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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용기내는 방법 - 성공스낵

'스스로 하지 않는 일'들을 해보려면,  순간순간 오는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해봐야겠다!' 라는 용기를 내야한다.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그 작은 결정이,  인생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귀중한 경험들을 선사한다.  그런 결정을 내릴땐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컸을때 였던것 같다.  놓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땐,  눈 질끈 감고 눌러버리는 것 이다.  그리고 그 결정이 후회되지 않게 만들면 된다.   In order to do things you don't do on your own, you have to have the courage to "try!" at the crucial moment of your life. Even if you're not ready, the small decision gives you valuable experiences that you can't easily taste in life.  When I made such a decision I was more excited than afraid. When you feel like you can't miss it, close your eyes and just do it.  And make the decision not regretful. @ins.note 마케터 이승희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성공스낵

사업을 할 때 가져야 할 자세는 상당부분 장사를 할 때의 자세와 공통 되지만 무엇 보다도 기억하여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첫째, 폼 잡으려고 하지 말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에 그럴듯한 사무실을 꿈 꾸면서 사장실이라고 써 붙인 별도의 공간도 갖기 원한다. 나의 강력한 조언: 절대로 폼 잡는 짓 하지 말아라.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면 좋겠지만 사업초기에 그럴 돈이 어디 있단 말인가. 손님도 올 텐데 그래도 좀 꾸며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그런 짓은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사업 방식일 뿐 이다. 수십억 수백억 자본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나는 안다. 벤처 바람이 불면서 테헤란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업체들 중 상당수가 월 임대료로만 수천만원씩 납부하다가 결국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을. 어느 신문에서 본 내용: 1년에 3백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 그 전망을 판단하고 투자한다는 일본 최고의 펀드 매니저 후지노는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높이 1m 이상의 관상식물, 니스칠한 나무 그루터기, 동물 박제, 고급 술, 유명 화가의 그림, 골프채, 우승 트로피, 저명인과 찍은 스냅사진 같은 것들 중 4가지 이상이 사장실에 있으면 볼장 다 본 회사이므로 투자를 삼가라. 또 사장이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금빛 찬란한 호화시계를 차고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사장이 저명인과 친하다고 은근히 내비치거나 자랑하는 회사, 업적부진을 경기나 정부 탓으로 돌리는 회사, 화장실이 더러운 회사, 지나치게 예쁜 안내원이 있는 회사, 요정에서 손님 접대하려는 회사 등은 투자해봐야 별 볼일 없거나 망하기 십상이다." 나 역시 후지노가 갖고 있는 판단 기준과 비슷한 기준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골프에 미쳐 있거나 제조업체 사장의 사무실이 호사스럽다거나 한다면 일단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둘째, 내가 수없이 강조하는 것이지만, 준비가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