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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의 게시물 표시

매일을 즐겁게 지내는 방법 - 성공스낵

  "이제 난 시간 여행을 하지 않는다. 단 하루 조차도. 그저 내가 이날로 돌아오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오늘을 나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매일 완전하고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할 뿐이다. 우리 모두는 매일같이 함께 시간을 여행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 멋진 여행을 즐기는 것뿐이다." We're all traveling through time together, every day of our lives. All we can do is do our best... to relish this remarkable ride. 영화 #어바웃타임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용기내는 방법 - 성공스낵

'스스로 하지 않는 일'들을 해보려면,  순간순간 오는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해봐야겠다!' 라는 용기를 내야한다.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그 작은 결정이,  인생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귀중한 경험들을 선사한다.  그런 결정을 내릴땐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컸을때 였던것 같다.  놓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땐,  눈 질끈 감고 눌러버리는 것 이다.  그리고 그 결정이 후회되지 않게 만들면 된다.   In order to do things you don't do on your own, you have to have the courage to "try!" at the crucial moment of your life. Even if you're not ready, the small decision gives you valuable experiences that you can't easily taste in life.  When I made such a decision I was more excited than afraid. When you feel like you can't miss it, close your eyes and just do it.  And make the decision not regretful. @ins.note 마케터 이승희

자존감 높이는 현실조언 - 성공스낵

1.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꼭 해라. 미련 보다 후회가 백 번 천 번 낫다. 2. 미루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처음이야 어렵겠지만 시작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 둘 하다보면 성취 경험으로 이어져 자존감까지 자연스레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 나를 미워하지 말자. 그럴 수 있는 일들이니 다 괜찮다. 원망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줄 것. 4. 자존감은 중요하다. 누군가 나의 자존감을 내리 깎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 사람 곁에서 떠나라. 나를 잃어가며 유지해야 할 관계는 없다. 5. 가끔 무너지고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잃지 말자. 나는 언제까지나 나로 살아갈 테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나 자신의 편이어야 한다. 6.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7.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건 '나'의 비하인드씬과 '남'의 하이라이트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8.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나답게 살자."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하루를 보내는 방법 - 성공스낵

  매일 아침 아래 주문들을 진심을 담아 읽고  이미 그렇게 된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분명히 당신은 성공적인 하루 뿐만 아니라 대단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Reminder - 성공스낵

잊지말자 목표는 순자산 300억

남 얘기 많이 하시나요? - 성공스낵

  너 명심해라. 자신의 인생이 재미 없으면 남 사는 얘기 가지고 놀게 된다. <twitter 글>

(*)아침에 설레임 가득히 번쩍 일어나는 법 - 성공스낵

  [꼭 보기]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하기 위해서  알람을 수십개 맞춰 놓고 계속 기상을 미룬다. 아침밥을 포기한 채, 8시 10분에 일어난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아침 기상은 '활기'라기 보다는, '피곤', '짜증'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이 활기찬 아침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건 누구나 아는 식상한 이야기일 뿐, 정작 나의 아침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활기찬 아침 만들기'라는 아주아주 식상한 소재로 순식간에 미국 전역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그는 수면시간과 상관없이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방법 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는데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이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 예를 들면, 어릴 적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음 날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지고 설렘과 함께 선물부터 확인하곤 했다. 반면에,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한 생각이 '여섯 시간 만에 일어나야 한다니, 내일 아침도 너무 피곤하겠어..'라면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드는 첫 번째 생각은 이럴 거다. '아, 벌써 여섯 시간이 지났다고? 시계 잘못된거 아냐? 더 자고 싶다. 피곤해.' 따라서 우리가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시간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활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요즘 나는 아침 6:30 운동수업이 정말 기다려진다. 예전에는 주식공부가 그랬고, 수영이 그랬다.) 할 엘로드는 이 방식대로 잠들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상상했고, 하루의 첫 시작을 어떻게 보내는지 SNS에 업로드 했는데 순식간에 그를 따라하는 후기 영상과 감사 인사가 공유되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직전의 생각을 변화시키면서 삶 자체가 달라졌다는 ...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 - 성공스낵

당신의 꿈이 시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징후는 당신이 이런 말을 내뱉기 시작할 때 나타납니다. "지금은 내가 너무 바빠서..." -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뜨끔...! 🙄😅 (또는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뜻)

(*)'방황 좀 그만하고 정착해'라는 말을 들었나요? - 성공스낵

잘하고 싶은 게 있나요?  지금 바로 과감히 도전하세요. 여러 번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누구나 다 그렇게 성장합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금 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잘하고 싶은데 어설프게 도전하고 ,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문제 입니다.  뭐든 시작했던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시작하라는 가이드 때문에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템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 전까지 아무도 시작을 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완벽히 결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렇더라도 잔뜩 힘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서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당장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것, 특히 나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 해 서 나의 위치를 인지할 때 콘텐츠 방향을 조정해 갈 수 있는 힘도 생깁니다. 기록을 하다 보면 지루한 순간도 옵니다. 그럼 그 기록에서 힌트를 얻어서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주제를 확장해보세요.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을 것입니다. 그 또한 기록으로 남기세요. 그래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성장할 기회를 잡습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또 바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세요. 이전의 시행착오 덕분에 좀 더 영리하게 시작할 수 있고, 이전에 없던 약간의 여유도 생겼을 것입니다. 이과정 또한 기록하세요. 그러다가 또 쉽게 바로 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도전하세요. 이제는 같이 해보자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은 더 깊어지고 행동은 이전보다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지속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기록하고 인지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끝나도 되지만 이 과정을 반복하면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하는 주제를 찾으며 성장하는 재미를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 성공스낵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면, 돈을 몇 살까지 얼마나 모아야 할지 구체화해 봐 건물주가 꿈이라면, 작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부터 공부해 봐 의미 있는 일을 찾는다면, 네가 의미를 느끼는 분야와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아 봐 하나씩 도전하며  스스로를 찾아가고 자신감도 키우는 거야 "

낙관주의자와 비관주의자 - 성공스낵

'비관주의자는 어떤 기회 속에서도 어려움을 보고,  낙관주의자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본다.' _윈스턴 처칠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가?

(*)기업가는 무급으로 일한다 - 성공스낵

제 부자 아빠는 한 가지 조건을 걸고 저에게 돈에 대해 가르쳐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조건은 바로 제가 일한 대가를 받지 못 한다는 거였죠. 부자 아빠는 말씀하셨죠, "내가 너에게 돈을 주는 순간 너는 직원처럼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함정이야. 기업가는 무급으로 일을 해. 너는 절대 월급을 원해서는 안 돼. 알겠지?" "The moment I pay you, you'll think like an employee. That's the trap. Entrepreneurs work for free. You never want a paycheck. You understand kid?" "너가 월급을 받는 순간, 너의 뇌는 죽어버린다. 너가 배고픈 상태에 있는 한, 너는 생각을 할 것이다." "The moment you accept a paycheck, your brain goes dead. As long as you're hungry, you'll think." 기업가는 돈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기업가가 아닌 거죠. 직원은 돈에 대해 어떤 것도 알 필요가 없죠.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께 돈에 대해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교 시스템은 여러분이 직원이 되는 것을 가르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는 의사나 변호사나 전문가가 되는 것을 가르치죠.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The school system will never teach you about money. The school system is designed to teach you to be an employee. or doctor or a lawyer a specialist but never about money. "당신이 하는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

당신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 성공스낵

"열정적으로 임해라."  영감이나 열정이 여러분을 찾아오길 기다리지 마세요. 일어나서 나가세요. 모험을 통해 당신 스스로 찾으세요. 그리고 양손으로 꽉 움켜쥐세요. 졸업했다고 'YOLO' 문신을 새기러 뛰어가기 전에 유행하는 그 표현의 비논리적인 부분을 따져보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인생을 '한 번'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Because you can and should live not merely once but every day of your life. '인생은 한 번 뿐인데 뭐' 대신에 '오직 한 번 뿐인 인생이니까'가 되어야 하죠. Rather than 'You Only Live Once', it should be 'You Live Only Once'. 깃발을 꼽기 위해서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맑은 공기를 즐기고 경치를 즐기기 위해 산에 오르세요. 산에 올라서 여러분이 세상을 내려다 보세요. 세상이 여러분들 보는 것이 아니라요.  인생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여러분이 특별하지 않다는걸 깨닫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특별하기 때문이죠. 

"좋아! Good!"의 힘 - 성공스낵

"좋아! Good!" 의 힘은 엄청나게 세다. "프로젝트가 취소됐어? 좋아!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겠군." "초고속 장비를 구입하지 못했다고? 좋아! 계속 단순하게 나가면 되겠군." "승진을 못했다고? 좋아!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시간이 생겼어." "자금 유치에 실패했다고? 좋아! 회사 소유 지분이 늘어난 거네." "원하는 일자리를 얻지 못했다고? 좋아! 더 많은 경험을 쌓아서 이력서를 업그레이드해." "부상을 입었다고? 좋아! 안 그래도 훈련을 잠시 쉴 필요가 있었어." "실패했다고? 좋아! 실패는 배움의 가장 좋은 기회지." 상황이 나빠져도 당황하지 마라. 좌절도 하지 마라. 그저 상황을 바라보면서 '좋아!'라고 말하라. '좋아!'라고 외치는 건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자세다. 갖가지 문제, 실패, 장애물을 미리 알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게 한다. 이 자세만이 우리를 앞으로 나가게 한다. '좋아!'라고 외치며 기꺼이 받아들여라. 그리고 '좋아!'라고 외치며 앞으로 나가라.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좋아!'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살아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면 이겨야 할 싸움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일어나 먼지를 털고 몸을 추스르고 다시 뛰어들어라. 바로 그 순간부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가 된다. - (책) 타이탄의 도구들_팀 페리스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 - 성공스낵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이다.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나 자신을 먼저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먼저 바라보지 않는 이유는 거기에 있는 연약함과 취약함을 상대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다. 상대의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서다. 그래서 그토록 집요하게 남들의 모습을 파고들고 판단하는 데만 열중하다가 오히려 큰 상처를 입는다. 마음껏 부드러움과 연약함, 취약함을 드러내라. '나는 당신을 해치지 않아요'라고 말하면 상대는 마음을 연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 상대는 더 활짝 마음을 연다. 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타인을 따뜻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좋은 타이밍'은 없다 - 성공스낵

언젠가 꼭 할 것이지만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장담하건대 '좋은 타이밍'은 없다. 당신은 그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서울 뿐이다. 행동하지 않음에 따르는 비용을 측정하고, 가장 두려운 실수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사실을 깨닫고,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이 가진 중요한 습관을 길러라.  바로 '실천'이다. - (책) 타이탄의 도구들_팀 페리스

우리를 짓누르는 문제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만드는 방법 - 성공스낵

"한 번 천천히 생각해보라.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문제와 부정적 감정의 대부분은 아침을 좀 더 빨리 먹거나, 팔굽혀펴기를 10번 하거나, 잠을 한 시간 더 자기만 하면 해결됐을 문제들 아닌가? 그런 문제들에 대해 일기를 쓰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 않은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먼저 우리를 짓누르는 문제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만드는 의도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다음의 3가지 방법을 실천에 옮겨보라. 어제까지 무거웠던 문제들이 점점 가벼워지면서 새로운 긍정적 활력이 솟아날 것이다. 첫째, '호흡하며 걷기'다. 3분 동안 걸으면서 코로 4번 짧게 숨을 들이쉬었다가 입을 통해 짧게 4번 내뱉는 호흡주기를 반복한다. 이는 내 안의 긍정적인 감정들을 깨우기 위한 방법이다. 둘째, '3가지 사실에 감사하기'다. 얼굴에 스치는 바람, 구름의 그림자처럼 작고 부드럽고 단순한 것을 골라 감사한다. 그런 다음 그 감사의 마음이 영혼을 가득 채우게 이끈다. 그러면 점점 내 안의 어떤 큰 힘이 내 몸과 마음, 감정, 대인관계, 금전 문제 등등 모든 일을 치유해주는 걸 느끼게 된다. 해결해야 할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걸 본다. 셋째, '내가 꼭 해내리라고 결심한 일 3가지', 또는 '성공을 위한 3가지 꿈'에 정신을 집중한다.  이미 그 일들이 이루어진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감정을 천천히 느껴본다. 이 3가지 방법에 각각 3분씩만 투자하면 충분하다. 10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으로 우리는 내면의 깊은 평화를 얻을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얻게 된다. 어떤 일을 하는데 10분의 시간도 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그 일을 하는 데 10시간을 써도 하지 못하게 된다. - (책) 타이탄의 도구들_팀 페리스

원대한 아이디어 보다 하찮은 실행이 낫다 - 성공스낵

원대한 아이디어 보다 하찮은 실행이 낫다. "아이디어는 공공재다.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핵심경쟁력이다." - 마이클 델, 델 컴퓨터 창업자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성공스낵

(책) 돈의 속성 1. 복리: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라. 연 보다는 분기, 분기 보다는 월 단위가 좋다. 2. 꾸준한/규칙적인 현금흐름(cashflow)을 만들어라.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는 것 보다는 '꾸준한' 흐름이 중요하며, 일시적 성공이 아닌 '오랜' 성공이 중요하다. 3.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주식 시장이 계속 호황일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클 때이다. 4.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단, 운이 좋다고 착각해서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으면 안된다. 5.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라. 그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어주며, 길을 만든다. 6.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알아라. 소비에 사용되는 부채는 나쁜 부채다. 반드시 추가 이익이나 자본 확장이 일어날 곳에 사용해라. 부채 이자 보다 수익이 많이 나야 한다. 나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부채,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를 사용해라. 7.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해라.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전문가를 존중하되 의심해라. 그리고 스스로를 믿어라.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으려면(실행) 평소 공부와 믿음(준비)이 있어야 가능하다.' 8.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 해야하는 일까지 아주 작은 단위까지 목표를 쪼개고 쪼개라. 9. 빨리 부자가 되려하지 마라. 조급하면 옳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된다. 10. 분산투자란 주식에서 여러 종목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채권/부동산/예금 등으로 나누는 것을 분산투자라고 한다. 11. 주식을 산다면 산다고만 생각해라. 파는 것은 생각하지 마라. 배당주면 더 좋다. 매월 내가 관심있는 분야/업계 1위를 1주씩 사보면 어떨까? 12.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

"시간이 없다"는 말에 관하여 - 성공스낵

들어봐요. 제가 하는 모든일, 모든 시간은 제 선택이예요. X, Y, Z를 할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X, Y, Z는 우선순위가 아니라서 하지 않아요. "시간이 없어"는 종종 "우선순위가 아니야"라는 뜻입니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 성공스낵

"아무리 원망을 하고 있어봤자 바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바꿀 수 있는 건 이 일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였다." 일어날 객관적 사태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아직 정해지지않은 것은 단지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나의 주관적 태도일뿐입니다. 나는 다만 내가 어쩔 수 없는 운명 앞에서 나 자신의 주관적 태도를 고상하게 만들 수 있을 뿐인 것입니다._김상봉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 한길사, 2003 문제가 생겼을 때, 잘못을 따지고 원망하며 움츠러들어 있을 시간에 빠르게 해결 방법을 찾아내고, 개선해서 더 잘 하면 된다.

(*)뇌를 이기고 행동으로 이끄는 '5초 법칙' - 성공스낵

★여러 번 읽고 볼 것 ★ Melanie Robbins는 미국 텔레비전 호스트, 저자 및 동기 부여 연사입니다. * TED 토크, 『How to stop screwing yourself over』 * 그녀의 저서, 『5 second rule』 (원문)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world and you know you may be watching this right now and you have these incredible ideas and what you think is missing is motivation and that's not true Because of the way that our minds are wired and the fact about human beings is that We are not designed to do things that are uncomfortable or scary or difficult. Our brains are designed to protect us from those things. Because our brains are trying to keep us alive: - in order to change - in order to build a business - in order to be the best parent the best spouse To do all those things that you know you want to do: - with your life - with your work - with your dreams you're gonna have to do things that are difficult uncertain or scary which sets up this problem for all of us You're never gonna fe...

THE HAVING ⑧ 편안함 - 성공스낵

THE HAVING ⑧ 편안함 Having의 핵심은 '편안함'이죠. 진정한 편안함이란 내 영혼이 원하는 것과 행동이 일치될 때 느껴지는 감정이에요. 흘러가는 물 위에 떠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느낌이죠. 이 감정이 바로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주는 신호예요. 물컵에 있는 물을 돈이라고 생각했을 때 컵이 마구 흔들린다면 물이 흔들려서 밖으로 나오겠죠? 마음의 그릇도 마찬가지예요. 물컵이 갈팡질팡 흔들리는데 재물이 온전히 담겨 있을 리 없죠. 마음이 편안할 때 그 안의 물도 차분하게 머무르는 법 이에요. 수많은 부자들은 대부분 돈에 대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부자여서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안한 마음 이 그들을 부자로 이끌었죠.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는 말은 결국 편안한 상태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에요. 우리 뇌는 부정문을 인식하지 못하거든요. 해당 단어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만 입력하죠. 예컨대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뇌는 '편안'만 입력하고, 반대로 '짜증이 난다'고 입력하면 '짜증'만 각인시키는 식이죠. 이렇게 볼 때,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라는 말은 결국 편안한 상태가 본인에게는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는 뜻이에요. (책) THE HAVING

THE HAVING ⑦ 간절함, 과도한 기대 그리고 악연 - 성공스낵

THE HAVING ⑦ 간절함, 과도한 기대 그리고 악연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사는 순간, 저를 위해 돈을 쓸 때보다 훨씬 더 충만한 행복감이 느껴졌어요. 말 그대로 완벽한 Having이었죠. Having의 가장 높은 단계인 '상생'(음양오행에서 서로 도움을 주며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일컫는 말)이에요. Having의 파워를 가장 확실하게 증폭시키는 방법이죠. '있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이 나를 채우고 넘쳐서 상생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인연에 투자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처럼 '있음'을 확실하게 새기는 방법 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부로 돌아오게 되죠. 다시 말하면 상생은 자신의 부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예요. 상생이란 내가 먼저 베풀면 우주의 에너지가 돌고 돌아 나에게 더 큰 행운으로 돌아온다는 의미예요. 목, 화, 토, 금, 수로 이루어진 오행 개념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거예요. 나무가 불의 땔감이 되어주면 불이 흙에 온기를 주고, 흙은 땅속에서 딱딱한 바위를 만들면 그 바위 사이에서 물이 나오게 되죠. 그리고 물이 다시 한 바퀴 돌아 나무를 키워주고요. 이것이 자연의 섭리죠.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은 사람을 알아보고, 믿고, 그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좋은 인연을 기다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과 확신'이예요. 믿음과 확신이 있다면 그 기다림에 두려움이 없고 끝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기다림의 시기에 한 가지 유의하실 것이 있어요. 바로 악연의 유혹에 주의 하셔야 해요. 사람들이 소중한 마음을 귀한 인연에 써야 하는데, 그 마음을 악연에 쏟는다면 불행을 불러오게 되죠. 사람의 행불행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행운이 귀인을 통해 들어오듯 불행도 악연을 통해 찾아오는 일이 많거든요. 사람들이 악연에 쉽게 빠지게 되는 이유는 과도한 기대 때문이에요. 상대에게 받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THE HAVING ⑥ Having과 낭비의 차이 - 성공스낵

THE HAVING ⑥ Having과 낭비의 차이 Having과 낭비의 차이는 무엇일까? 기쁘게 펑펑쓰는 것 까지는 좋지만 그 과정에서 원치 않던 불안을 경험한다면 이것은 Having이 아니다. 낭비는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산 것들이 아닌 질투, 불안, 타인의 시선에 휘둘려 소비했을 확률이 높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낭비나 과시적 소비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다.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게 부의 흐름을 타게 되는 것이다. 노를 저을 것도 없이 그저 보트를 탄 채 그 물결 위에 떠 있기만 하면 된다. (책) THE HAVING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 성공스낵

THE HAVING ⑤ '효율적'으로 부자되기, '행운'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방법, 바로 '행운'을 얻는 것이예요.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 부자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부자가 되는지 여부는 노력과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부자들은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죠. 즉, 효율성의 문제란 거예요. 마치 시험에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자전거를 탈 때 발목의 각도에 따라 페달에 받는 힘이 달라요. '힘점'을 잘 맞추면 힘의 차이가 50배까지 달라질 수 있어요. Having은 자신에게 맞는 힘점을 저절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예요.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 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노력한 것을 몇 배로 돌려받는 것, 그 결과에 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서 더 커다란 성과를 얻고, 그렇게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죠.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흐름, 상승세, 올라오는 기세' 라는 것이 있어요.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에는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는 사람이 '행운아' 예요. '상승세'라는 말에서 보이듯 운의 흐름을 탄 선수가 훨씬 유리하거든요. 뒤처져 있었더라도 이 흐름을 잘 이용하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해요.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셈이니 노력에 비해 몇 배의 가속이 붙거든요. ...

THE HAVING ④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로 돈을 누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④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로 돈을 누릴 것 우리의 감정은 대표적인 에너지 중 하나예요. 그리고 물질 중 하나는 돈이겠죠. 에너지가 물질보다 우선이에요. 눈에 보이는 사실에 속지 마세요. 진실은 의외로 간단해요. 긍정적인 에너지로 돈을 누리면 반드시 더 큰돈을 당겨올 수 있어요. 에너지는 원인, 물질은 결과로 따라오죠. 진짜 부자는 돈을 쓰면서 그것을 기쁨으로 누릴 줄 알죠. 지금 주머니에 얼마가 있는지는 중요치 않아요. 돈을 쓰는 그순간 Having을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 감정 에너지로 돈을 끌어당기거든요. 아무리 작은 액수도 상관없어요.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데서 시작해요. 그 감정이 커져갈수록 돈을 벌 수 있는 내 능력에 감사하게 되죠. 돈을 벌어다 준 세상에도 감사하게 되고요. 그렇게 더 큰돈이 돌아올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진짜 부자의 마음이에요. (책) THE HAVING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면 세상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Q. 돈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기분을 느끼는 건가요? 아니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을 기쁘게 느끼는 건가요? A.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 이에요. Having은 지금 여기에서 출발해야 해요. 현재 자신에게 있는 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옳아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 인 셈이죠.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삶은 크게 다르죠. 그 이유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 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 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 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에요. 부자들은 행복하지 않다고들 하잖아요. 신문이나 책을 봐도 부와 행복 사이에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고 하고요.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돈을 쓰는 그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 하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어요. 마시멜로는 하루에 하나가 아니니까요. 우리는 마시멜로 개수를 늘릴 힘을 갖고 있어요. 오늘 주어진 한 개를 감사하고 기쁘게 즐긴다면 내일은 그 개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죠. 성공하기 위해 꼭 인내할 필요가 없으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과거를 정의하는 것은 현재예요. 지금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 과거는 가치 있는 재산이 된 셈이에요. 게다가 감사함은 더 큰 행운을 불러들이곤 하죠. 행운의 과학은 성공해서 행복하기보다 행복해서 성공하기를 가르치거든요. "진짜 부자들이 감정을 이용해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그들이야말로 유기체적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다. ...

THE HAVING ②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각인 시킬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②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각인 시킬 것 나의 무의식은 부자가 되는 길을 알고 있다. 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안다. 진짜 부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단어'를 무의식에 입력하고,   무의식을 활용해 '행운의 길을 선택' 한다. 우리 뇌는 어떤 명령을 입력 받느냐에 따라 그에 맞는 운의 흐름을 선택 하게 된다. 행운의 흐름을 고르는 방법, 무의식에 '있음'을 각인시키는 방법,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입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Having이다. (책) THE HAVING

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①  지금 돈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 , 우리의 렌즈를 '없음'에서 '있음'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때 당신을 둘러싼 세계는 다르게 인식될 것이다.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 진짜 부자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Having을 하는 것이 아니라 Having을 해서 부자가 된 것이다. 돈이 있다는 걸 기뻐하면 더 큰돈이 찾아온다. 예1) (과거 비싼 신상 휴대폰을 사면서 느꼈던 것. 죄책감과 후회, 괴로움) 한 달에 10만 달러씩 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오늘 다시 이 휴대전화를 산다고 해보죠. 이번에도 같은 기분일까요? 월급이 충분히 많다고 상상하자 휴대전화를 사는 것이 즐겁게 느껴져요. 돈이 계속 들어올 테니 걱정할 것도 없겠지요. 핸드폰이 돈이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예2) 사업을 하다가 망할 것 같은 순간이 왔다고 생각해보자. 점쟁이가 나한테 오히려 더 잘 될 것이니 Having에 집중하면서 계속 전진하면 내년에 더 큰 돈을 번다고 한다면? 당연히 나는 회사가 망할까봐 매일하던 걱정을 멈추고 해결방법을 찾고 직원들에게 줄 돈이 있음에 집중하며 전진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점쟁이가 말해주지 않더라도 있음에 집중하며 산다면 분명 방법이 보일 것이다. 중요한 건 Having의 깨달음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과 불안이 줄어들고 기쁨과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면 온몸에 새로운 에너지가 돕니다. Today's Having : "기분 좋게 쓸 돈이 나에게 있구나.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책...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포기할텐가? - 성공스낵

한 구간 한 구간 지날 때마다 고비가 닥쳤다. 걷거나 웃을 기운조차 없었던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밤이 되면 다시 웃음이 피어났고,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으며, 하이파이브를 나눴고, 길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조잘거렸다.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매일매일 나아갔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으면 얼마나 놀라운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지! 주변 사람들이 점점 자신감과 힘을 얻는 것이 한눈에도 드러났다. 나도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했다. 정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건 단순히 회복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 보관해두었던 에너지를 꺼내어 쓸 수 있어야 한다. 끝이 코앞에 있고 또 아들이 도전장을 내민 바로 그 순간, 저장해둔 에너지에 발동을 걸었다. 이건 내가 살아오면서 꽤나 믿는 측면인데, 사업을 할 때도 많이 활용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누구나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품고 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너무 몸 사리지 말아라 - 성공스낵

"인생은 예쁘게 잘 보존된 몸으로 무덤에 안전하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안개 속에서 넘어지고 부딪히며, 힘을 탈탈 소진하고, 완전히 너덜너덜해져서, 마지막에 '와! 아주 제대로된 인생이었는걸!' 이라고 크게 소리칠 수 있어야 한다."  “Life should not be a journey to the grave with the intention of arriving safely in a pretty and well preserved body, but rather to skid in broadside in a cloud of smoke, thoroughly used up, totally worn out, and loudly proclaiming "Wow! What a Ride!” ― Hunter S. Thompson

진정한 사업가 - 성공스낵

수많은 전문가들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사업을 궤도에 올리는 데에는 보통 몇 년은 걸린다고 말이다. 맨 처음 아이디어 단계에서 시작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시장을 조사하고, 시스템을 구축한 다음 사업을 출범하는 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법칙을 항상 무시했다. 내가 보기에, 이 규칙을 따르는 사람은 진정한 사업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순진해 빠진 10대 시절 내가 운영했던 통신판매 레코드 회사는 겨우 이틀 만에 만들어졌으며, 그보다 훨씬 시스템이 복잡한 버진애틀랜틱항공과 같은 사업의 경우에도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업 개시까지 겨우 몇 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빨리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떠올린 아이디어를 실험해보고, 아이디어가 잘 구현 되는지 살펴본 다음, 만약 잘되지 않는다 싶으면 재빨리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는 것이다. 나는 생각이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빠르게 뛰어넘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일의 능률이 가장 높다. 그러면 일에 활기가 돈다.  그리고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업 분야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다른 분야에 잘 적용되는 경우도 아주 많다. 버진애틀랜틱항공을 하루하루 운영해나가는 일에서 한 발짝 물러설 때면, 버진그룹이 다음에 가야 할 길이 어디인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가 보여주듯이, 내가 상상했던 것을 훨씬 뛰어넘는 일들이 이루어졌다. 사업에 어떤 일이 벌어지든, 회사가 어떤 상황에 놓이든, 내 마음 한구석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피어난다. 이것이 곧 호기심이며 새로운 자극을 향한 갈증 이라고 생각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의 핵심 비법 - 성공스낵

1) 쇄신이 필요한 시장을 찾아내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 방법을 고안한 다음, 이를 실현해낼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 것 2) 권한을 위임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멋진 팀을 꾸리고, 정말로 신념을 품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저는 난독증 때문에 고생했어요. 하지만 이것을 저의 장점으로 바꾸었답니다. 제가 어려워하는 일을 처리하는 것은, 같은 신념을 품고 일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위임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제가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했답니다. 잡지를 운영할 전략을 세우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마케팅에 힘썼어요. 예산이 아주 적었기 때문에, 잡지를 널리 알리려면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해야 했답니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대부분의 사람들이 챌린지(엄청난 도전 또는 역경)라고 느끼는 것에서, 진짜 리더들은 기회를 봅니다.   저는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부분을 기회로 보는 사람입니다. 거의 모든 것에 해결방법을 찾고 일이 돌아가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 유리잔에 물이 반이나 찼다고 보는 -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믿는 특출나게 더 나은)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 때 , 절대 가장먼저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기지 않습니다. 한쪽은 분명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 것이고, 다른 한쪽은 나쁜 생각이라고 할 것이니까요. 예전에 버진 애틀랜틱 항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 회계법인에 비용분석을 맡겼다면 분명 사업 시장성이 없다고 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항공사 보다 특출나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 굳게 믿었고, 1년 뒤 엄청난 성장의 결과로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사라진 버진 콜라를 예로 들면, 그 맛이 코카콜라에 비해 특출나게 맛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약간 괜찮다 보니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영국항공에 비교하면 버진 애틀랜틱 서비스가 훨씬 뛰어나니 이길 수밖에 없었죠. 약간의 차이로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특출나...

사랑을 지속하는 데 핵심적인 것 - 성공스낵

부부 사이에 좋은 감정과 관계가 지속된다면 그것은 이례적으로 운이 좋은 경우다. 다만 오랜 시간 조앤과 내가 서로를 온전히 사랑하며 지내온 까닭은, 각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잘 이해하고, 서로가 원하고 필요하다고 여기는 바를 존중했기 때문일 것이다. 아주 작은 것들이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작고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삶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순간들을 소중히 다루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소파에 널브러져 영화를 보건, 저녁을 먹으러 밖에 나가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건 간에, 함께하는 순간을 귀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사랑을 지속하는 데 핵심적인 것은 경청하는 것, 자신의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것 그리고 상대방을 어마어마하게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험의 역할도 아주 중요하다." 조앤과 나의 관계는 탄탄했으며, 서로를 충분히 존중하고 이해했다. 이따금 말다툼을 하거나 서운한 적이 아주 없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사업 때문이건 친구 때문이건 축 처지는 때가 찾아오더라도, 시간이 모든 걸 치료해줄 것이며 힘든 시간도 결국은 지나가게 마련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설령 큰 문제가 생겼더라도 그 상황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한다면, 이들이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내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면 바로 조앤이 곁에서 다독여준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위임의 기술 - 성공스낵

2010년대 초반,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찾아본 글은 위임의 기술에 관한 내용이었다. 권한을 위임하는 것은 내가 지난 50년간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므로, 당연히 내가 주제로 삼을 만한 내용이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강하다는 뜻이다. 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한다면 성공을 거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과정에서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난독증이 있는 나는 철자나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저기'와 '저들' 그리고 '저들의'라는 말의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함께 일할 수 있는 재능 많은 사람을 찾아 권한을 위임했다.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