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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 성공스낵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돈을 몇 살까지 얼마나 모아야 할지 구체화해 봐 건물주가 꿈이라면, 작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부터 공부해 봐 의미 있는 일을 찾는다면, 네가 의미를 느끼는 분야와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아 봐 하나씩 도전하며  스스로를 찾아가고 자신감도 키우는 거야 "

(*)지금의 시간이 미래에 돈이 되게 만들어라 - 성공스낵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 개이다. 하나는 크로노스 인데 흐르는 시간 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대상으로서의 시간 이다.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는 시간 같은 것이 이 크로노스이다.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 인데 의미있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 보람있는 시간 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이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돈이 되는 시간" 이 그것이다. 흔히 시간은 금이니 돈이니 말들 하지만 크로노스로서의 시간은 전혀 돈이 안 된다. 출퇴근 길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리 볶이고 저리 볶이는 시간은 그저 지나가는 시간일 뿐이며 술에 취하여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카이로스로서의 시간이라고 해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월드컵에서 한국을 응원하느라 근 한 달 동안을 축구에 모든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승리의 감격을 맛보고 패배의 아쉬움도 맛 보았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는 될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 같은 일 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시키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 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단서 - 성공스낵

인간이 어떠한 대상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단서는 바로 '진정성'입니다. 인간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 무언가에 본능적으로 끌립니다. "향기 나는 꽃에 끌리듯, 한 편의 그림을 응시하듯, 누군가의 음악을 듣고 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