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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 , 우리의 렌즈를 '없음'에서 '있음'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때 당신을 둘러싼 세계는 다르게 인식될 것이다.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 진짜 부자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Having을 하는 것이 아니라 Having을 해서 부자가 된 것이다. 돈이 있다는 걸 기뻐하면 더 큰돈이 찾아온다. 예1) (과거 비싼 신상 휴대폰을 사면서 느꼈던 것. 죄책감과 후회, 괴로움) 한 달에 10만 달러씩 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오늘 다시 이 휴대전화를 산다고 해보죠. 이번에도 같은 기분일까요? 월급이 충분히 많다고 상상하자 휴대전화를 사는 것이 즐겁게 느껴져요. 돈이 계속 들어올 테니 걱정할 것도 없겠지요. 핸드폰이 돈이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예2) 사업을 하다가 망할 것 같은 순간이 왔다고 생각해보자. 점쟁이가 나한테 오히려 더 잘 될 것이니 Having에 집중하면서 계속 전진하면 내년에 더 큰 돈을 번다고 한다면? 당연히 나는 회사가 망할까봐 매일하던 걱정을 멈추고 해결방법을 찾고 직원들에게 줄 돈이 있음에 집중하며 전진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점쟁이가 말해주지 않더라도 있음에 집중하며 산다면 분명 방법이 보일 것이다. 중요한 건 Having의 깨달음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과 불안이 줄어들고 기쁨과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면 온몸에 새로운 에너지가 돕니다. Today's Having : "기분 좋게 쓸 돈이 나에게 있구나.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책...

앞으로 나아가고, 넘어지고, 서로를 돕고, 다시 털고 일어서는 것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 중) 나는 젊은 세대들이 그릇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들어. 앞서 살았던 그 어떤 이들보다도 훨씬 이해심이 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도 알고, 목표도 뚜렷하거든. 그래서 젊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게 정말 좋단다. 이 사람들 덕분에 내가 계속 젊게 살 수 있고, 배우는 것도 많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에 눈뜰 수 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늘 해오던 방식만 고수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을 위험이 있어. 나는 내 생각이 계속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본래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모험심을 지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단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왕성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네가 나를 많이 도와주었으면 해. 버진그룹은 문자 그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정말, 정말로 오랫동안 애써왔단다. 생존법을 익히는 데 정말 긴 시간이 걸렸어. 외부의 재정 지원도 없고, 그저 어둠 속을 더듬는 기분이었지. 무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다. 아무 경력도 없는 분야에서 하나하나 직접 깨우쳐야 했어. 온갖 것이 전부 신선하고 새로웠단다. 무얼 하든 난생처음 해보는 일이었거든. 그런 모든 일이 마찬가지로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 실패도 하고, 실수도 많이 할 거야. 하지만 수없이 승리하고, 엄청난 기쁨도 만끽하고, 정말 많이 웃게 될 거다.   나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예전처럼 순진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이런 할아부지도 배워야 할 것이 여전히 혀를 내두를 만큼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단다. 겪어볼 일도 시도할 일도 많이 남았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한테 배울 것도 많아. 끊임없이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거란다. 진리에 완전히 다가선 적은 없지만, 진리에 다가가기 위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거든.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걷는 법은 결코 규칙을 따른다고 해서 익힐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구...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 성공스낵

사람들이 무엇인가 열심히 하다가도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은 "건강이 최고다"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 노력의 결과가 즉각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에  기쁨을 즉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 이다.  예컨대 학생의 경우 죽어라고 공부한 결과 몇 개월 후 치룬 시험에서 성적이 쑥 올라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신이 나서 누가 뭐라고 하건 간에 공부하게 되고 자기가 공부하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깨달음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에 변화가 없었다면 노력할 마음은 사라지고 오히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서 소화가 안 된다느니 등등 갖가지 질병을 달고 다니게 된다. 사람들이 노력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비슷하다. 몇 개월을 열심히 해보아도 수입이 즉각 느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알아 주는 것도 아니다.  가시적 효과 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결국 싫증만 느끼게 된다.  쉬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당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이  스스로 흡족할 때 까지 그렇게 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라도 재미있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