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 성공스낵


THE HAVING ③ '지금 이 순간'을 살 것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면 세상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Q. 돈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기분을 느끼는 건가요? 아니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을 기쁘게 느끼는 건가요?

A.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이에요. Having은 지금 여기에서 출발해야 해요. 현재 자신에게 있는 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옳아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인 셈이죠.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삶은 크게 다르죠. 그 이유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 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에요. 부자들은 행복하지 않다고들 하잖아요. 신문이나 책을 봐도 부와 행복 사이에 상관관계가 높지 않다고 하고요.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돈을 쓰는 그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 하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어요. 마시멜로는 하루에 하나가 아니니까요. 우리는 마시멜로 개수를 늘릴 힘을 갖고 있어요. 오늘 주어진 한 개를 감사하고 기쁘게 즐긴다면 내일은 그 개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죠. 성공하기 위해 꼭 인내할 필요가 없으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 과거를 정의하는 것은 현재예요. 지금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 과거는 가치 있는 재산이 된 셈이에요. 게다가 감사함은 더 큰 행운을 불러들이곤 하죠. 행운의 과학은 성공해서 행복하기보다 행복해서 성공하기를 가르치거든요.

"진짜 부자들이 감정을 이용해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그들이야말로 유기체적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다. 진짜 부자들이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은 그들이 소유한 명품이나 슈퍼카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의 세계관이 달랐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그들에게서 특별한 에너지가 감지되었던 이유도 거기에 있었다. 진짜 세상에서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진짜 부자들이 해내고 있는 일이다. 그들에게는 매일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축제다."


나는 네 마음을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곳으로 가는 문까지만 보여줄 수 있다. 그 문을 통과해야 하는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 (I am trying to free your mind. But I can only show you the door. You are the one that has to walk through it.) - 영화 '매트릭스'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 - 영화 '매트릭스'

"남은 것은 그 길을 걷는 것뿐이다. 마지막 한 발짝을 떼는 것은 오롯이 나의 몫이다."

(책) THE HAVING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Life is Beautiful

  Life is Beautiful 삶은 아름답고 저는 행복해요 정확하겐 모르지만 가족도 잘 지내고 저도 잘 지내고 친구들도 잘 지내요 좋은 사람들 만나고,  여행 다니고, 공부하고, 졸업하고, 일하고 있고, 모든 게 좋아요! 맞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잘 먹고, 잘 지내는 것 만으로도 인생은 참 아름다운데 생각 보다 그 외의 것들에 신경쓰느라 가장 소중한 걸 돌보지 못한 건 아닌지 지금도 나는 정말 행복하다. 같은 앤디라 더 친밀감이 느껴졌나 ㅎㅎ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암초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과소비하는 생활 태도이다. 흔히 과소비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부유층의 과소비, 중산층의 모방소비, 하류층의 자포자기식 실망소비가 그것이다. 하지만 과소비가 능력이상의 소비를 의미하는 이상, 부유층의 과소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소비는 부자들이 하는게 아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졸부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이 분수 이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과소비이다. 나는 한 번도 부자들이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여 카드빚에 시달린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없다. 능력에 따라 소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로는 능력에 맞지 않게 소비하였지만 과소비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먹고 입는 것에서 거의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엄청나게 절약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나는 과소비를 한 사람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그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 하거나 이웃 사랑에 사용하는 사람 역시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아는사람 아니겠는가? 내가 과소비라고 단정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입고, 걸치고, 마시고, 먹고, 놀고, 타는 데 있어서 갖가지 그럴듯 한 핑계를 대며 이루어지는 중산층의 모방소비와 하류층의 실망소비이다. 능력도 없는데 부자들의 소비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그러한 소비가 부자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비하는 것들의 대다수가 실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사업체들에서 나오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차재호 서울대 사회심리학 교수는 심리학적으로 과소비 성향은 권력욕구에서 나온다 고 하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하는 것은 자신이 힘을 가졌다는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함이고 희귀한 물건을 사 모으는 것은 권력욕구의 본질이 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데 있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