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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er - 성공스낵

잊지말자 목표는 순자산 300억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 성공스낵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돈을 몇 살까지 얼마나 모아야 할지 구체화해 봐 건물주가 꿈이라면, 작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부터 공부해 봐 의미 있는 일을 찾는다면, 네가 의미를 느끼는 분야와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아 봐 하나씩 도전하며  스스로를 찾아가고 자신감도 키우는 거야 "

(*)기업가는 무급으로 일한다 - 성공스낵

제 부자 아빠는 한 가지 조건을 걸고 저에게 돈에 대해 가르쳐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조건은 바로 제가 일한 대가를 받지 못 한다는 거였죠. 부자 아빠는 말씀하셨죠, "내가 너에게 돈을 주는 순간 너는 직원처럼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함정이야. 기업가는 무급으로 일을 해. 너는 절대 월급을 원해서는 안 돼. 알겠지?" "The moment I pay you, you'll think like an employee. That's the trap. Entrepreneurs work for free. You never want a paycheck. You understand kid?" "너가 월급을 받는 순간, 너의 뇌는 죽어버린다. 너가 배고픈 상태에 있는 한, 너는 생각을 할 것이다." "The moment you accept a paycheck, your brain goes dead. As long as you're hungry, you'll think." 기업가는 돈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기업가가 아닌 거죠. 직원은 돈에 대해 어떤 것도 알 필요가 없죠.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께 돈에 대해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이 직원이 되는 것을 가르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는 의사나 변호사나 전문가가 되는 것을 가르치죠.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The school system will never teach you about money. The school system is designed to teach you to be an employee. or doctor or a lawyer a specialist but never about money. "당신이 하는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성공스낵

(책) 돈의 속성 1. 복리: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라. 연 보다는 분기, 분기 보다는 월 단위가 좋다. 2. 꾸준한/규칙적인 현금흐름(cashflow)을 만들어라.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는 것 보다는 '꾸준한' 흐름이 중요하며, 일시적 성공이 아닌 '오랜' 성공이 중요하다. 3.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주식 시장이 계속 호황일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클 때이다. 4.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단, 운이 좋다고 착각해서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으면 안된다. 5.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라. 그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어주며, 길을 만든다. 6.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알아라. 소비에 사용되는 부채는 나쁜 부채다. 반드시 추가 이익이나 자본 확장이 일어날 곳에 사용해라. 부채 이자 보다 수익이 많이 나야 한다. 나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부채,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를 사용해라. 7.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해라.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전문가를 존중하되 의심해라. 그리고 스스로를 믿어라.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으려면(실행) 평소 공부와 믿음(준비)이 있어야 가능하다.' 8.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 해야하는 일까지 아주 작은 단위까지 목표를 쪼개고 쪼개라. 9. 빨리 부자가 되려하지 마라. 조급하면 옳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된다. 10. 분산투자란 주식에서 여러 종목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채권/부동산/예금 등으로 나누는 것을 분산투자라고 한다. 11. 주식을 산다면 산다고만 생각해라. 파는 것은 생각하지 마라. 배당주면 더 좋다. 매월 내가 관심있는 분야/업계 1위를 1주씩 사보면 어떨까? 12.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

THE HAVING ⑧ 편안함 - 성공스낵

THE HAVING ⑧ 편안함 Having의 핵심은 '편안함'이죠. 진정한 편안함이란 내 영혼이 원하는 것과 행동이 일치될 때 느껴지는 감정이에요. 흘러가는 물 위에 떠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느낌이죠. 이 감정이 바로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주는 신호예요. 물컵에 있는 물을 돈이라고 생각했을 때 컵이 마구 흔들린다면 물이 흔들려서 밖으로 나오겠죠? 마음의 그릇도 마찬가지예요. 물컵이 갈팡질팡 흔들리는데 재물이 온전히 담겨 있을 리 없죠. 마음이 편안할 때 그 안의 물도 차분하게 머무르는 법 이에요. 수많은 부자들은 대부분 돈에 대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부자여서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안한 마음 이 그들을 부자로 이끌었죠.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는 말은 결국 편안한 상태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에요. 우리 뇌는 부정문을 인식하지 못하거든요. 해당 단어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만 입력하죠. 예컨대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뇌는 '편안'만 입력하고, 반대로 '짜증이 난다'고 입력하면 '짜증'만 각인시키는 식이죠. 이렇게 볼 때,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라는 말은 결국 편안한 상태가 본인에게는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는 뜻이에요. (책) THE HAVING

THE HAVING ⑦ 간절함, 과도한 기대 그리고 악연 - 성공스낵

THE HAVING ⑦ 간절함, 과도한 기대 그리고 악연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사는 순간, 저를 위해 돈을 쓸 때보다 훨씬 더 충만한 행복감이 느껴졌어요. 말 그대로 완벽한 Having이었죠. Having의 가장 높은 단계인 '상생'(음양오행에서 서로 도움을 주며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일컫는 말)이에요. Having의 파워를 가장 확실하게 증폭시키는 방법이죠. '있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이 나를 채우고 넘쳐서 상생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인연에 투자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처럼 '있음'을 확실하게 새기는 방법 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부로 돌아오게 되죠. 다시 말하면 상생은 자신의 부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예요. 상생이란 내가 먼저 베풀면 우주의 에너지가 돌고 돌아 나에게 더 큰 행운으로 돌아온다는 의미예요. 목, 화, 토, 금, 수로 이루어진 오행 개념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거예요. 나무가 불의 땔감이 되어주면 불이 흙에 온기를 주고, 흙은 땅속에서 딱딱한 바위를 만들면 그 바위 사이에서 물이 나오게 되죠. 그리고 물이 다시 한 바퀴 돌아 나무를 키워주고요. 이것이 자연의 섭리죠.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은 사람을 알아보고, 믿고, 그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좋은 인연을 기다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과 확신'이예요. 믿음과 확신이 있다면 그 기다림에 두려움이 없고 끝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기다림의 시기에 한 가지 유의하실 것이 있어요. 바로 악연의 유혹에 주의 하셔야 해요. 사람들이 소중한 마음을 귀한 인연에 써야 하는데, 그 마음을 악연에 쏟는다면 불행을 불러오게 되죠. 사람의 행불행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행운이 귀인을 통해 들어오듯 불행도 악연을 통해 찾아오는 일이 많거든요. 사람들이 악연에 쉽게 빠지게 되는 이유는 과도한 기대 때문이에요. 상대에게 받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THE HAVING ⑥ Having과 낭비의 차이 - 성공스낵

THE HAVING ⑥ Having과 낭비의 차이 Having과 낭비의 차이는 무엇일까? 기쁘게 펑펑쓰는 것 까지는 좋지만 그 과정에서 원치 않던 불안을 경험한다면 이것은 Having이 아니다. 낭비는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산 것들이 아닌 질투, 불안, 타인의 시선에 휘둘려 소비했을 확률이 높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낭비나 과시적 소비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다.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게 부의 흐름을 타게 되는 것이다. 노를 저을 것도 없이 그저 보트를 탄 채 그 물결 위에 떠 있기만 하면 된다. (책) THE HAVING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 성공스낵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방법, 바로 '행운'을 얻는 것이예요.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 부자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자가 되는지 여부는 노력과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부자들은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죠. 즉, 효율성의 문제란 거예요. 마치 시험에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자전거를 탈 때 발목의 각도에 따라 페달에 받는 힘이 달라요. '힘점'을 잘 맞추면 힘의 차이가 50배까지 달라질 수 있어요. Having은 자신에게 맞는 힘점을 저절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예요.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 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노력한 것을 몇 배로 돌려받는 것, 그 결과에 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서 더 커다란 성과를 얻고, 그렇게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죠.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흐름, 상승세, 올라오는 기세' 라는 것이 있어요.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에는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는 사람이 '행운아' 예요. '상승세'라는 말에서 보이듯 운의 흐름을 탄 선수가 훨씬 유리하거든요. 뒤처져 있었더라도 이 흐름을 잘 이용하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해요.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셈이니 노력에 비해 몇 배의 가속이 붙거든요. ...

THE HAVING ④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로 돈을 누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④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로 돈을 누릴 것 우리의 감정은 대표적인 에너지 중 하나예요. 그리고 물질 중 하나는 돈이겠죠. 에너지가 물질보다 우선이에요. 눈에 보이는 사실에 속지 마세요. 진실은 의외로 간단해요. 긍정적인 에너지로 돈을 누리면 반드시 더 큰돈을 당겨올 수 있어요. 에너지는 원인, 물질은 결과로 따라오죠. 진짜 부자는 돈을 쓰면서 그것을 기쁨으로 누릴 줄 알죠. 지금 주머니에 얼마가 있는지는 중요치 않아요. 돈을 쓰는 그순간 Having을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 감정 에너지로 돈을 끌어당기거든요. 아무리 작은 액수도 상관없어요.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데서 시작해요. 그 감정이 커져갈수록 돈을 벌 수 있는 내 능력에 감사하게 되죠. 돈을 벌어다 준 세상에도 감사하게 되고요. 그렇게 더 큰돈이 돌아올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진짜 부자의 마음이에요. (책) THE HAVING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면 세상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Q. 돈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기분을 느끼는 건가요? 아니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을 기쁘게 느끼는 건가요? A.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 이에요. Having은 지금 여기에서 출발해야 해요. 현재 자신에게 있는 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옳아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 인 셈이죠.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삶은 크게 다르죠. 그 이유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 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 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 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에요. 부자들은 행복하지 않다고들 하잖아요. 신문이나 책을 봐도 부와 행복 사이에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고 하고요.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돈을 쓰는 그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 하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어요. 마시멜로는 하루에 하나가 아니니까요. 우리는 마시멜로 개수를 늘릴 힘을 갖고 있어요. 오늘 주어진 한 개를 감사하고 기쁘게 즐긴다면 내일은 그 개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죠. 성공하기 위해 꼭 인내할 필요가 없으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과거를 정의하는 것은 현재예요. 지금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 과거는 가치 있는 재산이 된 셈이에요. 게다가 감사함은 더 큰 행운을 불러들이곤 하죠. 행운의 과학은 성공해서 행복하기보다 행복해서 성공하기를 가르치거든요. "진짜 부자들이 감정을 이용해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그들이야말로 유기체적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다. ...

THE HAVING ②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각인 시킬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②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각인 시킬 것 나의 무의식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고 있다. 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안다. 진짜 부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단어'를 무의식에 입력하고,   무의식을 활용해 '행운의 길을 선택' 한다. 우리 뇌는 어떤 명령을 입력 받느냐에 따라 그에 맞는 운의 흐름을 선택 하게 된다. 행운의 흐름을 고르는 방법, 무의식에 '있음'을 각인시키는 방법,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입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Having이다. (책) THE HAVING

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 , 우리의 렌즈를 '없음'에서 '있음'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때 당신을 둘러싼 세계는 다르게 인식될 것이다.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 진짜 부자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Having을 하는 것이 아니라 Having을 해서 부자가 된 것이다. 돈이 있다는 걸 기뻐하면 더 큰돈이 찾아온다. 예1) (과거 비싼 신상 휴대폰을 사면서 느꼈던 것. 죄책감과 후회, 괴로움) 한 달에 10만 달러씩 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오늘 다시 이 휴대전화를 산다고 해보죠. 이번에도 같은 기분일까요? 월급이 충분히 많다고 상상하자 휴대전화를 사는 것이 즐겁게 느껴져요. 돈이 계속 들어올 테니 걱정할 것도 없겠지요. 핸드폰이 돈이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예2) 사업을 하다가 망할 것 같은 순간이 왔다고 생각해보자. 점쟁이가 나한테 오히려 더 잘 될 것이니 Having에 집중하면서 계속 전진하면 내년에 더 큰 돈을 번다고 한다면? 당연히 나는 회사가 망할까봐 매일하던 걱정을 멈추고 해결방법을 찾고 직원들에게 줄 돈이 있음에 집중하며 전진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점쟁이가 말해주지 않더라도 있음에 집중하며 산다면 분명 방법이 보일 것이다. 중요한 건 Having의 깨달음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과 불안이 줄어들고 기쁨과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면 온몸에 새로운 에너지가 돕니다. Today's Having : "기분 좋게 쓸 돈이 나에게 있구나.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책...

세이노의 성공담 - 성공스낵

Q. 돈 버는 노하우가 언제 어떻게 보이기 시작했나요? "처음에는 그저 돈만 쫓아다녔다. 사람들을 만나면 그저 내 호주머니를 불려줄 수단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잘못이었다. 나부터도 나를 어떤 수단으로만 보는 장사 꾼에게 물건을 살 마음은 생기지 않으니까.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양반 정신을 버리고 머슴 정신을 가지면 된다.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머슴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저한 신용을 다져나가고 약속을 이행했다. 약속을 지키느라 손해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강의용 음향기기 설치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사업시작 첫해에 수해가 났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천재지변이므로 책임이 면제된다고 주장하겠지만, 나는 무료로 다 수리해주거나 신품으로 바꾸어주었다. 몇 천만원의 손해가 났지만 바로 이 고객들이 모두 나의 영업사원처럼 선전을 해주는 바람에 일년후에는 수억원을 벌수 있었다. 또 품질을 남들보다 10%만 더 좋게하면 가격은 몇 십 % 더 받을 수 있다. 국산 만년필과 몽블랑 만년필을 비교해 보라. 품질이 100배 더 좋아서 가격이 100배 더 비싼 것은 아니다. 아울러 경쟁이 치열한 쪽에는 전혀 가지 않았다. 이른바 멋있고 폼나는 분야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같이 싸우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은 언제나 패자가 되고 만다. 그러나 경쟁이 약한 분야에 가게 되면 그저 나같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들보다 조금만 노력하면 이길 수 있었다. " Q. 여러번 사업에 실패했다는데 어떻게 재기했나요? "나는 정말 빈손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했고 28세에 집도 샀지만 2년 후 몽땅 말아먹고 다시 빈털터리가 됐다. 하지만 원래부터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잃은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부터 만족시켜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아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만 있다면 지옥불이라도 참아낼 것이다. 그래서 아내는 수없이 "자기, 나 사랑해?"라고 묻는다. 사랑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이다. 그 증거만 확고하게 제공된다면 아내는 남편을 자유롭게 놓아둘 수 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으로라도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내는 자신이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도 더 큰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만 가지면 무엇이든 참아낸다. 작은 꽃, 전화 한 통, 손수건 하나, 카드 한 장, 향수 한 병... 이런 것이 아내를 기쁘게 하는 이유는 "남편이 그것을 사려고 시간을 내고, 아내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증거" 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그래야 마음 놓고 일에 미칠 수 있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성공스낵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 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 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 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 10 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 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어라 - 성공스낵

많은 사람들은 "학연과 지연, 혈연, 돈, 배경 등이 없어 최선을 다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물만 부으면 되는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재테크'를 찾는다. 하지만 자기 위치에서 최대의 노력을 하지도 않은 채 큰 돈을 쉽게 버는 마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난의 그림자는 드리운다. 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을 것을 권유한다. 그 어떤 재테크 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과 세상을 직시해야 성공 할 수 있고 돈도 벌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재테크라고 착각하지 마라 - 성공스낵

부자들은 투자금에 대한 수익률에 대단히 민감하다. 재테크에 박사들이며 절세하는 방법들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니 우리도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된다. 아마도 대부분의 재테크 전문가들은 그렇게 말을 할 것이고 비과세상품에 대 해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2천만 원을 이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고 저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므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내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부자들이 재테크에 민감한 것은 이미 돈이 있기 때 문이고 1%의 차이가 엄청난 액수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른바 부자인 내 가 1천만 원을 처음 모았을 때부터 재테크를 했다고 믿는가? 물론 이자를 한푼이라도 더 주는 곳을 찾아다닌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1천만 원을 갖고 아무리 재테크에 능하다 할지라도 1년에 남들보다 더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은 기껏해야 몇 십만원에 불과하다. 주식에서 대박이 터져 두 배가 될 수도 있다는 등의 말은 하지도 마라. 부자들은 부자가 된 이후에 주식에 손을 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왜? 주식시장은 판돈이 넉넉해야 낄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재테크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목돈 1천만 원에 1년에 10만 원이라도 더 이자를 받으려고 애를 쓴다. 연말정산에서 한푼이라도 더 절세하려고 영수증을 챙긴다. 올바른 태도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게 재테크를 한다는 사람들이 소파를 살때는 100만 원을 쓰고, 결혼을 할 때는 전세집에서 출발하면서도 신혼살림 장만에 혈안이 되고, 예물도 다이아몬드 아니면 안 된다고 믿으며, 물건은 모두 신품으로만 사고, 도배는 돈을 주고 남들에게 시키며, 휴가철에는 자동차까지 끌고 놀러가며, 술집에서는 양주를 시키고, 집을 살 때는 부동산 잡지 하나 안보고 중개업소 말만 듣고 500만원도 못 깎고, 등기는 법무사에게 맡긴다. 그러면서도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 500원 깎았고, 남자양복은 다 거기서 거긴데도 유명상표를 백화점 세일...

(*)부자가 되려면 좁은 문으로 가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길은 경쟁이 치열한 곳에 있지 않다. 인터넷 관련 벤처 비즈니스가 인기라고? 조개구이점이 성황이라고? 호프집이 잘 된다고? 주식에서 대박이 터진다고? 의사나 판검사가 대우도 좋고 존경도 받는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런 것 은 하지 마라. 갑돌이 갑순이 모두 다 덤벼드는 쪽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성경에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면서 넓은 문은 멸망으로 이끈다고 했다.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좁은 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당신 주변의 부자들을 보라. 인터넷 벤처기업 사장들의 재산이 수백억원이니 어 쩌니 하지만 주식 평가액이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갖고있는 부자들은 대부분 남들이 천하게 여기는 배추장사, 생선장사, 새우젓장사, 쌀장사, 뭐 이런 것들로 돈을 벌었다. 폼 나는게 없다. 그들이 남들 보기에도 멋있어 보이는 일을 한 것은 기반을 닦고 나서부터이다. 아니 왜 미국에 가서는 슈퍼에서 야채도 다듬고, 밟아라 삼천리(재봉일을 이렇게 표현한다)도 하고, 택시도 몰고, 수영장 청소도 하러 다니면서 한국에서는 체면을 앞세우며 그런 일들을 안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런 일은 한국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이득이 적어진다. 지금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은 좁은문의 법칙을 명심해야 한다. 인기 있는 멋진 회사들은 경쟁이 치열하다. 차라리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중소기업을 두드려라. 게다가 대기업에서 당신이 배우는 것은 언제나 피자의 한 조각일 뿐이지만 중소기업에서는 그 피자 전체를 어떻게 만들어 파는지를 배울 수가 있다. 즉, 홀로서기를 할 때는 중소기업에서의 경험이 훨씬 더 실용적이다. 보편적으로 말해서 대기업에서 나오면 다른 대기업으로 가지 않는한 정말 써먹을 곳이 적다. 요즘은 이공계 지망생이 적다고 한다. ...

놀면서 부자로 사는 네트워크 마케터는 없다 - 성공스낵

어느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이건 간에 공통점 이 있다. 네트워커들의 90% 이상은 수입이 신통치 않지만 회사는 돈을 번다는 것이다. 그것도 일반 회사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 결국 그것은 사람들을 영업사원으로 부속품화시키는 구조 일 뿐이다. 전쟁으로 치면 총알받이로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이런 식의 사업구조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하여 몸값을 올릴 생각을 하지 않고 양다리를 걸치고 네트워크 마케팅을 부업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본업에서는 절대 프로가 되지 못한다. 대다수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들은 판매자들에게 놀면서 부자로 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해외휴양에 데리고 가서 좀 더 열심히 팔라고 은연 중에 자극한다. 나는 그게 싫다. 놀면서 돈 번다는 그런 꿈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참 싫다는 말이다.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가질 것 - 성공스낵

중요한 것은, 갖고 싶은 것이 없는 부자 수준이 되면 소유 자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초월하게 된다 는 사실이다. 백화점에서 수천만원씩 주고 밍크코트를 사거나 명품 쇼핑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쇼핑하는데 돈을 펑펑 쓰는 사람들이 진짜 부자일리가 없다. 공허감 때문에 쇼핑중독에 걸리는 부자들도 분명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돈을 피땀 흘려 벌게 되면 짜장면 한 그릇 사먹는 것도 아까운 법이고 부자가 되려면 우선은 구두쇠 같은 소비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데 그런 소비생활이 부자가 되었다고 하루 아침에 낭비적으로 바뀌지는 않기 때문이다. (돈 을 펑펑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2세들과 졸부들이며 그들의 낭비벽을 비난하면 안 된다. 그들이 돈을 써야 돈이 돈다는 경제 원칙을 잊지 말아라.) 미국의 백만장자들을 10여년간 연구한 토마스 스탠리(Thomas J. Stanley)박사와 윌리엄 댄코(William D. Danco)박사가 '이웃집 백만장자'(The Millionaire Next Door; 반드시 읽어라)에서 부자들의 공통적 요소 중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밝힌 것 역시 그들이 수입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생활을 하여 왔다는 사실 이다. 자동차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백만장자들의 54.3%는 갖가지 정보를 토대로 가장 싼 가격에 차를 구입했고 그 가운데 3분의 1 이상은 중고차를 구입했다. 이런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데 돈을 펑펑 쓸 거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몸을 치장하는 명품들을 구입하는데 열중하는 사람들은 졸부이거나, 연예인이거나, 아니면 검은 돈을 손에 쥐게 된 높은 분들이거나, 인생관 정립이 전혀 되지 않아서 소유물을 통해 자기를 나타내려는 사람들(개중에는 전문 직업인도 꽤 많다)일 뿐이다. 부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해 왔기에 부자가 된 사람들 이고 이러한 태도는 부자가 되고 나서도 잘 바뀌지 않는다. 돈을 더 벌어도 특별히 쓸 곳도 없으므로 바둥바둥 대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