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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 성공스낵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주문의 말버릇 '나는 운이 좋아!' 인생은 내가 말하는 그대로 흘러간다! 감사의 말버릇 '감사합니다!' 늘 감사해야 더 감사할 일들이 연이어 찾아온다! 연출의 말버릇 '잘하고 있어!' 용기가 샘솟는 주문으로 바라던 내가 된다! 역전의 말버릇 '더 좋아질거야!' 응원의 한마디면 실패도 모두 성공으로 바뀐다! 행운의 말버릇 '기분 좋아!' '재밌어!' 로 늘 좋은 일만 끌어당긴다! 칭찬의 말버릇 '굉장해! 대단해!' 가치를 높이는 말로 상대를 사로잡는다! 우주저금의 말버릇 '돈이 정말 좋아!' 돈에게 사랑받는 말로 돈이 쉴새없이 쌓인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은 무엇인가? - 성공스낵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인간으로서 존재 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재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인도에서 우리 육체를 위해서는 최소한 나무토막을 비벼 불을 피우는 기술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 영혼을 위하여도 우리가 인간으로 존재하여 뜨겁게 타오르게 할 불꽃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외부상황이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당신의 영혼을 유지시켜주는 산소호흡기 같은 불꽃 말이다. 자. 지금 당신이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 있다고 가정하자. 조금후에는 구명보트로 옮겨 타야 하고 무인도로 가서 평생을 홀로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라. 그 가운데 당신이 갖고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돈인가? 명예인가? 학식인가? 일인가?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인가?  만일 당신이 그런 것들을 영혼 속에 담고 구명보트에 올라 탄다면 내 생각에 당신은 무인도에 혼자 도착하면 그대로 자살하여야 할 사람이 된다. 무인도에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인도에 표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인간은 평생을 무인도에서 고독하게 보내는 셈이나 마찬가지이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의 섬에 갇혀 사는 존재이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불꽃의 참 의미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 절대 고독의 상태로 고립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검증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의미가 없으며 남을 위한 봉사니 사랑(특히나 그것이 에로스적 사랑이라면)이니 하는 것들도 무인도에서 혼자가 된 처지에서는 무의미하다. 무슨 이데올로기를 신봉하건, 고향이 어디건, 어느 학교를 나왔건, 나이가 몇 살이건, 재산이 많건 적건, 이력서가 아무리 화려하건 간에 다 하찮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을 최고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돈을 최고...

(*)경제를 배우는 이유 - 성공스낵

물론 부자들이 많은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에서일까?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경제의 속성부터 배워야 한다. 내가 묻는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 이다. 당연히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가치 비교가 있어야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기 위해 따져 봐야 한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종종 물품 값을 지불할 때 "당신이 보기에는 야박하다." 하지만 그들은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지불하는 것"을 멀리 하여 왔기에 부자가 된 것 임을 기억하라.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건너에서 바라 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 든 무시하여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억측만 하면 서 아는 체를 하기 마련이다" - 영화 '파인딩 퍼리스트'(Finding Forrest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숀 코네리가 하는 말이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 - 성공스낵

토머스 제퍼슨은 "행복의 추구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고 했다. 그 권리를 누리려면 스스로의 변화를 먼저 주도하라. 남이하면 따라하고 남이 좋다면 따라서 좋다고 박수치는 그런 삶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뿌듯하여 질 수 있는 주체적 삶을 찾아라.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삶은 이미 생명이 죽은 삶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삶에 익숙하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당신이 버는 돈의 액수가 작아서 불행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천만의 말씀이다.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에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 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 마저 느끼게 된다. 문제는 여기서 그 변화의 방향을 어느 쪽에다 두는가에 있다. 그 방향은 오직 두 가지 뿐이다. 그 하나는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많이 받는 것 과 관련되어 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지식들을 추구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이 사회에서 대가를 받는 것과는 관련 없이 인간으로서의 성숙함을 지향 하는 것이다. 참선을 하면서 자기를 바라 본다거나 '로마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거나 하는 것 말이다. 그러나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받는 쪽에다 변화의 방향을 두고 있다면 그 대가 자체 보다는 변화의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 관심을 두어라. 그렇게 하면 행복감과 뿌듯함을 매일 맛 볼 수 있고 돈은 저만치에서 뒤따라 오게 된다.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여 삶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때 언제나 나는 뿌듯함과 행복감에 충만하였다. 30대 초에 내가 컴퓨터와 씨름을 하다가 새벽 4시에 사무실을 나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던 집으로 가면서 어둠 속에서 느꼈던 그 가슴 뿌듯함을, 20대에 내가 밤 을 새워가며 책을 읽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새벽녘이 ...

(*)지금의 시간이 미래에 돈이 되게 만들어라 - 성공스낵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 개이다. 하나는 크로노스 인데 흐르는 시간 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대상으로서의 시간 이다.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는 시간 같은 것이 이 크로노스이다.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 인데 의미있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 보람있는 시간 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이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돈이 되는 시간" 이 그것이다. 흔히 시간은 금이니 돈이니 말들 하지만 크로노스로서의 시간은 전혀 돈이 안 된다. 출퇴근 길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리 볶이고 저리 볶이는 시간은 그저 지나가는 시간일 뿐이며 술에 취하여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카이로스로서의 시간이라고 해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월드컵에서 한국을 응원하느라 근 한 달 동안을 축구에 모든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승리의 감격을 맛보고 패배의 아쉬움도 맛 보았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는 될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 같은 일 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시키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 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

(*)세상을 최적화하라 - 성공스낵

"부가가치를 주거나  행복을 줘야 한다." 받은 돈 보다 10배의 가치를 준다면 환불은 생길 수가 없다. 2~3배의 가치만으로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항상 받은 돈의 10배를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한다. 10억을 벌고 싶다면 10배, 100억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면 된다. 그렇다면 나는 300억을 벌고 싶으니 3,000억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면 된다. 내가 회사에서 500만원을 받는다는건 5,000만원의 최적화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예) 귤장사 동네 사람들이 귤을 좋아해서 모두 하루에 1시간씩 읍내를 나가서 귤을 사왔는데 어느날 한사람이 귤을 사와서 팔기 시작. 돈을 많이 벌었고 그만큼 모든 사람의 1시간을 세이브해줬다. 세상에 최적화 내가 파는 것이 수요가 많아지고 충분히 높은 가치가 있음에도 가격을 높이지 않는다면 내가 여전히 그 돈을 벌기위해 돈을 아껴가며 팔아야 하므로 세상에 비효율을 준다. 차라리 가격을 높여서 나는 더 많이 벌고 많이 번 돈으로 아끼던 돈들을 써서 그 일들을 남에게 위임하고 나는 더 좋은 퀄리티의 상품이나 강의를 팔면 된다. <자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단서 - 성공스낵

인간이 어떠한 대상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단서는 바로 '진정성'입니다. 인간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 무언가에 본능적으로 끌립니다. "향기 나는 꽃에 끌리듯, 한 편의 그림을 응시하듯, 누군가의 음악을 듣고 있듯..."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