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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성공스낵


(책) 돈의 속성

1. 복리: 복리의 원리를 이해하라. 연 보다는 분기, 분기 보다는 월 단위가 좋다.

2. 꾸준한/규칙적인 현금흐름(cashflow)을 만들어라.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는 것 보다는 '꾸준한' 흐름이 중요하며, 일시적 성공이 아닌 '오랜' 성공이 중요하다.

3.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주식 시장이 계속 호황일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클 때이다.

4.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단, 운이 좋다고 착각해서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으면 안된다.

5.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라. 그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어주며, 길을 만든다.

6.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알아라. 소비에 사용되는 부채는 나쁜 부채다. 반드시 추가 이익이나 자본 확장이 일어날 곳에 사용해라. 부채 이자 보다 수익이 많이 나야 한다. 나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부채,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를 사용해라.

7.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해라.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전문가를 존중하되 의심해라. 그리고 스스로를 믿어라.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으려면(실행) 평소 공부와 믿음(준비)이 있어야 가능하다.'

8.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 해야하는 일까지 아주 작은 단위까지 목표를 쪼개고 쪼개라.

9. 빨리 부자가 되려하지 마라. 조급하면 옳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된다.

10. 분산투자란 주식에서 여러 종목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채권/부동산/예금 등으로 나누는 것을 분산투자라고 한다.

11. 주식을 산다면 산다고만 생각해라. 파는 것은 생각하지 마라. 배당주면 더 좋다. 매월 내가 관심있는 분야/업계 1위를 1주씩 사보면 어떨까?

12.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무서운 일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나의 잘못이다."

13. 1등 아니면 2등, 하지만 3등은 버린다.

14. 매너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15. 출구 전략을 짜라. 사업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가 있듯, 물러설 때도 사업계획서가 필요하다. 매각할 것인가, IPO 할 것인가, 계속 끌고 갈 것인가?

16. 이익이 커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사업 모델은 투자하지 않는다.

17. PER가 높은 쪽으로 나의 수익을 옮겨놔야 한다. 미래가치가 높고, 내가 일하지 않아도 꾸준한 수익을 내줄 수 있는 것을 찾아라. (주식이야기 아님. 미래가치를 PER로 보았을 때, 내가 일을 안하면 수익이 0이 되는 것은 PER가 0인 것)

18. 성공확률이 10%만 있어도 도전하는 것이 기업가의 창업정신이다. 90%는 망한다는 두려움에 망설여 지는가? 회사에서 임원이 되지 못할 확률은 훨~씬 높다. 이스라엘 청년들의 꿈은 미국 나스닥 상장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특이한 도전정신 '후츠파' 정신(뻔뻔하고 당돌하고 저돌적이고 도전적인 정신)

19. 실패는 권리다.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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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암초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과소비하는 생활 태도이다. 흔히 과소비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부유층의 과소비, 중산층의 모방소비, 하류층의 자포자기식 실망소비가 그것이다. 하지만 과소비가 능력이상의 소비를 의미하는 이상, 부유층의 과소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소비는 부자들이 하는게 아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졸부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이 분수 이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과소비이다. 나는 한 번도 부자들이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여 카드빚에 시달린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없다. 능력에 따라 소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로는 능력에 맞지 않게 소비하였지만 과소비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먹고 입는 것에서 거의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엄청나게 절약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나는 과소비를 한 사람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그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 하거나 이웃 사랑에 사용하는 사람 역시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아는사람 아니겠는가? 내가 과소비라고 단정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입고, 걸치고, 마시고, 먹고, 놀고, 타는 데 있어서 갖가지 그럴듯 한 핑계를 대며 이루어지는 중산층의 모방소비와 하류층의 실망소비이다. 능력도 없는데 부자들의 소비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그러한 소비가 부자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비하는 것들의 대다수가 실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사업체들에서 나오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차재호 서울대 사회심리학 교수는 심리학적으로 과소비 성향은 권력욕구에서 나온다 고 하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하는 것은 자신이 힘을 가졌다는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함이고 희귀한 물건을 사 모으는 것은 권력욕구의 본질이 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데 있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