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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명을 가르친 세이노가 알려주는 '건강 없이 부자는 없다'의 진짜 의미

"연봉 3억 찍고 40대에 당뇨로 쓰러진 친구". 이런 이야기 한두 번씩 들어봤을 겁니다. 돈은 벌었는데 몸이 먼저 무너진 사람들. 💪 세이노는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돈 얘기를 하기 전에 꼭 건강을 먼저 꺼냅니다. 그의 단호한 말: 돈을 모으는 것보다 몸을 챙기는 게 먼저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게 무너진다. 건강이 왜 '부자의 필수'인가 단순 감성이 아닙니다. 세이노가 보여주는 건 냉정한 경제학이에요. 노동 시간 단축 : 아프면 일을 못 함 → 소득 감소 의료비 지출 : 큰 병은 수천만 원~억대 단위 소모 집중력 저하 : 만성 피로는 의사결정 품질을 떨어뜨림 → 투자/사업 실패로 연결 수명 단축 : 모은 돈을 쓸 시간 자체가 줄어듦 돈을 벌기 위해 몸을 희생하면, 번 돈의 대부분이 망가진 몸을 복구하는 데 쓰입니다. 순이익으로 계산하면 마이너스인 인생 이에요. 🔥 세이노식 건강 관리 3원칙 1. 운동은 취미가 아니라 세팅 세이노는 운동을 '시간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하는 필수 세팅 으로 봅니다. 양치처럼 빠뜨릴 수 없는 일. 30분, 최소 5일/주. 2. 정기 검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 매년 종합검진 10-50만 원은 아까운 돈이 아닙니다. 초기 발견하면 수천만 원 치료비와 10년 수명을 아낄 수 있어요. ROI가 가장 큰 투자 중 하나입니다. ✨ 3. 수면은 생산성의 기초 "4시간만 자고 더 일하는" 무용담은 착각입니다. 수면 부족은 집중력·판단력·면역력을 전부 떨어뜨려요. 7시간 수면이 생산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과학적 기준입니다. 건강을 미루는 사람의 흔한 핑계 "지금은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어" → 나중엔 병 걸려서 시간이 없어집니다 "건강 식단은 비싸" → 병원비가 훨씬 비쌉니다 "나는 아직 젊어서 괜찮아...

평균적 근면은 노력이 아니다 — 세이노가 정의한 '진짜 노력'

Pexels / Malama Mushitu "나 이번 주 진짜 열심히 일했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6 출근, 가끔 야근 한두 번. 이게 '열심히'의 기준인가요? 세이노의 답은 단호합니다. 아니오. 🔥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그가 반복 강조하는 정의. 노력이란 남들이 쉴 때 일하고, 남들이 놀 때 공부하는 것. 평균적 근면은 그냥 '직장인 기본값'이지 노력이 아닙니다. 왜 '평균 근면'은 결과를 못 만드나 세이노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모두가 하는 일엔 차별화가 없습니다. 주 40시간 일하는 것이 사회 평균이라면, 그걸로는 평균 이상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평균 시간 × 평균 노력 = 평균 결과. ✨ 다른 사람과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다른 입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냉정한 수학이에요. 시간, 집중도, 독서량, 실행 횟수 — 이 중 하나라도 남들보다 더 넣어야 결과가 달라집니다. 세이노가 말하는 진짜 노력의 조건 세이노가 반복 강조하는 '노력'의 세부 조건은 이렇습니다(요지 재구성). 남들 퇴근 후 2시간 더 : 저녁 8시~10시, 공부/독서/실력 쌓기 주말 중 반나절 이상 : 토·일 놀기 전 오전 3-4시간 자기계발 출퇴근 시간 활용 : 왕복 1-2시간을 스마트폰 대신 학습으로 아침 1시간 : 출근 전 책 30분, 운동 30분 숫자를 보면 확실해집니다. 주 40시간 기본 + 주 15-20시간 추가 = 주 55-60시간. 이 누적이 10년 쌓일 때 '세이노식 노력'을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됩니다. 💪 '과로'와 다른 점 세이노의 이 주장은 "무조건 더 일하라"는 과로 권유가 아닙니다. 그는 동시에 건강, 수면, 가족 시간을 중요하게 강조했어요. 차이는 선택의 문제 입니다. 넷플릭스·SNS·무의미한 저녁 모임에 쓰는 시간을 자기계발로 돌리라는 뜻이지...

세이노의 성공담 - 성공스낵

Q. 돈 버는 노하우가 언제 어떻게 보이기 시작했나요? "처음에는 그저 돈만 쫓아다녔다. 사람들을 만나면 그저 내 호주머니를 불려줄 수단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잘못이었다. 나부터도 나를 어떤 수단으로만 보는 장사 꾼에게 물건을 살 마음은 생기지 않으니까.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양반 정신을 버리고 머슴 정신을 가지면 된다.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머슴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저한 신용을 다져나가고 약속을 이행했다. 약속을 지키느라 손해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강의용 음향기기 설치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사업시작 첫해에 수해가 났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천재지변이므로 책임이 면제된다고 주장하겠지만, 나는 무료로 다 수리해주거나 신품으로 바꾸어주었다. 몇 천만원의 손해가 났지만 바로 이 고객들이 모두 나의 영업사원처럼 선전을 해주는 바람에 일년후에는 수억원을 벌수 있었다. 또 품질을 남들보다 10%만 더 좋게하면 가격은 몇 십 % 더 받을 수 있다. 국산 만년필과 몽블랑 만년필을 비교해 보라. 품질이 100배 더 좋아서 가격이 100배 더 비싼 것은 아니다. 아울러 경쟁이 치열한 쪽에는 전혀 가지 않았다. 이른바 멋있고 폼나는 분야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같이 싸우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은 언제나 패자가 되고 만다. 그러나 경쟁이 약한 분야에 가게 되면 그저 나같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들보다 조금만 노력하면 이길 수 있었다. " Q. 여러번 사업에 실패했다는데 어떻게 재기했나요? "나는 정말 빈손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했고 28세에 집도 샀지만 2년 후 몽땅 말아먹고 다시 빈털터리가 됐다. 하지만 원래부터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잃은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부터 만족시켜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아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만 있다면 지옥불이라도 참아낼 것이다. 그래서 아내는 수없이 "자기, 나 사랑해?"라고 묻는다. 사랑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이다. 그 증거만 확고하게 제공된다면 아내는 남편을 자유롭게 놓아둘 수 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으로라도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내는 자신이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도 더 큰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만 가지면 무엇이든 참아낸다. 작은 꽃, 전화 한 통, 손수건 하나, 카드 한 장, 향수 한 병... 이런 것이 아내를 기쁘게 하는 이유는 "남편이 그것을 사려고 시간을 내고, 아내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증거" 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그래야 마음 놓고 일에 미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성공스낵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 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 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 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 10 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 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어라 - 성공스낵

많은 사람들은 "학연과 지연, 혈연, 돈, 배경 등이 없어 최선을 다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물만 부으면 되는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재테크'를 찾는다. 하지만 자기 위치에서 최대의 노력을 하지도 않은 채 큰 돈을 쉽게 버는 마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난의 그림자는 드리운다. 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을 것을 권유한다. 그 어떤 재테크 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과 세상을 직시해야 성공 할 수 있고 돈도 벌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승자에게는 적이 많고, 패자에게는 친구가 많다 - 성공스낵

나의 무기는 가격과 품질 서비스의 올바른 경영 이었으며 아울러 직원 개개인이 자기계발을 하여 스스로 미래를 구축하도록 강제적으로 공부 시키는 것 등이었다. 이것이 내게는 적을 죽이고 부상을 입힐 수 있는 지뢰와 수류탄이었고 독침이었다. 어떤 사업이나 장사를 할 때 당신이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적군이다. 그 적군의 총알에 당신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 문제는 그 총알이 박혀도 그 자리에서 죽는 법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이에 아주 서서히 죽어간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 깨어보면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적군은 이미 당신 무덤에 보낼 조화를 주문해 놓은 뒤일 것이며 당신 무덤 앞에서 슬픈 표정을 짓겠지만 돌아서서는 축배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당신에게는 업계에 친구가 많다고? 적이 없다고?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 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대단치 않게 여긴다는 뜻 일수도 있다. 내가 어느 직원을 "사람 하나 좋다"고 말한다면 그가 일은 지독히 못한다는 뜻이 다. 나는 적어도 조직 내에서 만큼은 호모 사피엔스로서 모두가 협동하고 하나되게 하려고 노력했다. 때문에 동료들과 협동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를 지배하려는 직원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팀웍을 깨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재테크라고 착각하지 마라 - 성공스낵

부자들은 투자금에 대한 수익률에 대단히 민감하다. 재테크에 박사들이며 절세하는 방법들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니 우리도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된다. 아마도 대부분의 재테크 전문가들은 그렇게 말을 할 것이고 비과세상품에 대 해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2천만 원을 이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고 저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므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내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부자들이 재테크에 민감한 것은 이미 돈이 있기 때 문이고 1%의 차이가 엄청난 액수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른바 부자인 내 가 1천만 원을 처음 모았을 때부터 재테크를 했다고 믿는가? 물론 이자를 한푼이라도 더 주는 곳을 찾아다닌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1천만 원을 갖고 아무리 재테크에 능하다 할지라도 1년에 남들보다 더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은 기껏해야 몇 십만원에 불과하다. 주식에서 대박이 터져 두 배가 될 수도 있다는 등의 말은 하지도 마라. 부자들은 부자가 된 이후에 주식에 손을 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왜? 주식시장은 판돈이 넉넉해야 낄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재테크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목돈 1천만 원에 1년에 10만 원이라도 더 이자를 받으려고 애를 쓴다. 연말정산에서 한푼이라도 더 절세하려고 영수증을 챙긴다. 올바른 태도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게 재테크를 한다는 사람들이 소파를 살때는 100만 원을 쓰고, 결혼을 할 때는 전세집에서 출발하면서도 신혼살림 장만에 혈안이 되고, 예물도 다이아몬드 아니면 안 된다고 믿으며, 물건은 모두 신품으로만 사고, 도배는 돈을 주고 남들에게 시키며, 휴가철에는 자동차까지 끌고 놀러가며, 술집에서는 양주를 시키고, 집을 살 때는 부동산 잡지 하나 안보고 중개업소 말만 듣고 500만원도 못 깎고, 등기는 법무사에게 맡긴다. 그러면서도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 500원 깎았고, 남자양복은 다 거기서 거긴데도 유명상표를 백화점 세일...

(*)부자가 되려면 좁은 문으로 가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길은 경쟁이 치열한 곳에 있지 않다. 인터넷 관련 벤처 비즈니스가 인기라고? 조개구이점이 성황이라고? 호프집이 잘 된다고? 주식에서 대박이 터진다고? 의사나 판검사가 대우도 좋고 존경도 받는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런 것 은 하지 마라. 갑돌이 갑순이 모두 다 덤벼드는 쪽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성경에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면서 넓은 문은 멸망으로 이끈다고 했다.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좁은 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당신 주변의 부자들을 보라. 인터넷 벤처기업 사장들의 재산이 수백억원이니 어 쩌니 하지만 주식 평가액이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갖고있는 부자들은 대부분 남들이 천하게 여기는 배추장사, 생선장사, 새우젓장사, 쌀장사, 뭐 이런 것들로 돈을 벌었다. 폼 나는게 없다. 그들이 남들 보기에도 멋있어 보이는 일을 한 것은 기반을 닦고 나서부터이다. 아니 왜 미국에 가서는 슈퍼에서 야채도 다듬고, 밟아라 삼천리(재봉일을 이렇게 표현한다)도 하고, 택시도 몰고, 수영장 청소도 하러 다니면서 한국에서는 체면을 앞세우며 그런 일들을 안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런 일은 한국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이득이 적어진다. 지금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은 좁은문의 법칙을 명심해야 한다. 인기 있는 멋진 회사들은 경쟁이 치열하다. 차라리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중소기업을 두드려라. 게다가 대기업에서 당신이 배우는 것은 언제나 피자의 한 조각일 뿐이지만 중소기업에서는 그 피자 전체를 어떻게 만들어 파는지를 배울 수가 있다. 즉, 홀로서기를 할 때는 중소기업에서의 경험이 훨씬 더 실용적이다. 보편적으로 말해서 대기업에서 나오면 다른 대기업으로 가지 않는한 정말 써먹을 곳이 적다. 요즘은 이공계 지망생이 적다고 한다. ...

놀면서 부자로 사는 네트워크 마케터는 없다 - 성공스낵

어느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이건 간에 공통점 이 있다. 네트워커들의 90% 이상은 수입이 신통치 않지만 회사는 돈을 번다는 것이다. 그것도 일반 회사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 결국 그것은 사람들을 영업사원으로 부속품화시키는 구조 일 뿐이다. 전쟁으로 치면 총알받이로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이런 식의 사업구조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하여 몸값을 올릴 생각을 하지 않고 양다리를 걸치고 네트워크 마케팅을 부업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본업에서는 절대 프로가 되지 못한다. 대다수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들은 판매자들에게 놀면서 부자로 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해외휴양에 데리고 가서 좀 더 열심히 팔라고 은연 중에 자극한다. 나는 그게 싫다. 놀면서 돈 번다는 그런 꿈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참 싫다는 말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싸워봤자 나만 더 손해본다 - 성공스낵

외국 상공회의소들이 매년 본국 정부의 압력을 기대하며 본국에 보내는 통상현안들 속에 거의 언제나 끼여 있는 것 중의 하나도 '한국의 법은 애매모호하다 (ambiguous)'는 것이다. 어느 외국인 경영자가 내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산업보건기준에 관한 법에 따라 공장에 배기시설을 했더니 공무원으로부터 '적절치 못하니 다시 하라'는 지시를 받았는데 법에는 '적절한 배기처리장치를 설치하라'고만 되어있다. '적절한 혹은 적당한' 같은 말이 한국법에 너무나 자주 나오고, 무엇이 적당한 것이고 적절한 것인지에 대한 해석의 결정권이 담당 공무원의 주관에 달려 있으니 부패가 생겨날 수밖에 없지 않은가."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건축법에 의하면 층고가 1.5미터 이하의 공간은 바닥 면적에 삽입되지 않는 다락으로 인정받는다. 층고는 평균 높이를 말한다. 그러나 내가 만난 어느 건축과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건 그거고 내가 과장으로 있는 한 평균은 안돼." 이런 경우 나는 그 사람과 싸우려 하지 않는다. 내가 건축법 시행령 119조를 내밀어 봤자 이번에는 다른 구실로 나를 애먹일게 뻔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현실이 고쳐져야 한다고 믿지만 세상을 바꾸겠다는 어떤 사명감은 별로 없다. 권력을 쥔 자가 쉽사리 그것을 포기할 리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현실 밑에서 어떻게 살것인가만 궁리하여 왔다. 물론 처음에는 나도 법을 근거로 그들과 싸워보기도 했다. 사업의 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필연적으로 공무원들과 부딪히게 되지 않는가. 그러나 수차례 싸워 본 후 내가 터득한 것은 '싸워봤자 나만 더 손해본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싸워야 한다고? 당신이나 그렇게 해라. 나는 이미 그런 싸움에 지칠 대로 지쳤다. 당신에게 충고하려는 것은 당신이 무슨 일을 새로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관련 법규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귀...

KBS 걸작 다큐멘터리 경제특집 6부작 '돈의 힘' - 성공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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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 성공스낵

절대 너희 가난한 부모가 돈이나 직업, 혹은 일과 관련하여 하는 말은 믿지말아라.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버려라. 절대 절망하지 말아라. 너희에게는 다른 길이 있고 그 길에는 돈을 벌수 있는 방법들이 도처에 널려 있음을 믿어라. -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中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은 무엇인가? - 성공스낵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인간으로서 존재 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재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인도에서 우리 육체를 위해서는 최소한 나무토막을 비벼 불을 피우는 기술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 영혼을 위하여도 우리가 인간으로 존재하여 뜨겁게 타오르게 할 불꽃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외부상황이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당신의 영혼을 유지시켜주는 산소호흡기 같은 불꽃 말이다. 자. 지금 당신이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 있다고 가정하자. 조금후에는 구명보트로 옮겨 타야 하고 무인도로 가서 평생을 홀로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라. 그 가운데 당신이 갖고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돈인가? 명예인가? 학식인가? 일인가?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인가?  만일 당신이 그런 것들을 영혼 속에 담고 구명보트에 올라 탄다면 내 생각에 당신은 무인도에 혼자 도착하면 그대로 자살하여야 할 사람이 된다. 무인도에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인도에 표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인간은 평생을 무인도에서 고독하게 보내는 셈이나 마찬가지이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의 섬에 갇혀 사는 존재이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불꽃의 참 의미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 절대 고독의 상태로 고립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검증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의미가 없으며 남을 위한 봉사니 사랑(특히나 그것이 에로스적 사랑이라면)이니 하는 것들도 무인도에서 혼자가 된 처지에서는 무의미하다. 무슨 이데올로기를 신봉하건, 고향이 어디건, 어느 학교를 나왔건, 나이가 몇 살이건, 재산이 많건 적건, 이력서가 아무리 화려하건 간에 다 하찮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을 최고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돈을 최고...

영업에 대하여 - 성공스낵

나를 판다는게 뭘까? 제 이름은 세이노, 주민번호는, 집주소는, 전화번호는, 애가 둘 있고, 이게 가족 사진임. 저는 무슨 요일 언제 이자리에서 김밥을 팝니다. 뭐 이렇게 알리겠다는 말이다. 트럭을 갖고 다니면서 생선이나 야채를 파는 사람들도 우선은 자기를 알려야 하는 법이다. 사진부터 크게 붙이라는 말이다. 사람들은 상품을 보고 구매를 하기보다는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우 충성도가 높다. 왜? 신뢰하니까. 일단 신뢰를 받으면 김밥을 팔건 고등어 자반을 팔건 팔리게 되어 있다. 그게 기업화된게 일류 백화점이다. 총각네 야채가게, 책 백날 읽으면 뭐하냐. 신뢰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는데. 자, 타인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도 마찬가지. 상품과 가격으로만 승부하려고 하지마라. 판매자가 누군지 시시콜콜 알려라. 그게 신뢰를 받는 비결이다. 물론 신뢰를 배신하면 절대로 안된다. 신뢰를 받는만큼 약속을 배로 지켜라. 그게 돈을 긁어모으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영업을 하면서 구매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을 비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자기 얘기는 하지 않고 구매자의 얘기만 들으려 한다. 천만에. 당신은 구매자에게 형제자매가 되어야 한다. 당신 자신에 대한 얘기는 쏙 감추고 그게 될 법한 얘기냐?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구매자들(대부분이 그랬다)이 취미가 무엇이건 가족관계가 무엇이건 그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심지어 청첩장이나 부고를 받아도 안 갔었다. 눈도장 찍으러 간다는게 솔직히 좀 치사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대신 나는 그들에게 내가 가진 고민, 문제 등등을 얘기하고 상담을 구했다. 놀라운 사실은 그들 중 상당수는 내게 밥까지 사주었다. 애인하고 문제가 있는가? 친구들과 상의하지 말고 당신 고객들과 상의해라. 부모님하고 갈등이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직장내에서 문제가 있는가? 그것도 고객들에게 물어봐라. ...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가질 것 - 성공스낵

중요한 것은, 갖고 싶은 것이 없는 부자 수준이 되면 소유 자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초월하게 된다 는 사실이다. 백화점에서 수천만원씩 주고 밍크코트를 사거나 명품 쇼핑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쇼핑하는데 돈을 펑펑 쓰는 사람들이 진짜 부자일리가 없다. 공허감 때문에 쇼핑중독에 걸리는 부자들도 분명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돈을 피땀 흘려 벌게 되면 짜장면 한 그릇 사먹는 것도 아까운 법이고 부자가 되려면 우선은 구두쇠 같은 소비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데 그런 소비생활이 부자가 되었다고 하루 아침에 낭비적으로 바뀌지는 않기 때문이다. (돈 을 펑펑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2세들과 졸부들이며 그들의 낭비벽을 비난하면 안 된다. 그들이 돈을 써야 돈이 돈다는 경제 원칙을 잊지 말아라.) 미국의 백만장자들을 10여년간 연구한 토마스 스탠리(Thomas J. Stanley)박사와 윌리엄 댄코(William D. Danco)박사가 '이웃집 백만장자'(The Millionaire Next Door; 반드시 읽어라)에서 부자들의 공통적 요소 중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밝힌 것 역시 그들이 수입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생활을 하여 왔다는 사실 이다. 자동차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백만장자들의 54.3%는 갖가지 정보를 토대로 가장 싼 가격에 차를 구입했고 그 가운데 3분의 1 이상은 중고차를 구입했다. 이런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데 돈을 펑펑 쓸 거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몸을 치장하는 명품들을 구입하는데 열중하는 사람들은 졸부이거나, 연예인이거나, 아니면 검은 돈을 손에 쥐게 된 높은 분들이거나, 인생관 정립이 전혀 되지 않아서 소유물을 통해 자기를 나타내려는 사람들(개중에는 전문 직업인도 꽤 많다)일 뿐이다. 부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해 왔기에 부자가 된 사람들 이고 이러한 태도는 부자가 되고 나서도 잘 바뀌지 않는다. 돈을 더 벌어도 특별히 쓸 곳도 없으므로 바둥바둥 대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오직...

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암초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과소비하는 생활 태도이다. 흔히 과소비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부유층의 과소비, 중산층의 모방소비, 하류층의 자포자기식 실망소비가 그것이다. 하지만 과소비가 능력이상의 소비를 의미하는 이상, 부유층의 과소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소비는 부자들이 하는게 아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졸부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이 분수 이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과소비이다. 나는 한 번도 부자들이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여 카드빚에 시달린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없다. 능력에 따라 소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로는 능력에 맞지 않게 소비하였지만 과소비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먹고 입는 것에서 거의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엄청나게 절약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나는 과소비를 한 사람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그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 하거나 이웃 사랑에 사용하는 사람 역시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아는사람 아니겠는가? 내가 과소비라고 단정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입고, 걸치고, 마시고, 먹고, 놀고, 타는 데 있어서 갖가지 그럴듯 한 핑계를 대며 이루어지는 중산층의 모방소비와 하류층의 실망소비이다. 능력도 없는데 부자들의 소비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그러한 소비가 부자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비하는 것들의 대다수가 실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사업체들에서 나오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차재호 서울대 사회심리학 교수는 심리학적으로 과소비 성향은 권력욕구에서 나온다 고 하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하는 것은 자신이 힘을 가졌다는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함이고 희귀한 물건을 사 모으는 것은 권력욕구의 본질이 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데 있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소유...

(*)경제를 배우는 이유 - 성공스낵

물론 부자들이 많은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경제의 속성부터 배워야 한다. 내가 묻는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 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치 비교가 있어야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 봐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종종 물품 값을 지불할 때 "당신이 보기에는 야박하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지불하는 것"을 멀리 하여 왔기에 부자가 된 것 임을 기억하라.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건너에서 바라 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 든 무시하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억측만 하면 서 아는 체를 하기 마련이다" - 영화 '파인딩 퍼리스트'(Finding Forrest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숀 코네리가 하는 말이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돈이 생기면 행복을 느끼게 될까? - 성공스낵

돈 문제 이외에 건강이나 가정이나 직장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 사람들에게 돈이 생기면 행복을 느끼게 될까? 잠시 동안만 그렇다. 왜 돈 문제 이외에는 걱정근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조차 돈이 영원한 행복을 안겨다 주지는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간은 환경이 바뀌어지면 재빨리 그 새로운 환경을 아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는 그 이상을 바라기 때문 이다. 이른 바 "당연심리"이다. 전세를 살던 사람에게 자기 집을 마련하였을 때의 기쁨이 몇 년 못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게다가 행복은 상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우리는 독립적인 행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비교심리"이다. 언제나 우리 눈에는 남들이 더 행복해 보이고 남들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여기게 된다. 특히 주변에 세속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있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생각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우울해 한다. 나는 이것을 "주변인식"이라고 부른다. "당연심리"는 개개인에게 상황을 진보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내가 나쁘게 보는 것은 "비교심리"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 들 대다수가 이 "비교심리"가 가져온 소비 때문에 돈을 모으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나에게 차가 없으면 남들이 나를 불행하다고 볼 까 봐 두려워 한다. "주변인식"이다. 마치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 사람들 같다. 물론 이러한 심리들은 자기가 현재 이 사회에서 잘 해 나가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스스로를 주변 사람들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심리적 방안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내면 깊은 곳에는 인간이 주변 사람들에 느끼는 시기심이 생각보다 크게 자리잡고 있다. 결혼을 코 앞에 둔 남녀가 종종 ...

가난에서 벗어나는 법 (for 학생) - 성공스낵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가난한 집 중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일단은 코피 터지도록 공부해라. 돈이 없어 과외를 못 받고 학원을 못 다닌다고 서러워 하지말아라. 교육방송이나 인터넷 과외에 관심을 가져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을 붙들고 늘어져라. 집안이 제 아무리 콩가루 집안이라고 해도 신경쓰지 마라. 부모가 이혼을 했건, 한쪽에서 소주병이 난무하건, 한쪽에서 통곡소리만 들리건 간에 귀를 막고 이를 악물고 공부만 해라. 엉엉 울고 싶은 상황이라면 울어라. 하지만 5분 이상 울지 말고 삼켜 버리고 하늘을 향해 '으악!' 크게 한번 외치고 다시 공부해라. 친구들이 무엇을 갖고 있건 간에 그것을 부러워 하지 말아라. 휴대폰이 없다고 해서 우울해 하지 말고 그것이 없음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겨라. 돈이 없어서 누군가로부터 괄시와 모멸을 당했다면 그것을 잊지 말아라. 그리고 네가 받은 모멸감과 네가 흘린 눈물로 날카로운 비수를 만들어 마음 속에 '나, 죽어도 죽어도 이 날을 영원히 잊지 않으리라' 고 진하게 난도질 하고 다시 공부해라.  집안이 어려워서 학비라도 벌겠다는 생각에 아르바이트 하겠다고 깝죽대지 말고 그냥 죽어라고 공부만 해라. 공부는 궁극적으로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이기는 게임임을 명심해라. 그리고 최고의 학교에 들어가거나 최고의 장학금을 반드시 타라. 그게 아르바이트 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짭짤한 좋은 돈벌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이성교제? 개소리 하지 말고 시간을 아깝게 여기고 바보처럼 공부만 해라. 명심해라. 이 사회는 학벌사회이고 이 학벌 사회에서 출세하는 가장 손쉬운 길은 일단은 최고의 학교를 나오는 것이다. 나를 믿어라. 일단은 공부하는 것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생존방식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렇게 공부를 1~2년 해도 도대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너희는 공부하고는 안 맞는다. 그러나 학교를 그만두지는 말아라. 형편이 허락하는 데 까지는 다니고 학교공부 대신 닥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