이스며든 경우이다. 그러나 입으로는 봉사나 보람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대가에 더 관심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LIFE를 위장한 위선적인 LIVING에 불과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있는 예술가들처럼 LIFE와 LIVING의 영역이 상당 부분 중복되는 경우들도 있다. 중요한 사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LIFE는 LIVING 에서 얻은 돈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다. LIVING이 나무의 뿌리와 줄기라면 LIFE는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뿌리도 없이 LIFE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LIVING이 흔들리게 된다. 예컨대 하루에 10시간씩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게 되면 건강한 몸을 갖게 되어 LIFE는 튼튼해 질 수 있겠지만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은 춥고 배가 고파질 것이다. 일을 효율적으로 남들 보다 더 잘하게 되면 세상에서 받는 대가가 커진다. 그 받는 대가가 쌓여 부자가 되 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일에서 벗어나, 살고 싶은 대로 살 수 있게 된다. 즉 LIVING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LIFE가 가능하게 된다. 반대로, 젊어서 LIFE에 투자를 많이 하게되면 중년 이후에는 LIVING 때문에 쩔쩔 매게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

(*)지금의 시간이 미래에 돈이 되게 만들어라 - 성공스낵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 개이다. 하나는 크로노스 인데 흐르는 시간 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대상으로서의 시간 이다.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는 시간 같은 것이 이 크로노스이다.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 인데 의미있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 보람있는 시간 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이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돈이 되는 시간" 이 그것이다. 흔히 시간은 금이니 돈이니 말들 하지만 크로노스로서의 시간은 전혀 돈이 안 된다. 출퇴근 길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리 볶이고 저리 볶이는 시간은 그저 지나가는 시간일 뿐이며 술에 취하여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카이로스로서의 시간이라고 해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월드컵에서 한국을 응원하느라 근 한 달 동안을 축구에 모든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승리의 감격을 맛보고 패배의 아쉬움도 맛 보았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는 될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 같은 일 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시키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 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 성공스낵

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입소문이 나게 하려면 어쩌다 찾아온 고객의 신뢰를 철저히 받아야만 한다. 고객의 신뢰는 감동에서 나온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법은 간단하다. 약속은 남들 하는 만큼만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약속 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면 된다. (내가 방송 음향기기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토요일 오후에 전라남도 광주에서 A/S 접수 가 들어왔다. 월요일에 직원을 보내겠다고 내가 말했을까? 아니다. 즉시 직원들 중 동원 가능한 인원을 수배하여 함께 광주로가서-고속도로에서 쉬지도 않았다- 수리를 해 주었다. 후에 그 고객은 내게 다른 고객들을 부지기수로 소개하여 주었다.) 둘째, 경쟁이 없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서 들어간다. 남들이 볼 때 별로 멋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 을 주로 한다는 말이다. 폼나지 않는 것들에는 천재들이나 큰 회사 들이 들어오지 않으며 일류대 출신도 오지 않는다. 그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올 뿐이므로 우리가 열심히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경쟁이 약할 때 최대로 수익을 창출한다. (나는 원가 5만원짜리 기계장치를 만들어 50만원에 정신없이 판적도 있는데 나밖에 그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셋째, 그 업종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 그 업종을 버리거나 또는 현상유지만 하게 하고 다른 업종을 추가한다. 기존 업종에서 오버헤드 코스트(직원 인건비같은 필수적인 운영비)를 커버하게 되면, 새롭게 들어가는 업종에서 우리의 오버헤드 코스트는 제로가 된다. 하지만 우리가 들어가게 될 새로운 업종의 경쟁자들은 오버헤드 코스트를 그 업종에서 마련하여야 한다. 당연히 우리의 가격, 품질, 서비스가 그 경쟁자들보다 더 좋을 것이며 따라서 1년만 원가 박치기를 하면 고객을 휘어잡을 수 있다. 고객의 신뢰가 확보되면 이득이 없는 과거 제품은 퇴역시키고 이득이 있는 신제품을 내놓는다. 넷째, 오버헤드 코스트를 최대한 낮추어야 하므로...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

잘 파는 원칙 - 성공스낵

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절대 오늘의 이득에 눈 이 멀면 안 된다는 것, 부자들은 끼리끼리 산다는 것, 한명의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게 되면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 주변의 모든 부자들도 언젠가는 내 고객이 된다 는 것.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 성공스낵

사람들이 무엇인가 열심히 하다가도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은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 노력의 결과가 즉각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에  기쁨을 즉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 이다.  예컨대 학생의 경우 죽어라고 공부한 결과 몇 개월 후 치룬 시험에서 성적이 쑥 올라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신이 나서 누가 뭐라고 하건 간에 공부하게 되고 자기가 공부하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깨달음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에 변화가 없었다면 노력할 마음은 사라지고 오히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서 소화가 안 된다느니 등등 갖가지 질병을 달고 다니게 된다. 사람들이 노력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비슷하다. 몇 개월을 열심히 해보아도 수입이 즉각 느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알아 주는 것도 아니다.  가시적 효과 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결국 싫증만 느끼게 된다.  쉬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당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이  스스로 흡족할 때 까지 그렇게 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라도 재미있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 성공스낵

흔히 이야기하듯 사람팔자 시간 문제이다.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절대로 “내가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하는 따위의 생각은 추호도 갖지 말라. 그것 역시 미래 방정식에 현재의 시간을 대입시키는 어리석은 짓이며, 패자들이 즐겨 사용하였던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단 조건이 있다. 뭘 배우던지 간에, 뭘 하던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그렇게 할 때 미래는 그 암흑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주기 시작할 것이며 조만간 그 빗장 너머에서 비쳐지는 강렬한 태양빛 아래에서 당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이미 그렇게 몇 년째 살아 왔음에도 변화가 없다면 당신은 그저 삶의 번호를 잘못 찍는 바람에 길을 잘못들었을 뿐이다. 그 잘못된 길에서 절망하지 말고 빨리 깜박이를 키고 길을 바꾸어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에 대하여 - 성공스낵

사업이 성장하려면 사람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더 크기 힘들다. 누구나 주어진 시간은 동일하게 24시간 한 푼도 안 남아도 사람을 키운다. 내 사람 하나 만들어서 키우는 것이 정말 큰 자산이다. 본인 개발이 끝났으면 왼팔 오른팔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이게 자영업자들이 못하는 부분. 월급 준다는 마인드로는 절대 오너가 될 수 없다. 그냥 자영업자, 장사꾼. 오너의 마인드로 사업을 해야 한다. 자영업자들의 한계는 계산은 빨라서 장사는 잘하지만 인건비를 크게 생각하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하지만 신뢰를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조직을 가져야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이 커진다. 사람을 키울때는 본인의 일부를 떼어주고 키우고 신뢰와 함께 비전을 줘야 한다. 사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 단, 직원들이 성장할 때 오너는 더 빨리 성장해서 앞질러 가야 한다. 오너가 무능해지면 직원은 배신을 생각한다. 배신은 옵션이다. 내가 A라는 사장 밑에서 5년을 일했는데 무능하다면 당연히 다른 옵션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비전을 주지 못하고 배울 것이 없을 때 사람이 떠난다. 다른 곳에서 돈을 더 줘서 배신하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무능한 사람 밑에 있을 때 떠난다. 장사는 내 몸뚱아리 하나(또는 가족)로 하는 것이고 사업은 사람들이 내 발품을 팔아주게끔 머리 꼭대기에 있어야 한다. 앞으로 수많은 기회들과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고 모든 기회를 잡으려고 발버둥 치다가 나가 떨어지는 것도 선택이다. 어설픈 기회들을 하나라도 잡아서 완벽한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시간을 제대로 쓰고 있는가? - 성공스낵

시간을 제대로 쓰고 있는가? * 만약 주말을 평일 일을 하기 위한 재충전 시간으로 사용하면 주말도 '노동시간'이 되어 버린다. * 내가 버는 돈 이상의 돈을 쓰면, 벌기 위해 일하게 되면서 나의 자유시간이 '노동시간'으로 변해 버린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행동력이란? - 성공스낵

"시간을 갖고 심사숙고하라. 하지만 행동할 시점이 오면 생각은 그만두고 뛰어들어라." _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생각은 깊고 조용히 충분히 하되 행동을 시작했을 때는 주저함 없이 번개처럼 휘몰아쳐야 한다. 주저함이 있으면 생각했던 만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 그렇다고 행동을 생각없이 즉시하라거나 생각을 남에게 맡기라는 말이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