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효율인 게시물 표시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 성공스낵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방법, 바로 '행운'을 얻는 것이예요.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 부자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자가 되는지 여부는 노력과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부자들은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죠. 즉, 효율성의 문제란 거예요. 마치 시험에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자전거를 탈 때 발목의 각도에 따라 페달에 받는 힘이 달라요. '힘점'을 잘 맞추면 힘의 차이가 50배까지 달라질 수 있어요. Having은 자신에게 맞는 힘점을 저절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예요.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 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노력한 것을 몇 배로 돌려받는 것, 그 결과에 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서 더 커다란 성과를 얻고, 그렇게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죠.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흐름, 상승세, 올라오는 기세' 라는 것이 있어요.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에는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는 사람이 '행운아' 예요. '상승세'라는 말에서 보이듯 운의 흐름을 탄 선수가 훨씬 유리하거든요. 뒤처져 있었더라도 이 흐름을 잘 이용하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해요.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셈이니 노력에 비해 몇 배의 가속이 붙거든요. ...

LIFE와 LIVING - 성공스낵

LIVING은 경제적 대가를 얻고자 시간을 투여하는 대상 혹은 그런 목적으로 일하는 시간 자체 를 그 영역으로 갖는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그 일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건 없건, 그 대가가 많건 적건 간에 무료로 하는 것이 아니고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면 모조리 LIVING에 속한다. LIFE는 돈을 벌고자 하는 행위와는 관계없이 시간을 사용하는 영역 이며 우정, 사랑, 희생, 보람, 가족, 자연 등이 그 중요가치를 이루지만 게임이나 영화, 음악 등과 같이 자신이 재미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도 이 영역에 속할 수 있다. 다른 직업을 택하면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도 있는데도 적은 보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은 LIVING 속에 LIFE가 깊이스며든 경우이다. 그러나 입으로는 봉사나 보람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대가에 더 관심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LIFE를 위장한 위선적인 LIVING에 불과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있는 예술가들처럼 LIFE와 LIVING의 영역이 상당 부분 중복되는 경우들도 있다. 중요한 사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LIFE는 LIVING 에서 얻은 돈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다. LIVING이 나무의 뿌리와 줄기라면 LIFE는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뿌리도 없이 LIFE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LIVING이 흔들리게 된다. 예컨대 하루에 10시간씩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게 되면 건강한 몸을 갖게 되어 LIFE는 튼튼해 질 수 있겠지만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은 춥고 배가 고파질 것이다. 일을 효율적으로 남들 보다 더 잘하게 되면 세상에서 받는 대가가 커진다. 그 받는 대가가 쌓여 부자가 되 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일에서 벗어나, 살고 싶은 대로 살 수 있게 된다. 즉 LIVING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LIFE가 가능하게 된다. 반대로, 젊어서 LIFE에 투자를 많이 하게되면 중년 이후에는 LIVING 때문에 쩔쩔 매게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 성공스낵

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입소문이 나게 하려면 어쩌다 찾아온 고객의 신뢰를 철저히 받아야만 한다. 고객의 신뢰는 감동에서 나온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법은 간단하다. 약속은 남들 하는 만큼만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약속 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면 된다. (내가 방송 음향기기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토요일 오후에 전라남도 광주에서 A/S 접수 가 들어왔다. 월요일에 직원을 보내겠다고 내가 말했을까? 아니다. 즉시 직원들 중 동원 가능한 인원을 수배하여 함께 광주로가서-고속도로에서 쉬지도 않았다- 수리를 해 주었다. 후에 그 고객은 내게 다른 고객들을 부지기수로 소개하여 주었다.) 둘째, 경쟁이 없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서 들어간다. 남들이 볼 때 별로 멋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 을 주로 한다는 말이다. 폼나지 않는 것들에는 천재들이나 큰 회사 들이 들어오지 않으며 일류대 출신도 오지 않는다. 그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올 뿐이므로 우리가 열심히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경쟁이 약할 때 최대로 수익을 창출한다. (나는 원가 5만원짜리 기계장치를 만들어 50만원에 정신없이 판적도 있는데 나밖에 그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셋째, 그 업종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 그 업종을 버리거나 또는 현상유지만 하게 하고 다른 업종을 추가한다. 기존 업종에서 오버헤드 코스트(직원 인건비같은 필수적인 운영비)를 커버하게 되면, 새롭게 들어가는 업종에서 우리의 오버헤드 코스트는 제로가 된다. 하지만 우리가 들어가게 될 새로운 업종의 경쟁자들은 오버헤드 코스트를 그 업종에서 마련하여야 한다. 당연히 우리의 가격, 품질, 서비스가 그 경쟁자들보다 더 좋을 것이며 따라서 1년만 원가 박치기를 하면 고객을 휘어잡을 수 있다. 고객의 신뢰가 확보되면 이득이 없는 과거 제품은 퇴역시키고 이득이 있는 신제품을 내놓는다. 넷째, 오버헤드 코스트를 최대한 낮추어야 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