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아이디어 생산법 - 성공스낵


1. 자료를 수집하라. : 두 종류, 구체적인 자료(해당 제품 및 그 제품을 구매할 사람과 관련된 자료, 제품과 소비자를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고객이 한 명의 개인으로 보일 수 있을 때까지 그 사람을 묘사. 충분히 깊이 혹은 멀리 들어가면 언제나 모든 제품과 일부 소비자 사이에는 개별적 관계가 있고 바로 그 관계가 다시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음)와 일반적 자료

2. 자료들을 꼭꼭 씹어서 정신적으로 소화하라. : 관계를 찾고 있다. 퍼즐 조각처럼 모든 게 말끔한 조합으로 맞아들어가는 '종합'을 찾고 있다. 의미를 '찾는다'기 보다 의미에 '귀를 기울인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이다. 아무리 미친 소리 같고 불완전해 보여도 상관없으니 일단 적어두라. 너무 빨리 지치지는 않도록 하라.

3. 휴식을 주어라. 다른 것들이 종합 작용을 할 수 있게 내버련둔다. : 고민하는 문제를 무의식으로 보내서 잠자는 동안 해결되게 하는 것. 고민 중인 문제를 완전히 내려놓고 자신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으로 눈을 돌려라. 음악을 듣고, 영화나 연극을 보고, 시나 추리소설을 읽어라.

4. 느닷없이 눈앞에 아이디어가 나타난다. "유레카!" : 더 이상 쥐어짜내려는 노력을 그만두고 조사도 멈추고 마음을 편히 먹은 채 쉬는 기간을 보내야 한다.

5. 주변에 내놓아 우선 검증하라. 실용적 용도에 맞게 개발하고 다듬는다. : 아이디어를 꼭 끌어안고 있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판단해줄 사람들에게 비평을 받을 수 있게 아이디어를 제출하라.

 (책)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Life is Beautiful

  Life is Beautiful 삶은 아름답고 저는 행복해요 정확하겐 모르지만 가족도 잘 지내고 저도 잘 지내고 친구들도 잘 지내요 좋은 사람들 만나고,  여행 다니고, 공부하고, 졸업하고, 일하고 있고, 모든 게 좋아요! 맞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잘 먹고, 잘 지내는 것 만으로도 인생은 참 아름다운데 생각 보다 그 외의 것들에 신경쓰느라 가장 소중한 걸 돌보지 못한 건 아닌지 지금도 나는 정말 행복하다. 같은 앤디라 더 친밀감이 느껴졌나 ㅎㅎ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암초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과소비하는 생활 태도이다. 흔히 과소비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부유층의 과소비, 중산층의 모방소비, 하류층의 자포자기식 실망소비가 그것이다. 하지만 과소비가 능력이상의 소비를 의미하는 이상, 부유층의 과소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소비는 부자들이 하는게 아니다. 부자도 아니면서 졸부들을 따라 하는 사람들이 분수 이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과소비이다. 나는 한 번도 부자들이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여 카드빚에 시달린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없다. 능력에 따라 소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로는 능력에 맞지 않게 소비하였지만 과소비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 먹고 입는 것에서 거의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엄청나게 절약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나는 과소비를 한 사람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그 돈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 하거나 이웃 사랑에 사용하는 사람 역시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아는사람 아니겠는가? 내가 과소비라고 단정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입고, 걸치고, 마시고, 먹고, 놀고, 타는 데 있어서 갖가지 그럴듯 한 핑계를 대며 이루어지는 중산층의 모방소비와 하류층의 실망소비이다. 능력도 없는데 부자들의 소비를 흉내낸다.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그러한 소비가 부자들을 더욱더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비하는 것들의 대다수가 실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사업체들에서 나오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차재호 서울대 사회심리학 교수는 심리학적으로 과소비 성향은 권력욕구에서 나온다 고 하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하는 것은 자신이 힘을 가졌다는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함이고 희귀한 물건을 사 모으는 것은 권력욕구의 본질이 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데 있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