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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의 기술 - 성공스낵

2010년대 초반,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찾아본 글은 위임의 기술에 관한 내용이었다. 권한을 위임하는 것은 내가 지난 50년간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므로, 당연히 내가 주제로 삼을 만한 내용이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강하다는 뜻이다. 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한다면 성공을 거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과정에서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난독증이 있는 나는 철자나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저기'와 '저들' 그리고 '저들의'라는 말의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함께 일할 수 있는 재능 많은 사람을 찾아 권한을 위임했다.

(*)규칙적으로 글 쓸 시간 마련하는 방법 - 성공스낵

사람들은 어떻게 내가 규칙적으로 글을 쓸 시간을 마련하는지도 종종 물어본다. 메모든, 편지든, 블로그든, 칼럼 기사든, 이런 책이든 말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종이에 적는다. 이런 행동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게 비결이다."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내서 먹고, 마시고, 이를 닦고, 또 다른 자잘한 일들을 한다. 여기에 글쓰기도 추가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같이 아이디어, 생각, 요청, 까먹으면 안 되는 일 그리고 낙서를 종이에 적는다. 그러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전부 까먹어버리기 때문이다. 나처럼 공책과 펜을 사용해도 좋고, 반짝반짝 빛나는 신형 태블릿을 사용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반가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메모장을 넣어두도록 하자. 공책은 충전할 필요가 없으니까. 목록을 만드는 것은 뭔가를 기억하기에도 좋고, 다 마친 일을 표시해서 진행 상황을 살피기에도 좋다. 메모를 해놓고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회의 자리에서건 나는 메모를 한다.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하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마감일을 적거나 중요도에 따라 과제를 정리하기도 한다. 그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자서전을 두 편이나 쓰지는 못했을 거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지음

앞으로 나아가고, 넘어지고, 서로를 돕고, 다시 털고 일어서는 것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 중) 나는 젊은 세대들이 그릇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들어. 앞서 살았던 그 어떤 이들보다도 훨씬 이해심이 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도 알고, 목표도 뚜렷하거든. 그래서 젊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게 정말 좋단다. 이 사람들 덕분에 내가 계속 젊게 살 수 있고, 배우는 것도 많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에 눈뜰 수 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늘 해오던 방식만 고수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을 위험이 있어. 나는 내 생각이 계속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본래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모험심을 지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단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왕성한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네가 나를 많이 도와주었으면 해. 버진그룹은 문자 그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정말, 정말로 오랫동안 애써왔단다. 생존법을 익히는 데 정말 긴 시간이 걸렸어. 외부의 재정 지원도 없고, 그저 어둠 속을 더듬는 기분이었지. 무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다. 아무 경력도 없는 분야에서 하나하나 직접 깨우쳐야 했어. 온갖 것이 전부 신선하고 새로웠단다. 무얼 하든 난생처음 해보는 일이었거든. 그런 모든 일이 마찬가지로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 실패도 하고, 실수도 많이 할 거야. 하지만 수없이 승리하고, 엄청난 기쁨도 만끽하고, 정말 많이 웃게 될 거다.   나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예전처럼 순진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이런 할아부지도 배워야 할 것이 여전히 혀를 내두를 만큼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단다. 겪어볼 일도 시도할 일도 많이 남았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한테 배울 것도 많아. 끊임없이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거란다. 진리에 완전히 다가선 적은 없지만, 진리에 다가가기 위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거든.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걷는 법은 결코 규칙을 따른다고 해서 익힐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구...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 - 성공스낵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이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예전에는 확신이 별로 없었어. 젊은 시절에는 모험을 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나와 팀원들의 한계를 시험하고, 장비를 실험하고, 신나게 놀았단다. 그리고 아마도 아주 무책임한 모습이었겠지. 이제는 굳게 확신한단다. 지난날의 그 모든 비행이며, 다함께 거쳐온 온갖 고난과, 그동안 쌓은 모든 경험 덕분에 이렇게 세계 일주에 나서는 열기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이다. 훈련을 받는 동안은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배울게 정말 많을 테니까. 소매 걷어붙이고 모든 일에 직접 나서렴. 어디 한번 즐겨보기를. 그리고 바라건대, 오래 지나지 않아 사람들을 이끌만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면 좋겠구나.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사람들의 좋은 면을 발견해서 항상 칭찬하는 거란다. 가능하면 비판은 자제하렴. 또한 통솔력도 갖춰야 할 거다. 그렇지만 혹시 잘 익히지 못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결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고, 너희들을 미심쩍어하는 이들도 있을 거다. 단지 내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임을 얻어서는 안 돼. 내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신임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얼마나 잘 대하는지, 얘기를 얼마나 경청하는지 똑똑히 증명해야 한다. (책) 버진다움을 찾아서_리처드 브랜슨

아이디어 생산법 - 성공스낵

1. 자료를 수집하라. : 두 종류, 구체적인 자료(해당 제품 및 그 제품을 구매할 사람과 관련된 자료, 제품과 소비자를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고객이 한 명의 개인으로 보일 수 있을 때까지 그 사람을 묘사. 충분히 깊이 혹은 멀리 들어가면 언제나 모든 제품과 일부 소비자 사이에는 개별적 관계가 있고 바로 그 관계가 다시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음)와 일반적 자료 2. 자료들을 꼭꼭 씹어서 정신적으로 소화하라. : 관계를 찾고 있다. 퍼즐 조각처럼 모든 게 말끔한 조합으로 맞아들어가는 '종합'을 찾고 있다. 의미를 '찾는다'기 보다 의미에 '귀를 기울인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이다. 아무리 미친 소리 같고 불완전해 보여도 상관없으니 일단 적어두라. 너무 빨리 지치지는 않도록 하라. 3. 휴식을 주어라. 다른 것들이 종합 작용을 할 수 있게 내버련둔다. : 고민하는 문제를 무의식으로 보내서 잠자는 동안 해결되게 하는 것. 고민 중인 문제를 완전히 내려놓고 자신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으로 눈을 돌려라. 음악을 듣고, 영화나 연극을 보고, 시나 추리소설을 읽어라. 4. 느닷없이 눈앞에 아이디어가 나타난다. "유레카!" : 더 이상 쥐어짜내려는 노력을 그만두고 조사도 멈추고 마음을 편히 먹은 채 쉬는 기간을 보내야 한다. 5. 주변에 내놓아 우선 검증하라. 실용적 용도에 맞게 개발하고 다듬는다. : 아이디어를 꼭 끌어안고 있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판단해줄 사람들에게 비평을 받을 수 있게 아이디어를 제출하라.  (책)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 성공스낵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긍정의 말습관!] 주문의 말버릇 '나는 운이 좋아!' 인생은 내가 말하는 그대로 흘러간다! 감사의 말버릇 '감사합니다!' 늘 감사해야 더 감사할 일들이 연이어 찾아온다! 연출의 말버릇 '잘하고 있어!' 용기가 샘솟는 주문으로 바라던 내가 된다! 역전의 말버릇 '더 좋아질거야!' 응원의 한마디면 실패도 모두 성공으로 바뀐다! 행운의 말버릇 '기분 좋아!' '재밌어!' 로 늘 좋은 일만 끌어당긴다! 칭찬의 말버릇 '굉장해! 대단해!' 가치를 높이는 말로 상대를 사로잡는다! 우주저금의 말버릇 '돈이 정말 좋아!' 돈에게 사랑받는 말로 돈이 쉴새없이 쌓인다!

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 성공스낵

"성공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실패에서 배우십시오. 실패를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발판으로 삼으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앞으로 늘 좋은 경험을 하고 점점 더 멋있어질 것입니다! " 실패 를 기꺼이 맞이하라. 실패에서 교훈을 건져내라. 실패에서 배운다면 그것은 좋은 '경험' 으로 바뀐다." "이걸로 좋아질거야. 그래서 좋아질거야. 더 좋아질거야."  되뇌며 곧장 일어서도록 하자. 인생은 실패를 통해서 배웁니다. 그러니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배우지 않으려 애쓰는 것과 같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갈망하라 - 성공스낵

번역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5시간이나 걸렸지만 작업을 하면서도 동기부여가 되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2005년 6월 12일 스탠포드대학교 졸업 축사로 준비한 연설문입니다.  오늘 세계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 이곳 졸업식에 참석하게 돼 영광입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대학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 자체가 처음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제 인생에서 벌어진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다 입니다. 별거 아닙니다. 그냥 세 가지 이야기일 뿐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점(순간)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리드 대학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지만, 정말 그만두기 전까지 18개월 정도는 대학에 머무르며 청강(도강)을 했습니다.  제가 왜 그만뒀을까요? 그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에 시작된 얘깁니다. 제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이었고, 저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대학 정도는 나온 양부모에게 입양되기를 원했고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모든 것이 준비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그들이 여자아이를 원한 것만 제외하면 말이죠. 그래서 대기자 명단에 있던 저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전화를 받게 됩니다.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입양하시겠습니까? "  그들은 말했습니다.  "물론이죠."  제 생모는 양어머니가 대졸자도 아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입양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녀는 몇 달간 서명을 거부하다가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입양동의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게 제 인생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17년이 지나서 전 정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순진하게도 스탠포드대학교 학비만큼이나 ...

(*)서른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성공스낵

부디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무엇보다 현재에 머물러라. - 욕망은 괴로움이다. - 분노를 품고 있다는 것은 뜨거운 석탄을 움켜쥐고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것과 같다. - 평생 같이 일할 수 없는 사람과는 단 하루도 함께 일하지 마라. - 독서는 모든 길의 입구다. - 하나를 잃어야 하나를 얻는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 - 노력의 99%는 낭비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누구도 오랫동안 끈질기게 노력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그것이 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노력이 곧 자신의 큰 재능인 사람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짜는 게, 노력에 코를 박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은 전략이다. -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 은 언제나 가능하다. -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대략적으로 비판하라. - 진실에는 예측의 힘이 있다. - 모든 생각을 감시하라.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항상 질문하라.) - 모든 위대함은 괴로움에서 나온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 깨달음은 당신이 하는 생각들 사이의 공간이다. (에크라르트 톨레) - 수학은 자연의 언어다. -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완전해야 한다. <나발 라비칸트 Naval Ravikant> 스타트업, 투자자, 구직자들을 위한 플랫폼 앤젤리스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어떤 경우든 침착하라 - 성공스낵

살다 보면 불쑥불쑥 말도 안 되는 공격을 받는다. 그때마다 맞불을 놓으면 당신은 치명적인 손해를 입고 만다. 어떤 경우든 침착하라. 침착하게 그를 붙들어놓고 천천히 그의 말을 경청해주어라.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그 이유를 털어놓는 당사자는 목숨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다. 공격적인 사람을 진정시키거나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짧은 질문으로 계속 말을 하게 유도하는 것이다.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밖에 하실 수 없는지 알고 싶군요.' '화가 난 이유를 어디 한 번 툭 터놓고 말씀해주시겠어요?' 만일 온라인에서 공격을 받는다면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 잠재울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터무니없이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쉽게 불쾌해하는 사람은 불쾌한 일을 더 많이 당해봐야 한다."는 메이 웨스트(Mae West)의 명언을 들려주면 효과적이다. '공격은 피할 수 없다.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공격은 피할 수 없지만, 공격 받는 것은 피할 수 있다.'

몇 가지 교훈을 네 기억에 새겨둬라 - 성공스낵

오필리아 아버지 폴로니어스가 아들 레어티즈에게 한 말 "몇 가지 교훈을 네 기억에 새겨둬라. 1) 네 생각을 발설하지 말아라. 절도 없는 생각을 행동에 옮기지도 말고 친절하되 절대로 천박해지면 안 된다. 2) 싸움에 낄까 조심해라. 허나 끼게 되면, 상대방이 널 알아모시도록 행동해라. 3) 귀는 모두에게, 입은 소수에게만 열고, 모든 의견을 수용하되 판단은 보류해라. " - 셰익스피어 <햄릿> 중에서

강박을 버려라 - 성공스낵

인생에 대해 두려움이 드는 건, 인생이란 게 정말 굉장한 일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마라. '와, 한바탕 제대로 망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짜릿하게 살아가라. 작가 토니 모리슨(Tony Morrison)의 말을 인용해보자. "인생이라는 소설의 첫 줄은 내가 쓰지만, 마지막 줄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성공하려면 뭔가에 도전해야 하고, 끊임없이 도전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산다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위대한 모험이다. (책) 마흔이 되기 전에

마음이 평화롭다는 건 어떤 뜻일까? - 성공스낵

중국의 철학자 노자는 이렇게 말했다.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기분이 우울해서 열어놓은 창을 닫아라. 불안해서 열어놓은 창을 닫아라. 이것만으로도 한결 당신의 컴퓨터가 가벼워졌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음이 평화롭다는 건 어떤 뜻일까? 집중할 곳이 있다는 의미다. 우울과 불안의 창, 걱정의 창, 에너지만 잡아먹는 번다한 창들을 차례대로 닫고 나면 집중할 곳이 어디인지를 알게 된다. 집중할 곳을 찾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마련이다. 따라서 당장에 집중할 곳을 찾지 못했다고 조바심을 내는 대신, 창문을 닦으며 언제나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길 바란다. (책) 마흔이 되기 전에

삶이 엉망일 때 - 성공스낵

내 삶이 엉망이라고 느껴진 때가 있었다. 직면한 문제 때문에 숨이 막힐 지경이라면 우선 이 영상을 여러번 볼 것. 그 다음 차분한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우선은 깊은 구덩이를 빠르게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 하다. 빠져나오기만 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내 몸이 따라간다. 내 삶이 엉망이라고 느껴졌을 때 본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영화 2가지를 소개한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리더가 되는 방법 - 성공스낵

"How to start a movement?" TED에서 아주 인상적인 영상을 하나 보았다. 리더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팬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었다. 언덕에서 사람들이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데 한 남자가 마치 미치광이처럼 춤을 추기 시작한다. 다들 그를 미치광이로 여기는 듯한 분위기가 한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다 그를 매우 흥미롭게 보던 다른 남자가 다가와 그 미치광이 같은 춤사위를 따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남자들'에 흥미를 가진 또 다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더니 결국 순식간에 그 언덕의 모든 사람들까지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신기하면서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영상이었다.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미친듯 춤을 추는 한 명이 어떻게 수많은 군중을 설득했을까? 영상을 잘 보면, 수많은 군중을 움직이기 전 단 한 명의 핵심적인 조력자 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미치광이 댄서를 처음 따라 했던 남성이다. 그의 자발적인 행동을 시작으로 군중이 움직일 용기를 얻은 것이다. 이런 열렬한 응원과 함께 용기를 가진 단 한 명의 조력자가 결국 또 다른 팬, 그 팬이 또 다른 팬을 데리고 온다. 처음에는 조금 더디더라도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면, 그 속도는 당신이 주체하기 힘들 정도로 불어날 것이다. 당신을 지지할 단 한 명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 당신의 거대한 팬덤을 만들기 전, 필요한 것은 단 한 사람의 팬이다. 당신이 미래에, 혹은 현재에 하고 싶은 일을 주저하지 말고 당장 실천해라. 그것도 지속적으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말이다. 그러면 거짓말처럼 당신의 팬들이 하나 둘 나타날 것이다.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서슴지 않는 그런 열렬한 팬 말이다.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가져야 할 것, '나에 대한 확신' - 성공스낵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가져야 할 것, '나에 대한 확신' 당신이 프리랜서로 살면, 그리고 남들이 하지 않았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주변 사람들은 "도대체 그 일은 왜 하는 것이며, 네가 잘 해낼 수 있겠니?"라는 걱정부터 한다. 특히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지적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우려들을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 조언자가 가까운 사이일 수록 더울 상처받고 사시나무처럼 흔들리기 일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한 강한 의지는 '인정욕구' 혹은 강한 '경쟁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해내고자 한다면 그 방법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 앞으로도 해본 적 없는 일을 계속 시도할 것이고, 그럴 때마다 완전 초보이자 아마추어가 될 것이다. 새로운 어떤 일은 그 앞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 수십, 수백, 수천 번씩 두렵다.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마음속의 불안이 싹터도 그 불안을 꾸욱 눌러줄 힘이 생긴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두려움을 이겨낼 힘이 생긴다. 당신도 지금 당신이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신을 좀 더 믿어주도록 하라. 흔들려도 괜찮다. 그래도 해내기만 하면 된다. 해내고자 한다면 보이지 않았던 방법들이 보일 것이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어떻게 이제까지 없던 방식으로 자신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하라. "인생은 찾는 자에게 해답을 보여준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당신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 성공스낵

"흔들리지 않을 자신만의 명확한 우선순위" 가 있어야 한다. 그것과 관련 있는 일이 아니라면 절대로 지금 당장 하면 안 되며, 그 자리에서 즉시 거절해야 한다. 반드시 약속 데이 와 일 데이 를 정해 표기하라. 약속 데이의 비율이 순수 일 데이보다 훨씬 높지만 않으면 된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식사하고 그 만남을 위해 준비하는 이 모든 과정은 프리랜서가 자기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의 모든 것을 갉아먹는다.  그러니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여기서 가치 있는 사람이란 반드시 비즈니스로 연결되지 않아도 당신과 공감대를 잘 형성하고, 만남을 가져도 일할 시간에 벌었을 비용이 아깝지 않은 사람 들을 말한다. 또는 미래의 클라이언트 정도이다.  그 외의 약속은 모조리 미루고, 거절하고, 지금 하는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도록 집중 해야 한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 성공스낵

"도전해야 삶이 다채로워진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삶의 카테고리가 넓어진다. 해당 분야에 관심 없던 내가 사람들이 요즘 무엇을 하는지 보게 되고, 어떤 브랜드가 뜨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다채로워진다. 흰색에서 시작했던 삶이 점점 다양한 색으로 채워지는 기분이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나는 이미 지나버린 일은 절대 돌아보지 않으며, 이미 달성한 목표만큼 지루한 일은 없기에 매번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책)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中

편견을 버리면 사람이 보인다 - 성공스낵

(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가 신경과 의사로 재직하면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 겪었던 일들 중에 가장 기괴하고, 슬프고, 처절하고, 현실적이고, 감동적이고, 동화스럽기까지한 다양한 사례들 중에 24가지를 뽑아 엮은 책이다. "우리는 환자의 결함에 너무 많은 주의를 기울였던 것이다. 그래서 변화하지 않는, 상실되지 않고 남아 있는 능력을 거의 간과했다. 이 점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사람이 리베카였다." 과학과 의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몸의 질병이 극복되었다고 하는 이 시대에 마음의 질병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남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한다면 우리가 가진 마음의 병을 잘 치유할 수 있지 않을까? 편견을 버리면 사람이 보인다. 우리는 그들을 어떤 틀에 끼워 맞춘다든지 시험하려는 시도를 버려야 한다. 그 대신 선입견을 버리고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로 대해야 한다. 아무리 기묘하고 이상하게 여겨질지라도 이를 '병적'이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부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슬럼프 극복하는 방법 - 성공스낵

제가 좋아하는 유투브 채널 '오너리스크'에서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정말 힘들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들땐 이대로 한 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글쓰기, 운동하기, 독서하기

세이노의 성공담 - 성공스낵

Q. 돈 버는 노하우가 언제 어떻게 보이기 시작했나요? "처음에는 그저 돈만 쫓아다녔다. 사람들을 만나면 그저 내 호주머니를 불려줄 수단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잘못이었다. 나부터도 나를 어떤 수단으로만 보는 장사 꾼에게 물건을 살 마음은 생기지 않으니까.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양반 정신을 버리고 머슴 정신을 가지면 된다.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머슴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저한 신용을 다져나가고 약속을 이행했다. 약속을 지키느라 손해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강의용 음향기기 설치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사업시작 첫해에 수해가 났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천재지변이므로 책임이 면제된다고 주장하겠지만, 나는 무료로 다 수리해주거나 신품으로 바꾸어주었다. 몇 천만원의 손해가 났지만 바로 이 고객들이 모두 나의 영업사원처럼 선전을 해주는 바람에 일년후에는 수억원을 벌수 있었다. 또 품질을 남들보다 10%만 더 좋게하면 가격은 몇 십 % 더 받을 수 있다. 국산 만년필과 몽블랑 만년필을 비교해 보라. 품질이 100배 더 좋아서 가격이 100배 더 비싼 것은 아니다. 아울러 경쟁이 치열한 쪽에는 전혀 가지 않았다. 이른바 멋있고 폼나는 분야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같이 싸우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은 언제나 패자가 되고 만다. 그러나 경쟁이 약한 분야에 가게 되면 그저 나같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들보다 조금만 노력하면 이길 수 있었다. " Q. 여러번 사업에 실패했다는데 어떻게 재기했나요? "나는 정말 빈손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했고 28세에 집도 샀지만 2년 후 몽땅 말아먹고 다시 빈털터리가 됐다. 하지만 원래부터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잃은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부터 만족시켜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아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만 있다면 지옥불이라도 참아낼 것이다. 그래서 아내는 수없이 "자기, 나 사랑해?"라고 묻는다. 사랑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이다. 그 증거만 확고하게 제공된다면 아내는 남편을 자유롭게 놓아둘 수 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으로라도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내는 자신이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도 더 큰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만 가지면 무엇이든 참아낸다. 작은 꽃, 전화 한 통, 손수건 하나, 카드 한 장, 향수 한 병... 이런 것이 아내를 기쁘게 하는 이유는 "남편이 그것을 사려고 시간을 내고, 아내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증거" 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그래야 마음 놓고 일에 미칠 수 있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성공스낵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 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문제를 해결 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 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 10 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 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왜 안될...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어라 - 성공스낵

많은 사람들은 "학연과 지연, 혈연, 돈, 배경 등이 없어 최선을 다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물만 부으면 되는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재테크'를 찾는다. 하지만 자기 위치에서 최대의 노력을 하지도 않은 채 큰 돈을 쉽게 버는 마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난의 그림자는 드리운다. 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을 것을 권유한다. 그 어떤 재테크 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과 세상을 직시해야 성공 할 수 있고 돈도 벌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승자에게는 적이 많고, 패자에게는 친구가 많다 - 성공스낵

나의 무기는 가격과 품질 서비스의 올바른 경영 이었으며 아울러 직원 개개인이 자기계발을 하여 스스로 미래를 구축하도록 강제적으로 공부 시키는 것 등이었다. 이것이 내게는 적을 죽이고 부상을 입힐 수 있는 지뢰와 수류탄이었고 독침이었다. 어떤 사업이나 장사를 할 때 당신이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적군이다. 그 적군의 총알에 당신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 문제는 그 총알이 박혀도 그 자리에서 죽는 법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이에 아주 서서히 죽어간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 깨어보면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적군은 이미 당신 무덤에 보낼 조화를 주문해 놓은 뒤일 것이며 당신 무덤 앞에서 슬픈 표정을 짓겠지만 돌아서서는 축배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당신에게는 업계에 친구가 많다고? 적이 없다고?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 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대단치 않게 여긴다는 뜻 일수도 있다. 내가 어느 직원을 "사람 하나 좋다"고 말한다면 그가 일은 지독히 못한다는 뜻이 다. 나는 적어도 조직 내에서 만큼은 호모 사피엔스로서 모두가 협동하고 하나되게 하려고 노력했다. 때문에 동료들과 협동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를 지배하려는 직원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팀웍을 깨기 때문이다.

재테크라고 착각하지 마라 - 성공스낵

부자들은 투자금에 대한 수익률에 대단히 민감하다. 재테크에 박사들이며 절세하는 방법들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니 우리도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된다. 아마도 대부분의 재테크 전문가들은 그렇게 말을 할 것이고 비과세상품에 대 해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2천만 원을 이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고 저렇게 굴리면 얼마가 되므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내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부자들이 재테크에 민감한 것은 이미 돈이 있기 때 문이고 1%의 차이가 엄청난 액수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른바 부자인 내 가 1천만 원을 처음 모았을 때부터 재테크를 했다고 믿는가? 물론 이자를 한푼이라도 더 주는 곳을 찾아다닌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1천만 원을 갖고 아무리 재테크에 능하다 할지라도 1년에 남들보다 더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은 기껏해야 몇 십만원에 불과하다. 주식에서 대박이 터져 두 배가 될 수도 있다는 등의 말은 하지도 마라. 부자들은 부자가 된 이후에 주식에 손을 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왜? 주식시장은 판돈이 넉넉해야 낄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재테크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목돈 1천만 원에 1년에 10만 원이라도 더 이자를 받으려고 애를 쓴다. 연말정산에서 한푼이라도 더 절세하려고 영수증을 챙긴다. 올바른 태도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게 재테크를 한다는 사람들이 소파를 살때는 100만 원을 쓰고, 결혼을 할 때는 전세집에서 출발하면서도 신혼살림 장만에 혈안이 되고, 예물도 다이아몬드 아니면 안 된다고 믿으며, 물건은 모두 신품으로만 사고, 도배는 돈을 주고 남들에게 시키며, 휴가철에는 자동차까지 끌고 놀러가며, 술집에서는 양주를 시키고, 집을 살 때는 부동산 잡지 하나 안보고 중개업소 말만 듣고 500만원도 못 깎고, 등기는 법무사에게 맡긴다. 그러면서도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 500원 깎았고, 남자양복은 다 거기서 거긴데도 유명상표를 백화점 세일...

(*)부자가 되려면 좁은 문으로 가라 - 성공스낵

부자가 되는 길은 경쟁이 치열한 곳에 있지 않다. 인터넷 관련 벤처 비즈니스가 인기라고? 조개구이점이 성황이라고? 호프집이 잘 된다고? 주식에서 대박이 터진다고? 의사나 판검사가 대우도 좋고 존경도 받는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런 것 은 하지 마라. 갑돌이 갑순이 모두 다 덤벼드는 쪽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성경에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면서 넓은 문은 멸망으로 이끈다고 했다.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좁은 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당신 주변의 부자들을 보라. 인터넷 벤처기업 사장들의 재산이 수백억원이니 어 쩌니 하지만 주식 평가액이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갖고있는 부자들은 대부분 남들이 천하게 여기는 배추장사, 생선장사, 새우젓장사, 쌀장사, 뭐 이런 것들로 돈을 벌었다. 폼 나는게 없다. 그들이 남들 보기에도 멋있어 보이는 일을 한 것은 기반을 닦고 나서부터이다. 아니 왜 미국에 가서는 슈퍼에서 야채도 다듬고, 밟아라 삼천리(재봉일을 이렇게 표현한다)도 하고, 택시도 몰고, 수영장 청소도 하러 다니면서 한국에서는 체면을 앞세우며 그런 일들을 안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런 일은 한국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이득이 적어진다. 지금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은 좁은문의 법칙을 명심해야 한다. 인기 있는 멋진 회사들은 경쟁이 치열하다. 차라리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중소기업을 두드려라. 게다가 대기업에서 당신이 배우는 것은 언제나 피자의 한 조각일 뿐이지만 중소기업에서는 그 피자 전체를 어떻게 만들어 파는지를 배울 수가 있다. 즉, 홀로서기를 할 때는 중소기업에서의 경험이 훨씬 더 실용적이다. 보편적으로 말해서 대기업에서 나오면 다른 대기업으로 가지 않는한 정말 써먹을 곳이 적다. 요즘은 이공계 지망생이 적다고 한다. ...

놀면서 부자로 사는 네트워크 마케터는 없다 - 성공스낵

어느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이건 간에 공통점 이 있다. 네트워커들의 90% 이상은 수입이 신통치 않지만 회사는 돈을 번다는 것이다. 그것도 일반 회사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 결국 그것은 사람들을 영업사원으로 부속품화시키는 구조 일 뿐이다. 전쟁으로 치면 총알받이로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이런 식의 사업구조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하여 몸값을 올릴 생각을 하지 않고 양다리를 걸치고 네트워크 마케팅을 부업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본업에서는 절대 프로가 되지 못한다. 대다수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들은 판매자들에게 놀면서 부자로 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해외휴양에 데리고 가서 좀 더 열심히 팔라고 은연 중에 자극한다. 나는 그게 싫다. 놀면서 돈 번다는 그런 꿈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참 싫다는 말이다.

싸워봤자 나만 더 손해본다 - 성공스낵

외국 상공회의소들이 매년 본국 정부의 압력을 기대하며 본국에 보내는 통상현안들 속에 거의 언제나 끼여 있는 것 중의 하나도 '한국의 법은 애매모호하다 (ambiguous)'는 것이다. 어느 외국인 경영자가 내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산업보건기준에 관한 법에 따라 공장에 배기시설을 했더니 공무원으로부터 '적절치 못하니 다시 하라'는 지시를 받았는데 법에는 '적절한 배기처리장치를 설치하라'고만 되어있다. '적절한 혹은 적당한' 같은 말이 한국법에 너무나 자주 나오고, 무엇이 적당한 것이고 적절한 것인지에 대한 해석의 결정권이 담당 공무원의 주관에 달려 있으니 부패가 생겨날 수밖에 없지 않은가."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건축법에 의하면 층고가 1.5미터 이하의 공간은 바닥 면적에 삽입되지 않는 다락으로 인정받는다. 층고는 평균 높이를 말한다. 그러나 내가 만난 어느 건축과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건 그거고 내가 과장으로 있는 한 평균은 안돼." 이런 경우 나는 그 사람과 싸우려 하지 않는다. 내가 건축법 시행령 119조를 내밀어 봤자 이번에는 다른 구실로 나를 애먹일게 뻔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현실이 고쳐져야 한다고 믿지만 세상을 바꾸겠다는 어떤 사명감은 별로 없다. 권력을 쥔 자가 쉽사리 그것을 포기할 리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현실 밑에서 어떻게 살것인가만 궁리하여 왔다. 물론 처음에는 나도 법을 근거로 그들과 싸워보기도 했다. 사업의 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필연적으로 공무원들과 부딪히게 되지 않는가. 그러나 수차례 싸워 본 후 내가 터득한 것은 '싸워봤자 나만 더 손해본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싸워야 한다고? 당신이나 그렇게 해라. 나는 이미 그런 싸움에 지칠 대로 지쳤다. 당신에게 충고하려는 것은 당신이 무슨 일을 새로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관련 법규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귀...

KBS 걸작 다큐멘터리 경제특집 6부작 '돈의 힘' - 성공스낵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 성공스낵

절대 너희 가난한 부모가 돈이나 직업, 혹은 일과 관련하여 하는 말은 믿지말아라.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버려라. 절대 절망하지 말아라. 너희에게는 다른 길이 있고 그 길에는 돈을 벌수 있는 방법들이 도처에 널려 있음을 믿어라. -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中에서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은 무엇인가? - 성공스낵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사라져도 인간으로서 존재 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재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인도에서 우리 육체를 위해서는 최소한 나무토막을 비벼 불을 피우는 기술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 영혼을 위하여도 우리가 인간으로 존재하여 뜨겁게 타오르게 할 불꽃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외부상황이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당신의 영혼을 유지시켜주는 산소호흡기 같은 불꽃 말이다. 자. 지금 당신이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 있다고 가정하자. 조금후에는 구명보트로 옮겨 타야 하고 무인도로 가서 평생을 홀로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라. 그 가운데 당신이 갖고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돈인가? 명예인가? 학식인가? 일인가?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인가?  만일 당신이 그런 것들을 영혼 속에 담고 구명보트에 올라 탄다면 내 생각에 당신은 무인도에 혼자 도착하면 그대로 자살하여야 할 사람이 된다. 무인도에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인도에 표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인간은 평생을 무인도에서 고독하게 보내는 셈이나 마찬가지이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의 섬에 갇혀 사는 존재이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불꽃의 참 의미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 절대 고독의 상태로 고립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검증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의미가 없으며 남을 위한 봉사니 사랑(특히나 그것이 에로스적 사랑이라면)이니 하는 것들도 무인도에서 혼자가 된 처지에서는 무의미하다. 무슨 이데올로기를 신봉하건, 고향이 어디건, 어느 학교를 나왔건, 나이가 몇 살이건, 재산이 많건 적건, 이력서가 아무리 화려하건 간에 다 하찮은 것들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을 최고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돈을 최고...